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3대 건강장수식품 '칸탈로프 멜론' 보성군에서 수확 한창

기사입력 2019.08.27 13:36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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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녹차 수도 보성군에서는 23일 MBN ‘엄지의 제왕’ 방송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인 칸탈로프 멜론 수확이 한창이다.


칸탈로프 멜론은 와인, 코코아와 함께 유럽의 3대 장수식품으로 프랑스 아비뇽 지역이 주산지이며, 일반 멜론보다 항산화 효소가 8배, 베타카로틴은 67배 이상 풍부해 심혈관질환 개선과 지방 분해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과일이다.

[이병길 기자 sasi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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