발리스킨앤바디 정미 원장

반포, 발리스킨앤바디에 반하다
기사입력 2014.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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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포의 랜드 마크가 반포자이아파트라면 반포자이의 뷰티마크는 <발리스킨앤바디>다. 반포자이가 반포역에 자리잡기 시작한 5년전부터 이 곳을 지켜 온 <발리스킨앤바디>는 미스코리아와 연예인 피부전문케어숍으로도 유명하다. <발리스킨앤바디> 정미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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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킨앤바디는 잘 정돈된 에스테틱 살롱의 느낌, 바로 그것이다. 환하면서도 은은하고 안온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인데 그 느낌는 정미 원장의 첫 인상과 닮아있다. 정미 원장은 “학계, 법조계 등 전문직 가족들이 주로 거주하는 반포 자이의 특성상 꾸준히 오랫동안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려준다. 특히 정미 원장이 직접 케어하는 ‘머슬링 테라피’는 발리스킨케어만의 독보적 기술로 많은 발리스킨 애호가를 만들어냈다. 정미 원장은 “피부나이가 진행되면서 피부가 처지고 탄력이 없어지는데 피부근육을 올려주는 리프팅 기능에서 머슬링테라피는 탁월하다.”고 알렸다. 20년 전통을 지닌 머슬링테라피는 근육을 꼬집는듯한 특수한 기법으로 근이완 마사지의 장점을 잘 살린 테라피다. 처지는 얼굴과 신체근육에 경쾌한 리듬감을 줌으로써 슬림한 바디라인과 피부를 완성해 주는 것이 바로 머슬링테라피다. 약 15분에 걸쳐서 두피지압 및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목 주위의 혈관,림프관을 원활히 뚫어주는데 그 손맛이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나다. “무조건적인 핸들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노폐물이 빠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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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킨앤케어는 “내게 맞는 케어, 내게 맞는 제품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생각으로 고객과 함께 하고 있다. 정미 원장은 “고객이 자신에 맞는 케어를 진행하면서 그 효과를 제 눈으로 확인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마음까지 힐링하는 편안함이 발리스킨앤케어의 장점”이라 알렸다. 또한, 개인이 1인 1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급 에스테틱 살롱으로서의 품위를 갖췄고 프랑스, 독일 등에서 만들어진 최상급 에스테틱 제품을 사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페이스케어, 페이스&바디, 바디스페셜케어, 프리티맘케어(산후 관리), 웨딩케어 등 다각적인 방향의 에스테틱을 실현해가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면 에스테션도 지정예약할 수 있다. 그야말로 수술이 필요없는 얼굴 축소를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곳. 발리스킨앤케어만의 중요하고도 미세한 차이-이 곳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어려보이는 피부가 그 가치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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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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