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맵 설 연휴 맞아 고객편의·안전운전 기능 대폭 강화

설 연휴 진료 병원 알림 서비스… 병원 검색 시 가까운 곳부터 차례로 안내V2X기술로 급
기사입력 2020.01.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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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맵이 설 연휴 맞아 고객편의, 안전운전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T맵’이 새로운 기능을 더해 귀성·귀경길 고객들의 운전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돕는다.

◇‘T맵’ 설 연휴 진료 병원 알림 개시… 병원 검색 시 팝업 통해 신속 안내

SK텔레콤이 5G시대 첫 설 명절을 맞아 ‘T맵 명절 진료 병원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명절 진료 병원 안내 서비스(이하 ‘명절 병원 서비스’)’는 T맵에서 ‘명절병원’, ‘설 병원’ 등 연휴 기간 병원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현 위치 주변의 진료 가능 병원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기간 진료하는 병원을 T맵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 설과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센터 환자 내원은 하루 평균 2만6000건으로 평상시 대비 평일 2.2배, 주말 1.6배 높은 수준이다. 명절 기간에도 의료 기관을 찾는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용자들이 명절 기간 동안 병원을 더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명절에 갑자기 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있어 병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진료를 원하는 이용자는 연휴 기간 진료병원마다 운영 시간 및 날짜가 각각 달라 T맵 검색 후 안내되는 대표전화로 확인 후 방문하면 진료 여부를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V2X기술로 급제동 차량 및 응급 차량 알람… 안전한 귀성·귀경길 안내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급제동 안내 △응급 차량 안내 등 V2X기술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T맵 ‘급제동 안내’는 V2X기술을 통해 앞서가는 T맵 이용 차량이 급제동하면 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최대 1km 내 뒤따르는 차량의 T맵 이용 화면에 일제히 경고 문구를 띄워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뒤따르는 운전자는 전방 상황이 시야에 보이지 않더라도 T맵 경고에 따라 서서히 속력을 줄여 추돌을 방지할 수 있어 차량 정체가 많은 귀성·귀경길 안전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K텔레콤은 차량 정체로 사고가 잦은 고속도로 귀성·귀경길에 빠른 사고 차량 조치를 위해 ‘응급 차량 안내’도 제공한다. ‘응급 차량 안내’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차나 구급차 등 응급 차량이 출동할 경우 출동 경로에서 운행하는 차량에 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는 명절 고속도로에서 응급 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 등의 빠른 대처가 가능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급제동, 응급 안내 등을 가능케 한 V2X기술로 2018년 ‘모바일 기술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2019년 MWC19에서 ‘최우수 혁신 모바일 앱’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T맵주차’ 앱 이용하면 설 연휴 무료개방 공공주차장도 확인 가능

또한 고객들은 ‘T맵주차’ 앱을 통해 설 연휴 무료로 개방하는 전국 1만4000여개의 공공주차장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T맵주차’ 앱은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고객들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 검색 시 목적지 인근의 무료 개방 공공 주차장이 앱 화면에 표시된다.

무료 주차장 안내는 설 연휴 시작 전날인 23일부터 27일까지 제공돼 주차난이 심해지는 연휴 기간 고객들의 주차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SK텔레콤 이종호 Mobility사업단장은 “SK텔레콤은 18년간의 T맵 서비스 제공 경험과 월 1250만 이용자가 활용한 교통정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빠른 길을 안내해 왔다”며 “2019년 5G 상용화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강화로 이용자의 안전운전을 돕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편집부 기자 enewsgiud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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