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복상점' 서울역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2019.08.29 14:57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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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상점은 매년 전국 70~80여 개 한복 브랜드들이 참여, 다양한 한복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함으로써 최신 한복 트렌드 및 소품과 장신구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하는 한복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한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새로운 한복 소비 경험을 선사해 국내 유일의 문화 융복합형 한복 박람회이다.


오늘 2019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뮤지컬배우 김호영, 배우 허영지, 서동현, 김수정이 홍보대사 위촉되었다.


2019 한복상점은 오늘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역 문화역서울284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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