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사일로 벽화 독일과 미국에서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19.08.30 17:42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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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사일로 벽화.jpg

 

인천항 사일로 벽화는 앞서 지난 3월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도 본상을 수상하였고 이번에는 미국에서 열린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 이로써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2가지를 수상한 영예를 갖게 되었다.


인천 사일로 벽화는 노후화되고 미관상 좋지 못하여 100일의 제작 기간을 걸쳐 완성되었고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의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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