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갈 땐 장바구니 들고... 종이상자 없어진다.

기사입력 2019.08.29 14:37 조회수 72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마트 장바구니.jpg

 

[이마트 장바구니 - 대여용 부직포 쇼핑백]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포장용으로 사용하던 종이상자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포장용 테이프와 끈 등의 폐기물 탓이다. 대신 장바구니를 빌려주거나 종량제 봉투나 종이상자를 살 수 있게 바뀌었다.


29일 환경부는 4대 대형마트인 농협 하나로유통,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와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함께 이런 내용의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미 제주도 지역의 대형마트에서 2016년 9월부터 협약을 맺고 종량제 봉투나 종이상자를 구매 또는 장바구니를 빌려주었고 3년 후인 지금 장바구니 사용이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8년 4월부터 대형마트에서 일회용 비닐봉지와 과대 포장 없는 점포 협약을 체결 후 2019년 4월부터 대규모 점포 대상으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여 비닐 사용량이 많이 감소하였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뉴스가이드 & newsguide.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