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 병' 새 지역 남키부에서 발생

기사입력 2019.08.28 14:58 조회수 36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creenshot 2019-08-28 at 14.58.37.jpg

 

콩고민주공화국의 새로운 지역인 남키부주에서 에 볼라 바이러스 병 환자가 발생했다. 아프리카 중서부에 위치한 콩고민주공화국은 이전까진 북키부와 이투리 주에서만 환자가 발생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사태를 통해 남키부주를 '위험지역'으로 추가 지정하여 해당 지역 방문자를 대상으로 검역 및 지역사회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을 에볼라 열 또는 에볼라 출혈열(hemorrhagic fever)이라 한다. 열이 나고, 바이러스가 내부 장기를 침범하는 경우 출혈이 생기는 증상을 특징으로 하므로 붙은 이름이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뉴스가이드 & newsguide.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