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채로 빨대를...?

기사입력 2019.08.28 17:15 조회수 77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creenshot 2019-08-28 at 17.17.02.jpg

 

우리나라는 커피 소비량이 전 세계 6등이다. 그만큼 커피 소비량이 많다. 커피는 머그잔 또는 테이크아웃으로 마시는데 테이크 아웃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게 된다.


 스타벅스에서는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빨대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종이 재질이다 보니 유지가 쉽지 않다.

최근 동남아 국가들 카페에 새로운 빨대가  나타났다. 다름 아닌 '공심채 빨대'인데 빨대를 요청할 경우 공심채로 만들어진 빨대를 제공한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려는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한다.


공심채는 줄기 속이 대나무처럼 비어있는 열대 식물이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뉴스가이드 & newsguide.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