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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NEWS GI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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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인 클래식 음악은 주로 서양의, 특히 유럽의 고전음악을 지칭하는 말로, 20세기 전반까지의 음악들을 보통 클래식 음악으로 분류한다. 클래식 음악은 깊은 역사만큼 여러 장르와 악기를 이용한 음악들이 있으며, 영화나 광고 속에서 접했던 음악들이 많아 우리들에게 익숙하게 느껴지곤 한다. 대중음악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클래식 음악이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클래식 음악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들이 구축해 온 예술의 산물이다. 대구 수성구 용학로에 위치한 입시전문음악학원 ‘이지클래식’은 전통 클래식 위주의 교재들로 선별해 각자의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대중적인 음악들보다 규칙적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배우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고 전했다. 때문에 탄탄한 교육으로 클래식 음악에 쉽게 접근해서 배울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인을 위한 취미 반도 운영하고 있어 기초부터 시작하는 수업과는 다르게 취미 반만의 색다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단순하게 음악을 배워 정서적인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곡을 완성하고 내가 연습한 곡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낄 수 있는 학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이가령 대표를 만나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지클래식 음악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가령 입니다. 저는 계명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바로 지금의 학원을 인수받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수업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구광역시 음악 경연 대회’나 ‘세광 음악콩쿠르 대회’에 나가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회에 나가면 상을 수상할 만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학생들이 즐겁고 보다 쉽게 음악을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A. 저희 학원은 모든 수업이 전문적으로 1:1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피아노, 작곡, 플루트, 성악, 바이올린, 클라리넷, 첼로,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기본적인 다른 악기들도 다 음악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레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원 소속된 선생님들 모두 나름 인지도가 있고 음악에 대한 철학과 전문성을 가지고 수업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Q.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A. 책의 난이도 순으로 반이 나누어지는데, 바이엘-체르니 30-체르니 40처럼 단계별로 수업이 구성되어 있어요. 책들마다 수업이 달라질 수 있는데 대부분 전통 클래식 위주의 교재들을 선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그 외에 추가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나 즐거움을 위해 뉴에이지나 재즈, 가요 곡도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적인 배움이 아닌 취미로 악기를 배우는 분들은 너무 기초적인 부분부터 진행하면 쉽게 질릴 수 있어서 따로 책을 맞춰 진행하고 있어요. 성인과 아이들의 수업 시간이 다른데, 아이들은 주 5회로 달마다 20시간 이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성인분들은 주에 2-3회 선택해서 수업하고 있죠. 학생들이 습득하는속도에 따라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속도가 다른데, 보통 바이엘에서 체르니로 올라가는데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되세요. 탄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Q. 클래식 음악을 배우는 이유? A.실용음악 학원이 보편화되고 있긴 하지만 클래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보면 클래식 음악에 매력을 느껴서 연주하고 싶은 곡을 찾아서 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처음에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대중적인 음악보다 규칙적으로 음악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어렵지만 배우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죠. 클래식 음악에 쉽게 접근해서 배울 수 있게 지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피아노의 전망은 어떤지? A. 작곡가나 피아노처럼 악기를 하는 사람들이 점차 사라지고 기계가 대신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말들이 있지만 기계가 표현하는 음악은 음악이 주는 감동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연주하는 사람마다 음악에 담아내는 감동이 모두 다른데 이러한 감동들을 기계가 다 다르게 표현할 수 없죠. 음악에 관련된 학과를 나오면 음악 쪽으로 취직을 할 수도 있고, 음악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기에 조명 분야로 취업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도 한정적이지 않고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Q. 음악의 필요성 A. 주요 과목을 공부하면서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많은데 음악 학원에 오면 힘들어할지라도 자신이 한 곡을 완성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즐거워하고 더 나아지는 모습에 다른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요. 또 주기적으로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한 곡들을 부모님께 선보이며 뿌듯함을 느끼기도 해요. 단순하게 음악을 배워서 정서적인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곡을 완성하고 내가 연습한 곡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통학버스를 운행하시던데 A. 저희 학원이 생각보다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변에 위치해 있기도 하고 학교와 거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통학 차량을운행하고 있어요. 거리도 중요하지만 덥거나 추울 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힘들어할 수 있는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행비를 따로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Q. 특별한 수업이 있다면? A. 음악 학원인데 음악과 관련 없는 수업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기본적인 음악 수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클래식의 기초 수업하고 있지만, 방학이 되면 학원에서도 조금 쉴 수 있도록 음악 이론들을 토대로 퀴즈를 내어 맞추는 학생들은 선물을 받기도 하고 자체적으로 조그만 시장을 열어 상품을 파는 것도 계획하고 있어요. 학교 교육과정에도 초점을 두어 리코더나 단소, 그리고 오카리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가들의 노래를 틀어놓고 배울 수 있는 수업도 진행하고 다양한 악기를 배우는 또래 친구들이 모여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통해 합주 수업을 하며 봉사활동도 하고 연주회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낄 수 있는 학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 한마디 A. 다른 학원들보다는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저희 학원을 통해서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쉽게 클래식을 접근하고 배울 수 있도록 이론이나 기술적인 면을 학생들에게 맞게 선생님들과 회의를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죠. 아이들이 힘들더라도 조금 더 즐겁게 음악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향으로 수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입니다. 잠깐의 배움이 아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수업 들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인 클래식 음악은 주로 서양의, 특히 유럽의 고전음악을 지칭하는 말로, 20세기 전반까지의 음악들을 보통 클래식 음악으로 분류한다. 클래식 음악은 깊은 역사만큼 여러 장르와 악기를 이용한 음악들이 있으며, 영화나 광고 속에서 접했던 음악들이 많아 우리들에게 익숙하게 느껴지곤 한다.   대중음악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클래식 음악이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클래식 음악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들이 구축해 온 예술의 산물이다.   대구 수성구 용학로에 위치한 입시전문음악학원 ‘이지클래식’은 전통 클래식 위주의 교재들로 선별해 각자의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대중적인 음악들보다 규칙적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배우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고 전했다. 때문에 탄탄한 교육으로 클래식 음악에 쉽게 접근해서 배울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인을 위한 취미 반도 운영하고 있어 기초부터 시작하는 수업과는 다르게 취미 반만의 색다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단순하게 음악을 배워 정서적인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곡을 완성하고 내가 연습한 곡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낄 수 있는 학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이가령 대표를 만나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대구 음학학원 '이지클래식' 이가령대표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지클래식 음악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가령 입니다. 저는 계명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바로 지금의 학원을 인수받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수업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구광역시 음악 경연 대회’나 ‘세광 음악콩쿠르 대회’에 나가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회에 나가면 상을 수상할 만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학생들이 즐겁고 보다 쉽게 음악을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A. 저희 학원은 모든 수업이 전문적으로 1:1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피아노, 작곡, 플루트, 성악, 바이올린, 클라리넷, 첼로,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기본적인 다른 악기들도 다 음악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레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원 소속된 선생님들 모두 나름 인지도가 있고 음악에 대한 철학과 전문성을 가지고 수업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Q.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A. 책의 난이도 순으로 반이 나누어지는데, 바이엘-체르니 30-체르니 40처럼 단계별로 수업이 구성되어 있어요. 책들마다 수업이 달라질 수 있는데 대부분 전통 클래식 위주의 교재들을 선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그 외에 추가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나 즐거움을 위해 뉴에이지나 재즈, 가요 곡도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적인 배움이 아닌 취미로 악기를 배우는 분들은 너무 기초적인 부분부터 진행하면 쉽게 질릴 수 있어서 따로 책을 맞춰 진행하고 있어요. 성인과 아이들의 수업 시간이 다른데, 아이들은 주 5회로 달마다 20시간 이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성인분들은 주에 2-3회 선택해서 수업하고 있죠. 학생들이 습득하는속도에 따라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속도가 다른데, 보통 바이엘에서 체르니로 올라가는데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되세요. 탄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내부 모습     Q. 클래식 음악을 배우는 이유? A.실용음악 학원이 보편화되고 있긴 하지만 클래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보면 클래식 음악에 매력을 느껴서 연주하고 싶은 곡을 찾아서 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처음에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대중적인 음악보다 규칙적으로 음악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어렵지만 배우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죠. 클래식 음악에 쉽게 접근해서 배울 수 있게 지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피아노의 전망은 어떤지? A. 작곡가나 피아노처럼 악기를 하는 사람들이 점차 사라지고 기계가 대신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말들이 있지만 기계가 표현하는 음악은 음악이 주는 감동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연주하는 사람마다 음악에 담아내는 감동이 모두 다른데 이러한 감동들을 기계가 다 다르게 표현할 수 없죠. 음악에 관련된 학과를 나오면 음악 쪽으로 취직을 할 수도 있고, 음악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기에 조명 분야로 취업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도 한정적이지 않고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부 모습     Q. 음악의 필요성 A. 주요 과목을 공부하면서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많은데 음악 학원에 오면 힘들어할지라도 자신이 한 곡을 완성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즐거워하고 더 나아지는 모습에 다른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요. 또 주기적으로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한 곡들을 부모님께 선보이며 뿌듯함을 느끼기도 해요. 단순하게 음악을 배워서 정서적인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곡을 완성하고 내가 연습한 곡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통학버스를 운행하시던데 A. 저희 학원이 생각보다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변에 위치해 있기도 하고 학교와 거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통학 차량을운행하고 있어요. 거리도 중요하지만 덥거나 추울 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힘들어할 수 있는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행비를 따로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수업 하고 있는 이가령대표   Q. 특별한 수업이 있다면? A. 음악 학원인데 음악과 관련 없는 수업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기본적인 음악 수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클래식의 기초 수업하고 있지만, 방학이 되면 학원에서도 조금 쉴 수 있도록 음악 이론들을 토대로 퀴즈를 내어 맞추는 학생들은 선물을 받기도 하고 자체적으로 조그만 시장을 열어 상품을 파는 것도 계획하고 있어요. 학교 교육과정에도 초점을 두어 리코더나 단소, 그리고 오카리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가들의 노래를 틀어놓고 배울 수 있는 수업도 진행하고 다양한 악기를 배우는 또래 친구들이 모여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통해 합주 수업을 하며 봉사활동도 하고 연주회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낄 수 있는 학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 한마디 A. 다른 학원들보다는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저희 학원을 통해서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쉽게 클래식을 접근하고 배울 수 있도록 이론이나 기술적인 면을 학생들에게 맞게 선생님들과 회의를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죠. 아이들이 힘들더라도 조금 더 즐겁게 음악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향으로 수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입니다. 잠깐의 배움이 아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수업 들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커피의 대중적인 사랑으로 커피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커피 전문점 사이에서 커피의 맛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해 곁들여먹을 수 있는 다양한 후식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 위치한 와플맛집으로 알려진 ‘마이 커피 컬 로맨스’ 커피숍은 지인이 운영하는 원두 로스팅 공장에 직접 원두를 구매하고 배합하여 매장만의 원두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성 제품을 사용한 디저트가 아닌 직접 반죽해 만드는 다양한 와플을 판매하고 있다. 주력 메뉴로 꼽히는 ‘딸기 와플’은 딸기의 제철인 겨울에서 5월까지만 판매되고 있고, 와플을 피자같이 먹을 수 있는 ‘더블치즈 와플’도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와플의 종류는 7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와플 이외에도 ‘자몽 빙수’가 인기가 많아 더운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메뉴로 꼽히고 있다. 원두와 후식 메뉴 모두 신경을 써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와 만족도를 안겨주고 있다. 제약이 없는 개인 매장에서 독창성 있고 고객과의 소통을 우선으로 고객을 위한 매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김우철 대표를 만나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마이 커피 컬 로맨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철입니다. 카페를 시작하기 전에는 회사를 다니다가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사 후에 프랜차이즈 햄버거 매장을 10년 정도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다 같은 계열의 커피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게 되었고, 커피 매장도 10년 정도 운영하며 3호점까지 내게 되었죠. 커피 업종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커피 쪽으로 더 배우고 싶어서 공부도 하고, 본사에서 내려오는 제품과 제조 방법을 이용한 커피가 아닌 내가 응용해 만든 음료들을 판매하고 싶어서 지금의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프랜차이즈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A.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 상품 기획부터 신제품 개발과 제품 배송들처럼 신경 쓸 것이 없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음료를 만들지 못한다는 점이 제일 큰 단점이라고 느껴져요. 커피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분기별로 신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맛에 대해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하고 싶은 메뉴에 제약이 있고 독창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개인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인테리어가 특이한데 A. 천장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이 매장에서 시작해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한 부분을 살리면서 모던함을 더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에 맞춰서 매장 중간중간에 사진 찍기 좋은 부분들도 살려두어서 방문하셨을 때 저희 매장의 분위기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Q. 어떤 메뉴들이 판매되고 있는지? A. 이쪽 상권이 카페 골목이어서 접근성이 좋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디저트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다고 입소문을 타서 가족 단위나 친구, 연인처럼 다양하게 방문해주세요. 대표적인 메뉴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이걸 받쳐주는 계절메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여름에는 자몽 빙수가 인기가 가장 많고, 겨울에는 딸기가 제철이어서 딸기 와플이 가장 주력 메뉴로 손님들이 음료를 시키면 꼭 따라가는 메뉴에요. 와플의 종류는 7가지 정도 되는데, 잼이나 과일을 사용해 만든 와플도 있고 저희 매장에 특색 있는 메뉴인 와플을 피자같이 먹을 수 있는 더블치즈 와플도 인기가 좋아요. 그리고 메뉴를 시키시고 남김없이 깨끗하게 드시고 가는 분들이 많아서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해요. 가격도 평균적이고 주변 상권에 비교했을 때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저렴한 가격이지만 질 높은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고 딸기 와플에는 수제로 만든 생크림이 올라가서 단 맛이 올라가기 때문에 시럽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담백한 아메리카노나 에이드를 추천드려요. Q. 메뉴를 수제로 만들었을 때의 장점이 있다면? A. 기성 와플 파우더를 사용하면 더 편리한 점은 있지만 원하는 재료로 저만의 제조 방법으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손님이 부족함을 느꼈다고 피드백을 줬을 때 바로바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료를 직접 찾아보고 선택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는 질이 높다고 생각해요. Q. 힘들었던 점? A. 처음 커피 사업을 시작할 때는 커피는 주관적인 메뉴이다 보니까 내가 만든 커피가 맛있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서 본사에서 교육을 받은 후에 시작한 것이였지만, 매장 오픈 날짜를 2주 정도 미뤄가며 사람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드리며 피드백을 받았죠. 부족했던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서울에 올라가 유명한 바리스타 분들을 찾아다니며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그분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커피를 만들면 정말 맛있어 보이는 에스프레소가 나올 것이라고 응원해주셨어요. 한 번 신경 쓸 것들을 두세 번 신경 써가며 매장을 운영하다 보니 지금처럼 사랑받는 매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원두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A. 제가 로스팅 공장이 따로 없다 보니까 아는 지인이 하는 로스팅 공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원두를 3가지 정도 직접 구매해서 블렌딩하고 원두를 섞는 비율을 동생에게 말해서 받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받은 원두들은 직접 먹어보면서 맛이 다르게 느껴지면 과감하게 다시 로스팅 하여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두가 볶는 방식과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로스팅 하고 난 전후가 무척 달라요. 그리고 로스팅 한지 1주일이 넘은 원두들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차별점이 있다면? A. 프랜차이즈 사업을 할 때부터 똑같은 매장이지만 점포마다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게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손님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이나 개발한 신 메뉴에 대해 피드백을 받기도 하면서 창의적인 부분을 늘려나갔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는 이유는 제약이 없다는 이유가 컸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매장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A. 앞으로도 다양성을 가지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기본 바탕은 흔들리지 않으면서 변화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이익이 적게 나오는 순간이 있더라도 매출을 올리기에 급급하지 않고 기본으로 돌아가다 보면 내가 흔들렸던 부분을 볼 수 있고 그것을 신조로 삼다 보면 초심을 잃지 않고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이어 갈수 있을 것 같아요. 커피의 대중적인 사랑으로 커피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커피 전문점 사이에서 커피의 맛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해 곁들여먹을 수 있는 다양한 후식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 위치한 와플맛집으로 알려진 ‘마이 커피 컬 로맨스’ 커피숍은 지인이 운영하는 원두 로스팅 공장에 직접 원두를 구매하고 배합하여 매장만의 원두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성 제품을 사용한 디저트가 아닌 직접 반죽해 만드는 다양한 와플을 판매하고 있다. 주력 메뉴로 꼽히는 ‘딸기 와플’은 딸기의 제철인 겨울에서 5월까지만 판매되고 있고, 와플을 피자같이 먹을 수 있는 ‘더블치즈 와플’도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와플의 종류는 7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와플 이외에도 ‘자몽 빙수’가 인기가 많아 더운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메뉴로 꼽히고 있다. 원두와 후식 메뉴 모두 신경을 써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와 만족도를 안겨주고 있다. 제약이 없는 개인 매장에서 독창성 있고 고객과의 소통을 우선으로 고객을 위한 매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김우철 대표를 만나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대구 '마이커피컬로맨스' 김우철대표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마이 커피 컬 로맨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철입니다. 카페를 시작하기 전에는 회사를 다니다가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사 후에 프랜차이즈 햄버거 매장을 10년 정도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다 같은 계열의 커피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게 되었고, 커피 매장도 10년 정도 운영하며 3호점까지 내게 되었죠. 커피 업종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커피 쪽으로 더 배우고 싶어서 공부도 하고, 본사에서 내려오는 제품과 제조 방법을 이용한 커피가 아닌 내가 응용해 만든 음료들을 판매하고 싶어서 지금의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프랜차이즈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A.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 상품 기획부터 신제품 개발과 제품 배송들처럼 신경 쓸 것이 없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음료를 만들지 못한다는 점이 제일 큰 단점이라고 느껴져요. 커피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분기별로 신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맛에 대해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하고 싶은 메뉴에 제약이 있고 독창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개인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부 전경과 내부모습   Q. 인테리어가 특이한데 A. 천장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이 매장에서 시작해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한 부분을 살리면서 모던함을 더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에 맞춰서 매장 중간중간에 사진 찍기 좋은 부분들도 살려두어서 방문하셨을 때 저희 매장의 분위기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Q. 어떤 메뉴들이 판매되고 있는지? A. 이쪽 상권이 카페 골목이어서 접근성이 좋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디저트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다고 입소문을 타서 가족 단위나 친구, 연인처럼 다양하게 방문해주세요. 대표적인 메뉴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이걸 받쳐주는 계절메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여름에는 자몽 빙수가 인기가 가장 많고, 겨울에는 딸기가 제철이어서 딸기 와플이 가장 주력 메뉴로 손님들이 음료를 시키면 꼭 따라가는 메뉴에요. 와플의 종류는 7가지 정도 되는데, 잼이나 과일을 사용해 만든 와플도 있고 저희 매장에 특색 있는 메뉴인 와플을 피자같이 먹을 수 있는 더블치즈 와플도 인기가 좋아요. 그리고 메뉴를 시키시고 남김없이 깨끗하게 드시고 가는 분들이 많아서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해요. 가격도 평균적이고 주변 상권에 비교했을 때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저렴한 가격이지만 질 높은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고 딸기 와플에는 수제로 만든 생크림이 올라가서 단 맛이 올라가기 때문에 시럽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담백한 아메리카노나 에이드를 추천드려요.   대구 '마이커피컬로맨스' 특색있는 디저트 메뉴   Q. 메뉴를 수제로 만들었을 때의 장점이 있다면? A. 기성 와플 파우더를 사용하면 더 편리한 점은 있지만 원하는 재료로 저만의 제조 방법으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손님이 부족함을 느꼈다고 피드백을 줬을 때 바로바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료를 직접 찾아보고 선택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는 질이 높다고 생각해요.   Q. 힘들었던 점? A. 처음 커피 사업을 시작할 때는 커피는 주관적인 메뉴이다 보니까 내가 만든 커피가 맛있을까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서 본사에서 교육을 받은 후에 시작한 것이였지만, 매장 오픈 날짜를 2주 정도 미뤄가며 사람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드리며 피드백을 받았죠. 부족했던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서울에 올라가 유명한 바리스타 분들을 찾아다니며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그분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커피를 만들면 정말 맛있어 보이는 에스프레소가 나올 것이라고 응원해주셨어요. 한 번 신경 쓸 것들을 두세 번 신경 써가며 매장을 운영하다 보니 지금처럼 사랑받는 매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빙수와 음료     Q. 원두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A. 제가 로스팅 공장이 따로 없다 보니까 아는 지인이 하는 로스팅 공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원두를 3가지 정도 직접 구매해서 블렌딩하고 원두를 섞는 비율을 동생에게 말해서 받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받은 원두들은 직접 먹어보면서 맛이 다르게 느껴지면 과감하게 다시 로스팅 하여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두가 볶는 방식과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로스팅 하고 난 전후가 무척 달라요. 그리고 로스팅 한지 1주일이 넘은 원두들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차별점이 있다면? A. 프랜차이즈 사업을 할 때부터 똑같은 매장이지만 점포마다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게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손님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이나 개발한 신 메뉴에 대해 피드백을 받기도 하면서 창의적인 부분을 늘려나갔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는 이유는 제약이 없다는 이유가 컸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매장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A. 앞으로도 다양성을 가지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기본 바탕은 흔들리지 않으면서 변화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이익이 적게 나오는 순간이 있더라도 매출을 올리기에 급급하지 않고 기본으로 돌아가다 보면 내가 흔들렸던 부분을 볼 수 있고 그것을 신조로 삼다 보면 초심을 잃지 않고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이어 갈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각국의 디저트 중 마카롱은 저렴한 가격으로 달콤하고 행복한 맛을 선물해주어 몇 년 전부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마카롱은 일반적인 제과와는 달리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주로 달걀 흰자로 낸 거품에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넣어 만들어 낸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마카롱에는 아몬드 가루를 주로 사용하는데, 대구 중구 동성로 ‘이박사 마카롱’에는 마카롱의 주 재료인 아몬드 가루의 사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쌀가루를 더한 특별한 마카롱을 판매하고 있다. 이병구 대표는 우리의 농산물을 이용한 마카롱을 개발하여, 인공적인 향, 방부제, 식용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곡물과 신선한 과일들을 이용해 마카롱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 마카롱에 한국의 맛을 더했기에 한국인 입맛에 더욱 어우러져서 인기가 좋다는 이대표를 만나서 이야기를 더 나누어 보자.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박사 마카롱’을 운영하고 있는 이병구라고 합니다. 저는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 공학 석사를 취득하고, 영남대학교에서 식품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많은 수업을 하였고 현재는 한국 외식 제과직업전문학교장으로 있습니다. 다양한 실무경험과 커피, 조리, 음료와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과 제과 제빵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르 꼬르동 블루’ 수업을 초급 중급은 서울에서 고급, 디플로마 단계는 파리에 가서 완료하였죠. 여러 상장과 방송에 출연한 경험도 있어서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해요. 증명된 실력으로 저희 매장만의 마카롱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마카롱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2014년도에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쪽으로 제과 제빵 연수를 가면서 접한 마카롱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우리나라에는 마카롱에 대한 큰 관심이 없었죠. 마카롱은 아몬드 가루가 많이 들어가는 제품으로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주는데, ‘우리나라의 제품인 쌀가루를 넣은 마카롱을 만들면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쌀가루와 아몬드 가루의 맛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슷하면서 더 맛있는 마카롱을 개발하기 위해서 맛과 특징들을 분석하면서 2017년도부터 매장에서 쌀가루를 주로 사용한 마카롱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농산물을 이용한 마카롱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쌀가루를 이용한 마카롱을 만들어내고 있고, 실제로 손님들이 맛있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Q. 수제 마카롱의 장점은? A. 마카롱을 대량화해서 생산하게 되면 정해진 매뉴얼이 정해져있어서 제약이 많기 때문에 독창적이지 못하고 다양한 맛을 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수제로 직접 만들게 된다면 좋은 재료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고 크림의 종류도 다양하게 시도하고 만들어서 여러 가지 종류의 질 높은 마카롱을 제공해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제일 큰 것 같아요. 또한 마카롱뿐만 아니라 쌀가루를 첨가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 중에 있습니다. 곧 새로운 메뉴로 또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분들의 입맛에 맞았으면 하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어요. Q. ‘이박사 마카롱‘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A. 아몬드 가루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쌀가루의 비율을 높여서 우리나라의 농산물들을 이용한 제품을 만든다는 점이 저희만의 차별점입니다. 마카롱이 유럽의 디저트이기 때문에 전통 마카롱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러한 모양 속에 저희 매장의 특징인 한국의 맛을 담아서 판매하고 있어요. 프랑스 정통 마카롱의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의 맛을 동시에 담은 마카롱입니다. 또한 저희 ‘이박사마카롱’에서는 식용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분말과 재료들만 이용하여 맛과 색을 내고 있어 소비자들께도 착한 마카롱으로 어필이 되고 있습니다. Q. 마카롱 보관 기간? A. 주로 당일 생산과 폐기를 해야 하는 유통기한이 짧은 디저트에 비해서 냉장보관 기준 3일, 냉동 보관 기준 평균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 정도로 유통기한이 길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선물을 하러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매장의 매출의 이익을 조금 남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매장의 마카롱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낮은 가격에 할인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맛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싼 가격에 마카롱을 판매를 하면 입소문이 타서 홍보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Q. 마카롱 종류? A. 마카롱을 제조할 때 모든 마카롱에 사용 사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마카롱은 크림도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쌀가루 마카롱이나 망고, 블루베리 같은 과일들을 이용한 마카롱들이 인기가 좋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재료인 흑미나 청도 홍시를 사용해서 만든 마카롱이 흔치않아 찾으시는 분들이 많고 유럽에서 유행하는 쇼콜라나 모카, 바닐라 맛의 마카롱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 15가지 맛의 마카롱이 항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방문했을 때 원하는 마카롱이 없어 되돌아가는 번거로움이 없죠. Q. 마카롱의 계속되는 인기비결? A. 디저트치고 저렴한 가격이기에 접하기 쉬우면서 맛도 있어서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매장마다 다양한 맛의 마카롱들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색다른 맛의 마카롱들을 질리지 않고 접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가루를 이용하기에 보다 건강한 베이커리가 될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계속되는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의 목표 A. 더욱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매출이 오르면 매장을 늘리고 싶고,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은 거리가 가깝지 않은 분들에게는 한계를 느끼기 때문에 마카롱을 택배로 판매하고 있는 곳도 있는데, 그러한 매장들처럼 택배 사업을 시작하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택배로 마카롱을 유통하면서 전국에 있는 분들이 저희 마카롱을 맛볼 수 있고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방문해주시는 모두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제공해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우리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각국의 디저트 중 마카롱은 저렴한 가격으로 달콤하고 행복한 맛을 선물해주어 몇 년 전부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마카롱은 일반적인 제과와는 달리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주로 달걀 흰자로 낸 거품에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넣어 만들어 낸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마카롱에는 아몬드 가루를 주로 사용하는데, 대구 중구 동성로 ‘이박사 마카롱’에는 마카롱의 주 재료인 아몬드 가루의 사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쌀가루를 더한 특별한 마카롱을 판매하고 있다. 이병구 대표는 우리의 농산물을 이용한 마카롱을 개발하여, 인공적인 향, 방부제, 식용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곡물과 신선한 과일들을 이용해 마카롱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 마카롱에 한국의 맛을 더했기에 한국인 입맛에 더욱 어우러져서 인기가 좋다는 이대표를 만나서 이야기를 더 나누어 보자.   대구 '이박사마카롱디저트' 이병구대표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박사 마카롱’을 운영하고 있는 이병구라고 합니다. 저는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 공학 석사를 취득하고, 영남대학교에서 식품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많은 수업을 하였고 현재는 한국 외식 제과직업전문학교장으로 있습니다. 다양한 실무경험과 커피, 조리, 음료와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과 제과 제빵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르 꼬르동 블루’ 수업을 초급 중급은 서울에서 고급, 디플로마 단계는 파리에 가서 완료하였죠. 여러 상장과 방송에 출연한 경험도 있어서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해요. 증명된 실력으로 저희 매장만의 마카롱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병구대표 경력사항     Q. 마카롱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2014년도에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쪽으로 제과 제빵 연수를 가면서 접한 마카롱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우리나라에는 마카롱에 대한 큰 관심이 없었죠. 마카롱은 아몬드 가루가 많이 들어가는 제품으로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주는데, ‘우리나라의 제품인 쌀가루를 넣은 마카롱을 만들면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쌀가루와 아몬드 가루의 맛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슷하면서 더 맛있는 마카롱을 개발하기 위해서 맛과 특징들을 분석하면서 2017년도부터 매장에서 쌀가루를 주로 사용한 마카롱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농산물을 이용한 마카롱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쌀가루를 이용한 마카롱을 만들어내고 있고, 실제로 손님들이 맛있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대구 '이박사마카롱디저트' 의 마카롱   Q. 수제 마카롱의 장점은? A. 마카롱을 대량화해서 생산하게 되면 정해진 매뉴얼이 정해져있어서 제약이 많기 때문에 독창적이지 못하고 다양한 맛을 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수제로 직접 만들게 된다면 좋은 재료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고 크림의 종류도 다양하게 시도하고 만들어서 여러 가지 종류의 질 높은 마카롱을 제공해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제일 큰 것 같아요. 또한 마카롱뿐만 아니라 쌀가루를 첨가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 중에 있습니다. 곧 새로운 메뉴로 또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분들의 입맛에 맞았으면 하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어요.   Q. ‘이박사 마카롱‘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A. 아몬드 가루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쌀가루의 비율을 높여서 우리나라의 농산물들을 이용한 제품을 만든다는 점이 저희만의 차별점입니다. 마카롱이 유럽의 디저트이기 때문에 전통 마카롱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러한 모양 속에 저희 매장의 특징인 한국의 맛을 담아서 판매하고 있어요. 프랑스 정통 마카롱의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의 맛을 동시에 담은 마카롱입니다. 또한 저희 ‘이박사마카롱’에서는 식용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분말과 재료들만 이용하여 맛과 색을 내고 있어 소비자들께도 착한 마카롱으로 어필이 되고 있습니다.   Q. 마카롱 보관 기간? A. 주로 당일 생산과 폐기를 해야 하는 유통기한이 짧은 디저트에 비해서 냉장보관 기준 3일, 냉동 보관 기준 평균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 정도로 유통기한이 길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선물을 하러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매장의 매출의 이익을 조금 남더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매장의 마카롱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낮은 가격에 할인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맛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싼 가격에 마카롱을 판매를 하면 입소문이 타서 홍보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부 진열모습   Q. 마카롱 종류? A. 마카롱을 제조할 때 모든 마카롱에 사용 사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마카롱은 크림도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쌀가루 마카롱이나 망고, 블루베리 같은 과일들을 이용한 마카롱들이 인기가 좋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재료인 흑미나 청도 홍시를 사용해서 만든 마카롱이 흔치않아 찾으시는 분들이 많고 유럽에서 유행하는 쇼콜라나 모카, 바닐라 맛의 마카롱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 15가지 맛의 마카롱이 항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방문했을 때 원하는 마카롱이 없어 되돌아가는 번거로움이 없죠.   Q. 마카롱의 계속되는 인기비결? A. 디저트치고 저렴한 가격이기에 접하기 쉬우면서 맛도 있어서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매장마다 다양한 맛의 마카롱들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색다른 맛의 마카롱들을 질리지 않고 접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가루를 이용하기에 보다 건강한 베이커리가 될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계속되는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의 목표 A. 더욱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매출이 오르면 매장을 늘리고 싶고,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은 거리가 가깝지 않은 분들에게는 한계를 느끼기 때문에 마카롱을 택배로 판매하고 있는 곳도 있는데, 그러한 매장들처럼 택배 사업을 시작하는 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택배로 마카롱을 유통하면서 전국에 있는 분들이 저희 마카롱을 맛볼 수 있고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방문해주시는 모두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제공해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우리는 무궁무진한 꿈을 꾸며 성장해온다. 희망하는 직업에 대한 꿈부터 배움에 대한 꿈까지 막대한 꿈은 아니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난 후에는 나를 위한 삶을 잊고 취미 생활로 보내던 시간을 가족을 위한 시간으로 바뀌게 돼 곤 한다. 그러나 누군가의 부모와 자식의 삶이 아닌 나의 인생을 위해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장소가 있다.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에 위치한 ‘갤러리 한빛’은 한빛치과병원에서 울산의 문화와 예술에 새생명을 불어 넣고 사회 환원의 목적으로 갤러리운영을시작하여 여러 작가들의 초대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전시를 열고 있다. 갤러리한빛은 2주에 한 번씩 다양한 작가와 작품을 바꿔가면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고, 갤러리 공간 외에 명상요가 수업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총 20여개 이상의 수업으로 예능, 문학, 인문학 등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단순하게 작품만 전시하고 구경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닌 문화생활과 여러 문화를 함께 체험할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문화체험의 장으로 지식을 채워나가고, 시니어들은 문화와 더불어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장으로다양하고 유익한 수업 들을 제공하고 있다. 진정한 내 삶을 위해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장소로 한 층 더 성장하고 있는 ‘갤러리 한빛’의 이선희관장님을 만나 더 유익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았다. Q. 관장님과 갤러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 치과 병원에서 총괄 이사로 근무하면서갤러리한빛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선희입니다. ‘갤러리 한빛’은 울산 남구 옥동에위치한 한빛 치과 병원 2층에 자리하고 있는 갤러리입니다. 울산 달동에서 치과 운영을 12년 정도 하다가 지금의 장소로 옮겨오면서 정재향대표원장님이 갤러리한빛을 열어 주셨습니다.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는 문화쉼터가 될 수 있고 일반 시민들에겐 그림과 다양한 문화참여로 한빛치과병원과 상관없이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Q.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총 20여개 이상의프로그램이 있는데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위로 받을 수 있는 쓰담쓰담 프로그램과 소묘, 크로키, 인물화. 여행 드로잉 등 다양한 그림 수업과 합창부 등 음악,문학,인문학 장르별로 배울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갤러리 전시작가를 위해 음악회를 여러번 열었습니다. 그러다가 합창단을 만들고 지금은40명 이상의 단원들과 정기 연주회를 2회 이상 나가기도 하고 ‘아마추어 합창대회’도 출전하며 재능기부를 여러 곳에 하기도 하였죠. 초,중,고 학생들에겐 진로체험의 공간이 되기도 하고, 약 4000명의 회원들과 함께 문화 교양을 쌓아가는 장이기도 하면서 누군가는 전문성으로 꿈을 실현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Q. 카페도 함께 운영하시는지? 많은 회원분들이 오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착한가격으로 카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료 하나를 제공해드리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사소한 것 하나에도 정성스럽게 나누고 있습니다. Q. 관리나 유지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는지? A. 신규 개설 강좌는 처음에 포스터를 만들어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회원들에게 문자로 알리며 홍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갤러리 전시나 강좌 프로그램을 방송국과 신문사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글을 보도해주시고 있습니다. 여러 곳에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하니 회원이 아니어도 보고 오시는 분들도 많고 그렇게 왔다가 자신이 가진 재능을 펼치고 싶어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생겨 새로운 강의가 많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장소대관도 가능하고, 유익한 강의가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시간을 조율해서 강의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분들도 만족하고 이젠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활성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Q. 갤러리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방법이 따로 있다면? A. 갤러리가 소문이 나기 전에는 초대전 위주로 운영을 시작했어요. 그러나 갤러리에 작품 전시와 함께 여러 프로그램들을 늘려나가다 보니 이제는 초대전을 하지 않아도 대관을 원하시는 분들이 문의를 많이 주시고 계세요. 동호회 전시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접근성이 좋아서 작품 홍보도 되고 판매가 되기도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갤러리의 최고 장점은 강사진과 수강생 모두 각자가 꿈을 가지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원들을 수용할 수 있고 발표회까지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늘려 나가고 싶어요. 문화생활과 평생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사람들은 지식과 경험채워나가고 시니어 분들은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서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나아가서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Q. 마지막 한마디 A.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40~50대 이후의 분들이 많이 방문해주고 계세요. 어릴 때 꿈꿔왔던 꿈들을 가정과 사회에 제 몫을 다하느라 잃어버린 자아를 여기서 새롭게 새 인생을 시작하는 공간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꿈을 이루게 돕고 꿈이 없었더라도 새로운)꿈을 꿀 수 있게 만드는 장소로 거듭나고 싶고, 누구의 부모와 자식이 아닌 내 인생을 살아보고 진정으로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늦게 시작했더라도 누구나 충분히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한다면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꿈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도와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하루하루의 삶에 작은 여유를 선물하는 문화와 예술이 우리 곁에 조금이나마 가까이 머물수 있게, 작은힘이 되어 드릴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적부터 우리는 무궁무진한 꿈을 꾸며 성장해온다. 희망하는 직업에 대한 꿈부터 배움에 대한 꿈까지 막대한 꿈은 아니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난 후에는 나를 위한 삶을 잊고 취미 생활로 보내던 시간을 가족을 위한 시간으로 바뀌게 돼 곤 한다. 그러나 누군가의 부모와 자식의 삶이 아닌 나의 인생을 위해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장소가 있다.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에 위치한 ‘갤러리 한빛’은 한빛치과병원에서 울산의 문화와 예술에 새생명을 불어 넣고 사회 환원의 목적으로 갤러리운영을시작하여 여러 작가들의 초대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전시를 열고 있다. 갤러리한빛은 2주에 한 번씩 다양한 작가와 작품을 바꿔가면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고, 갤러리 공간 외에 명상요가 수업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총 20여개 이상의 수업으로 예능, 문학, 인문학 등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단순하게 작품만 전시하고 구경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닌 문화생활과 여러 문화를 함께 체험할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문화체험의 장으로 지식을 채워나가고, 시니어들은 문화와 더불어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장으로다양하고 유익한 수업 들을 제공하고 있다. 진정한 내 삶을 위해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장소로 한 층 더 성장하고 있는 ‘갤러리 한빛’의 이선희관장님을 만나 더 유익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았다. 울산 갤러리한빛 이선희관장     Q. 관장님과 갤러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 치과 병원에서 총괄 이사로 근무하면서갤러리한빛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선희입니다. ‘갤러리 한빛’은 울산 남구 옥동에위치한 한빛 치과 병원 2층에 자리하고 있는 갤러리입니다. 울산 달동에서 치과 운영을 12년 정도 하다가 지금의 장소로 옮겨오면서 정재향대표원장님이 갤러리한빛을 열어 주셨습니다.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는 문화쉼터가 될 수 있고 일반 시민들에겐 그림과 다양한 문화참여로 한빛치과병원과 상관없이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Q.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총 20여개 이상의프로그램이 있는데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위로 받을 수 있는 쓰담쓰담 프로그램과 소묘, 크로키, 인물화. 여행 드로잉 등 다양한 그림 수업과 합창부 등 음악,문학,인문학 장르별로 배울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갤러리 전시작가를 위해 음악회를 여러번 열었습니다. 그러다가 합창단을 만들고 지금은40명 이상의 단원들과 정기 연주회를 2회 이상 나가기도 하고 ‘아마추어 합창대회’도 출전하며 재능기부를 여러 곳에 하기도 하였죠. 초,중,고 학생들에겐 진로체험의 공간이 되기도 하고, 약 4000명의 회원들과 함께 문화 교양을 쌓아가는 장이기도 하면서 누군가는 전문성으로 꿈을 실현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갤러리한빛 미술체험     Q. 카페도 함께 운영하시는지? 많은 회원분들이 오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착한가격으로 카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료 하나를 제공해드리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사소한 것 하나에도 정성스럽게 나누고 있습니다.   Q. 관리나 유지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는지? A. 신규 개설 강좌는 처음에 포스터를 만들어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회원들에게 문자로 알리며 홍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갤러리 전시나 강좌 프로그램을 방송국과 신문사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글을 보도해주시고 있습니다. 여러 곳에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하니 회원이 아니어도 보고 오시는 분들도 많고 그렇게 왔다가 자신이 가진 재능을 펼치고 싶어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생겨 새로운 강의가 많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장소대관도 가능하고, 유익한 강의가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시간을 조율해서 강의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분들도 만족하고 이젠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활성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Q. 갤러리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방법이 따로 있다면? A. 갤러리가 소문이 나기 전에는 초대전 위주로 운영을 시작했어요. 그러나 갤러리에 작품 전시와 함께 여러 프로그램들을 늘려나가다 보니 이제는 초대전을 하지 않아도 대관을 원하시는 분들이 문의를 많이 주시고 계세요. 동호회 전시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접근성이 좋아서 작품 홍보도 되고 판매가 되기도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갤러리의 최고 장점은 강사진과 수강생 모두 각자가 꿈을 가지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갤러리한빛 음악관련 수업과 음악회     Q. 앞으로의 계획은? A.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원들을 수용할 수 있고 발표회까지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늘려 나가고 싶어요. 문화생활과 평생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사람들은 지식과 경험채워나가고 시니어 분들은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서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나아가서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Q. 마지막 한마디 A.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40~50대 이후의 분들이 많이 방문해주고 계세요. 어릴 때 꿈꿔왔던 꿈들을 가정과 사회에 제 몫을 다하느라 잃어버린 자아를 여기서 새롭게 새 인생을 시작하는 공간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꿈을 이루게 돕고 꿈이 없었더라도 새로운)꿈을 꿀 수 있게 만드는 장소로 거듭나고 싶고, 누구의 부모와 자식이 아닌 내 인생을 살아보고 진정으로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늦게 시작했더라도 누구나 충분히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한다면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꿈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도와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하루하루의 삶에 작은 여유를 선물하는 문화와 예술이 우리 곁에 조금이나마 가까이 머물수 있게, 작은힘이 되어 드릴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날은 미디어가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 또는 유튜브를 통해 가정에서도 운동, 요리, 헤어스타일 등을 쉽게 접할 수가 있다. 요즘은 애견 인구 천만 시대라 하여 가정에서 애견을 기르는 이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 자신의 반려견의 털을 다듬어주는 일명 셀프 미용을 하는 견주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강아지 전용 미용 기구를 다뤄보지 못한 초심자들은 자칫하면 자신의 반려견의 소중한 몸에 상처를 낼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울산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댕댕 살롱’은 모든 반려견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애견 미용숍으로 최고의 손기술로 하여 애견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미용이 가능한 곳이다. 이곳은 이정민 씨와 김서현 씨가 함께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이 둘은 “견주님들의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들과 같이 소중하게, 무엇보다 상처 나지 않도록.”이라는 운영 마인드(mind)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댕댕 살롱’은 애견 미용을 주력으로 다양한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중 바쁜 견주들을 위해 직접 애견 픽업(pickup) 하고 있으며 직장 생활이 늦게 끝나 반려견 미용 시간을 잡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심야 미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두 대표는 애견 미용을 하기 전 견주와의 상담을 통해 털과 피부, 예민한 부위를 고려한 후 본인들만의 노하우로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키는 미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애견미용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는 ‘댕댕 살롱’의 이정민, 김서현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대표님과 댕댕 살롱의 간단한 소개. A. 안녕하세요 저희 ‘댕댕 살롱’은 세상의 모든 반려견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애견 미용숍입니다. 최고의 손기술로 하여 애견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미용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이곳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정민, 김서현이며 반려견들의 삶 질적 향상이라는 핵심 가치와 더불어 항상 견주와 애견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가정에서 2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애견 종은 슈나우저이며 그중 첫째가 유기견으로 데려갈 사람이 없어 제가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죠. 처음 봤을 때에는 여기저기 막 지저분하고 상처가 나있었는데요. 미용실을 가기에는 낯선 환경을 두려워할 수도 있을까 봐 제가 직접 씻겨주고 미용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 강아지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미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전 직장 동료를 만나 함께 공동으로 ‘댕댕 살롱’을 창업하게 되었어요. Q. ‘댕댕 살롱’은 주로 어떠한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지? A. 애견미용을 주력으로 몇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미용을 받는 수는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예민하거나 또는 스트레스를 받는 반려견들의 감정을 해소 시켜주기 위해 미용 시간을 최소 2시간으로 잡아두고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바쁜 견주분들을 위해 저희가 직접 애견 픽업(pickup) 하고 있으며 직장 생활이 늦게 끝나 반려견 미용 시간을 잡지 못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심야 미용 서비스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픽업(pickup)을 하는 도중에는 반려견들이 심심해하지 않게 가볍게 산책을 시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도와주고 있으며 심야 미용 같은 경우는 예약에 따라 다르지만 새벽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애견에게 필요한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저희 ‘댕댕 살롱’은 예약이 없을 경우에만 휴무를 잡고 있어 주말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Q. 미용을 진행하는 과정의 간단한 설명. A. 먼저 견주분들에게 반려견의 예민한 부분을 여쭤본 뒤 미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민한 부분을 바로 건들 경우 물릴 수 있는 사고나 반려견들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반려견들을 픽업(pickup)하여 데리고 온 뒤 기본 미용(위생적인 미용)을 먼저 한 후 전체적인 미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용이 끝나고 다시 한번 다듬거나 스타일링을 하기 위해 목욕을 시키고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싶으면 목욕을 시키기 전에 가볍게 산책을 다녀온 후 씻기고 있습니다. 목욕 후 털을 말려 예쁘게 스타일링(styling)을 해주고 있어요. Q. ‘댕댕 살롱’만의 장점. A. 애견이 사람 또는 다른 반려동물을 무는 행동을 입질이라고 하는데요. 대형견을 받고 있는 흔치않는 애견숍으로 입질 행동을 하는 반려견들도 받아주고 있습니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미용의 시간을 오래 잡아두고 있으며 저희만의 노하우로 교감을 나눈 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최고의 스타일링(styling) 미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해진 가격표가 붙어 있지만 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할인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용을 진행 전 반려견들의 털과 피부를 판단한 후 견주분과 상담을 통해 조율을 하여 애견에게 맞는 스타일링(styling) 연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하는 애견 미용숍 때문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견주 분들에게 저희는 실시간으로 미용 과정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유치원 시스템은 아니지만 돌봄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견주분에게 허락을 맡은 뒤 맡겨져 있는 반려견과 저희 애견들을 데리고 함께 소풍을 나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한 상태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소중한 반려견들 몸에 상처 하나 없이 데리고 오는 것을 약속드리고 있어요. 또한 미용사가 두명이라 당일 예약도 가능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들의 경영철학. A. “견주님들의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들과 같이 소중하게, 무엇보다 상처 나지 않도록.” 하는 운영 마인드(mind)를 가지고 있습니다. 견주분들의 입장으로 보며 미용을 하러 온 반려견들을 내 아이 대하듯이 포근하고 부드럽게 안아주듯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Q.견주가 미용을 맡기기 전 유의해야 할 정보가 있다면? A. 주로 반려견의 털이 엉켜있는 채로 애견 미용을 맡기시는 분들이 대부분 있는데요. 털이 엉켜있는 채로 미용을 맡기게 된다면 하나하나 풀기 위해 추가요금을 받기도 하며 애견들의 스트레스가 커질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한동안 머리를 묶고 있으면 머리가 엉키면서 당기듯이 애견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애견들은 빗질만을 해줘도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에 엉켜있는 털을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빗질 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요즘은 미디어 발달로 인하여 가정에서 자가 애견 미용을 하시는 견주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초심자들은 자칫 잘못하면 반려견들에게 상처를 입히 실 수 있기 때문에 털을 적당하게 자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Q. 대표들의 목표와 방향성이 있다면? A. 애견 카페와 같은 곳은 바닥 재질상 반려견들이 뛰다 넘어질 수 있는데요. 저희는 애견 미용숍의 규모를 넓히고 싶다기보다는 애견들이 자연과 함께 놀 수 있는 애견 운동장을 직접 만들고 싶어요. 애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쉴 수 있는 쉼터, 유치원, 호텔 등을 접목하여 반려견들에게 특화된 장소를 설립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애견 미용사로서 견주와 반려견들에게 맞춰 노력을 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애견숍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오늘날은 미디어가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 또는 유튜브를 통해 가정에서도 운동, 요리, 헤어스타일 등을 쉽게 접할 수가 있다. 요즘은 애견 인구 천만 시대라 하여 가정에서 애견을 기르는 이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 자신의 반려견의 털을 다듬어주는 일명 셀프 미용을 하는 견주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강아지 전용 미용 기구를 다뤄보지 못한 초심자들은 자칫하면 자신의 반려견의 소중한 몸에 상처를 낼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울산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댕댕 살롱’은 모든 반려견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애견 미용숍으로 최고의 손기술로 하여 애견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미용이 가능한 곳이다. 이곳은 이정민 씨와 김서현 씨가 함께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이 둘은 “견주님들의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들과 같이 소중하게, 무엇보다 상처 나지 않도록.”이라는 운영 마인드(mind)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댕댕 살롱’은 애견 미용을 주력으로 다양한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중 바쁜 견주들을 위해 직접 애견 픽업(pickup) 하고 있으며 직장 생활이 늦게 끝나 반려견 미용 시간을 잡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심야 미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두 대표는 애견 미용을 하기 전 견주와의 상담을 통해 털과 피부, 예민한 부위를 고려한 후 본인들만의 노하우로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키는 미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애견미용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는 ‘댕댕 살롱’의 이정민, 김서현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울산 '댕댕살롱' 애견들과 소풍모습     Q. 대표님과 댕댕 살롱의 간단한 소개. A. 안녕하세요 저희 ‘댕댕 살롱’은 세상의 모든 반려견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애견 미용숍입니다. 최고의 손기술로 하여 애견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미용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이곳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정민, 김서현이며 반려견들의 삶 질적 향상이라는 핵심 가치와 더불어 항상 견주와 애견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가정에서 2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애견 종은 슈나우저이며 그중 첫째가 유기견으로 데려갈 사람이 없어 제가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죠. 처음 봤을 때에는 여기저기 막 지저분하고 상처가 나있었는데요. 미용실을 가기에는 낯선 환경을 두려워할 수도 있을까 봐 제가 직접 씻겨주고 미용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 강아지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미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전 직장 동료를 만나 함께 공동으로 ‘댕댕 살롱’을 창업하게 되었어요.   Q. ‘댕댕 살롱’은 주로 어떠한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지? A. 애견미용을 주력으로 몇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미용을 받는 수는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예민하거나 또는 스트레스를 받는 반려견들의 감정을 해소 시켜주기 위해 미용 시간을 최소 2시간으로 잡아두고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바쁜 견주분들을 위해 저희가 직접 애견 픽업(pickup) 하고 있으며 직장 생활이 늦게 끝나 반려견 미용 시간을 잡지 못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심야 미용 서비스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픽업(pickup)을 하는 도중에는 반려견들이 심심해하지 않게 가볍게 산책을 시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도와주고 있으며 심야 미용 같은 경우는 예약에 따라 다르지만 새벽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애견에게 필요한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저희 ‘댕댕 살롱’은 예약이 없을 경우에만 휴무를 잡고 있어 주말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미용하는 모습     Q. 미용을 진행하는 과정의 간단한 설명. A. 먼저 견주분들에게 반려견의 예민한 부분을 여쭤본 뒤 미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민한 부분을 바로 건들 경우 물릴 수 있는 사고나 반려견들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반려견들을 픽업(pickup)하여 데리고 온 뒤 기본 미용(위생적인 미용)을 먼저 한 후 전체적인 미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용이 끝나고 다시 한번 다듬거나 스타일링을 하기 위해 목욕을 시키고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싶으면 목욕을 시키기 전에 가볍게 산책을 다녀온 후 씻기고 있습니다. 목욕 후 털을 말려 예쁘게 스타일링(styling)을 해주고 있어요.   Q. ‘댕댕 살롱’만의 장점.  A. 애견이 사람 또는 다른 반려동물을 무는 행동을 입질이라고 하는데요. 대형견을 받고 있는 흔치않는 애견숍으로 입질 행동을 하는 반려견들도 받아주고 있습니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미용의 시간을 오래 잡아두고 있으며 저희만의 노하우로 교감을 나눈 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최고의 스타일링(styling) 미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해진 가격표가 붙어 있지만 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할인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용을 진행 전 반려견들의 털과 피부를 판단한 후 견주분과 상담을 통해 조율을 하여 애견에게 맞는 스타일링(styling) 연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하는 애견 미용숍 때문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견주 분들에게 저희는 실시간으로 미용 과정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유치원 시스템은 아니지만 돌봄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견주분에게 허락을 맡은 뒤 맡겨져 있는 반려견과 저희 애견들을 데리고 함께 소풍을 나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한 상태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소중한 반려견들 몸에 상처 하나 없이 데리고 오는 것을 약속드리고 있어요. 또한 미용사가 두명이라 당일 예약도 가능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들의 경영철학. A. “견주님들의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들과 같이 소중하게, 무엇보다 상처 나지 않도록.” 하는 운영 마인드(mind)를 가지고 있습니다. 견주분들의 입장으로 보며 미용을 하러 온 반려견들을 내 아이 대하듯이 포근하고 부드럽게 안아주듯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견주가 미용을 맡기기 전 유의해야 할 정보가 있다면? A. 주로 반려견의 털이 엉켜있는 채로 애견 미용을 맡기시는 분들이 대부분 있는데요. 털이 엉켜있는 채로 미용을 맡기게 된다면 하나하나 풀기 위해 추가요금을 받기도 하며 애견들의 스트레스가 커질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한동안 머리를 묶고 있으면 머리가 엉키면서 당기듯이 애견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애견들은 빗질만을 해줘도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에 엉켜있는 털을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빗질 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요즘은 미디어 발달로 인하여 가정에서 자가 애견 미용을 하시는 견주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초심자들은 자칫 잘못하면 반려견들에게 상처를 입히 실 수 있기 때문에 털을 적당하게 자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Q. 대표들의 목표와 방향성이 있다면? A. 애견 카페와 같은 곳은 바닥 재질상 반려견들이 뛰다 넘어질 수 있는데요. 저희는 애견 미용숍의 규모를 넓히고 싶다기보다는 애견들이 자연과 함께 놀 수 있는 애견 운동장을 직접 만들고 싶어요. 애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쉴 수 있는 쉼터, 유치원, 호텔 등을 접목하여 반려견들에게 특화된 장소를 설립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애견 미용사로서 견주와 반려견들에게 맞춰 노력을 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애견숍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지루한 데이트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이색 데이트를 찾는 커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색 데이트는 다양하며 요즘은 서로의 커플용품을 직접 만들어 주기 위해 은(Silver)공방을 찾는 이들이많다. 은(Silver)공방은 은을 통해 다양한 공예를 선보이는 곳으로 반지와 목걸이 같은 나만의 주얼리(Jewelry)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은공예는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제작을 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수업 커리큘럼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직업으로도 발전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에 위치한 ‘플로버(Flover) 공방’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정규반, 취미반에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은공예 체험공방이다. 이곳의 김혜정 씨는 서울 금속공예 분야의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는 4년째 운영 중인 플로버(Flover) 공방의 여성 대표로 자리 잡고 있다. 플로버(Flover) 공방에서는 취미반과 정규반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은공예의 여러 공정과 기술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모든 커리큘럼을 수료하면 공방 창업이나 플리마켓 진출, 쇼핑몰 운영 등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정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김대표는 은공예를 체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커플링과 같은 반지나 목걸이, 팔찌, 키, 링, 북마크 등 원하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은(Silver)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는 금속이지만, 은공예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꿈에 한발 다가서게 하는 기술입니다. 그 꿈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원합니다."라고 전한 ‘플로버(Flover) 공방’의 김혜정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대표님과 플로버공방의 간단한 소개. A. 플로버(flover) 공방은 은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좀 더 쉽고 친숙하게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운영을 하고 있는 은공예 체험공방입니다. 또한 정규반, 취미반의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수업반 진행을 통해 제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으로 핸드메이드 주얼리의 주문제작도 함께 진행하고 있기도 하죠. 저는 플로버(Flover) 공방을 4년째 운영중이며, 서울 금속공예 분야의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수료한 김혜정 대표입니다. Q. 플로버공방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있었지만 건강상에 문제가 생겨 부득이하게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주얼리(Jewelry)에 관심이 있어서 블로그를 통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퇴사를 한 후 전문적으로 은공예를 배워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죠. 조금은 늦은 시기지만 서울에 가서 은공예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대구로 다시 돌아와 많은 공부와 실전 경험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게 되면서 ‘플로버공방’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플로버공방의 주력 프로그램 소개. A. 전문적인 은공예의 지식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수업반을 만들게 되었으며, 수업 프로그램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취미반, 정규반 이렇게 3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는 은공예를 접하실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커플링과 같은 반지나 그 외 원하시는 작품들을 제작하며 전문적인 은공예체험으로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라는 이름 그대로 단 하루만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 위주보다는 체험에 가깝죠. 취미반이나 정규반 같은 경우는 전문성 있는 은공예의 기술을 배우고, 터득한 손기술로 본인이 직접 디자인하여 작품을 제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들 수 있다’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Q. 핸드메이드 주얼리(실버)의 매력 A. 저희 공방은 핸드메이드(handmade) 주얼리(Jewelry)의 주문 제작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수없이 쏟아지는 기성품들과 자동 도구들의 발달로 손쉽게 제품들을 만들고 유통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 속에서 핸드메이드(handmade)를 고집하기란 여러 가지로 고충이 많죠. 하지만 작품을 제작할 때의 노력과 정성, 고객님들을 생각하며 만드는 시간들 또한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실제로 고객님들 중에는 ‘어떤 환경이다’라고 말씀하시고, 그것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작해달라고 의뢰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품을 받아보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오는 분들도 많으시며, 그렇게 맺어진 첫 인연이 시간이 지날수록 멀리서도 주문하시고 찾아오시는 인연으로 지속이 되어가기도 합니다. 마음을 담아 제작하고 그 마음이 전하여지는 것, 그것이 핸드메이드(handmade) 주얼리(Jewelry)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저희 플로버 공방을 수료하신 졸업생분들은 대부분 공방창업을 하시거나, 쇼핑몰 운영, 플리마켓 진출 등 본인들이 의도하신 대로 시작, 진행을 하고 계십니다. 주위 지인들은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일들이 결국은 너의 라이벌을 만드는 것인데 괜찮겠어?’라고요. 제게 경쟁이 되는 거라면 그건 오히려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함께 의논하고 함께 기대며 선의의 경쟁으로 플로버 공방의 수강생들이 자리 잡아가는 것이 저의 바램이며 경영철학입니다. Q. 주로 찾아오시는 연령층. A. 취미반이나 정규반은, 사회생활을 시작하셨지만 본인의 꿈, 하고 싶었던 것들을 고민하는 시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주로 2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오시고요.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는 커플, 가족, 학생, 단체 친목모임 등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찾아주고 계십니다. Q. 대표님에게 은(Silver)이란? A. 은(silver)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꿈’이다. 금(Gold)은 고가의 제품이기에, 직접 만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죠.하지만 은(Silver)은 많은 이들이 편하게 접할 수 있고, 사람에게 이로운 금속입니다. 제가 은공예에 도전하여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편하게 은을 대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제게 은(Silver)이란, 어떤 일을 도전하는 것에 포기하지 않는 훌륭한 알고리즘이 될 것입니다. Q. 대표님의 목표와 방향성. A. 저희 플로버 공방에 계신 수강생분들이나 스쳐 지나가신 분들. 수료하신 분들과 함께 각자 만든 작품들을 가지고 가을쯤에 작은 공간을 빌려 전시회를 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 요인들로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들에게 은공예로 소질이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독자적으로 진행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는데 대구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센터와 연계를 해서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늘 한결같은 지루한 데이트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이색 데이트를 찾는 커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색 데이트는 다양하며 요즘은 서로의 커플용품을 직접 만들어 주기 위해 은(Silver)공방을 찾는 이들이많다. 은(Silver)공방은 은을 통해 다양한 공예를 선보이는 곳으로 반지와 목걸이 같은 나만의 주얼리(Jewelry)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은공예는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제작을 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수업 커리큘럼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직업으로도 발전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에 위치한 ‘플로버(Flover) 공방’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정규반, 취미반에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은공예 체험공방이다. 이곳의 김혜정 씨는 서울 금속공예 분야의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는 4년째 운영 중인 플로버(Flover) 공방의 여성 대표로 자리 잡고 있다. 플로버(Flover) 공방에서는 취미반과 정규반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은공예의 여러 공정과 기술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모든 커리큘럼을 수료하면 공방 창업이나 플리마켓 진출, 쇼핑몰 운영 등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정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김대표는 은공예를 체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커플링과 같은 반지나 목걸이, 팔찌, 키, 링, 북마크 등 원하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은(Silver)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는 금속이지만, 은공예는 누군가에겐 소중한 꿈에 한발 다가서게 하는 기술입니다. 그 꿈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원합니다."라고 전한 ‘플로버(Flover) 공방’의 김혜정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플로버공방' 김헤정 대표     Q. 대표님과 플로버공방의 간단한 소개. A. 플로버(flover) 공방은 은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좀 더 쉽고 친숙하게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운영을 하고 있는 은공예 체험공방입니다. 또한 정규반, 취미반의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수업반 진행을 통해 제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으로 핸드메이드 주얼리의 주문제작도 함께 진행하고 있기도 하죠. 저는 플로버(Flover) 공방을 4년째 운영중이며, 서울 금속공예 분야의 교육기관에서 전문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수료한 김혜정 대표입니다.   플로버공방 작품 예시     Q. 플로버공방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있었지만 건강상에 문제가 생겨 부득이하게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주얼리(Jewelry)에 관심이 있어서 블로그를 통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퇴사를 한 후 전문적으로 은공예를 배워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죠. 조금은 늦은 시기지만 서울에 가서 은공예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대구로 다시 돌아와 많은 공부와 실전 경험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게 되면서 ‘플로버공방’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플로버공방 수업모습     Q. 플로버공방의 주력 프로그램 소개. A. 전문적인 은공예의 지식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수업반을 만들게 되었으며, 수업 프로그램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취미반, 정규반 이렇게 3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는 은공예를 접하실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커플링과 같은 반지나 그 외 원하시는 작품들을 제작하며 전문적인 은공예체험으로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라는 이름 그대로 단 하루만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 위주보다는 체험에 가깝죠. 취미반이나 정규반 같은 경우는 전문성 있는 은공예의 기술을 배우고, 터득한 손기술로 본인이 직접 디자인하여 작품을 제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들 수 있다’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은공예 작품 예시     Q. 핸드메이드 주얼리(실버)의 매력 A. 저희 공방은 핸드메이드(handmade) 주얼리(Jewelry)의 주문 제작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수없이 쏟아지는 기성품들과 자동 도구들의 발달로 손쉽게 제품들을 만들고 유통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 속에서 핸드메이드(handmade)를 고집하기란 여러 가지로 고충이 많죠. 하지만 작품을 제작할 때의 노력과 정성, 고객님들을 생각하며 만드는 시간들 또한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실제로 고객님들 중에는 ‘어떤 환경이다’라고 말씀하시고, 그것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작해달라고 의뢰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품을 받아보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오는 분들도 많으시며, 그렇게 맺어진 첫 인연이 시간이 지날수록 멀리서도 주문하시고 찾아오시는 인연으로 지속이 되어가기도 합니다. 마음을 담아 제작하고 그 마음이 전하여지는 것, 그것이 핸드메이드(handmade) 주얼리(Jewelry)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저희 플로버 공방을 수료하신 졸업생분들은 대부분 공방창업을 하시거나, 쇼핑몰 운영, 플리마켓 진출 등 본인들이 의도하신 대로 시작, 진행을 하고 계십니다. 주위 지인들은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일들이 결국은 너의 라이벌을 만드는 것인데 괜찮겠어?’라고요. 제게 경쟁이 되는 거라면 그건 오히려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함께 의논하고 함께 기대며 선의의 경쟁으로 플로버 공방의 수강생들이 자리 잡아가는 것이 저의 바램이며 경영철학입니다.   내부 모습     Q. 주로 찾아오시는 연령층. A. 취미반이나 정규반은, 사회생활을 시작하셨지만 본인의 꿈, 하고 싶었던 것들을 고민하는 시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주로 2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오시고요.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는 커플, 가족, 학생, 단체 친목모임 등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찾아주고 계십니다. Q. 대표님에게 은(Silver)이란? A. 은(silver)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꿈’이다. 금(Gold)은 고가의 제품이기에, 직접 만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죠.하지만 은(Silver)은 많은 이들이 편하게 접할 수 있고, 사람에게 이로운 금속입니다. 제가 은공예에 도전하여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편하게 은을 대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제게 은(Silver)이란, 어떤 일을 도전하는 것에 포기하지 않는 훌륭한 알고리즘이 될 것입니다.   Q. 대표님의 목표와 방향성. A. 저희 플로버 공방에 계신 수강생분들이나 스쳐 지나가신 분들. 수료하신 분들과 함께 각자 만든 작품들을 가지고 가을쯤에 작은 공간을 빌려 전시회를 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 요인들로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들에게 은공예로 소질이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독자적으로 진행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는데 대구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센터와 연계를 해서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흙을빚어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그릇을 흔히 ‘도자기’라고 부른다. 정확하게는 800~1,000℃에서 구운 것을 '도기', 1,100~1,400℃에서 구운 것을 '자기'라고 하여 합쳐서 도자기라는 명칭이 붙여져 있다. 요즘 도자기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취미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예술 체험의 하나로 커플들의 이색 데이트 장소로도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대구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멜로우포터리’는 아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 색다른 체험을 하실 수 있는 도자기 공방(세리믹 스튜디오)으로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한 캐릭터 접시 제작,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 등의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어린 아이들도 배울 수 있는 키즈 수업반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다. 이곳의 김효린 대표는 ‘도예’라는 전공 한가지 길만을 걸어왔으며 사업체 운영 외에도 국내외 도예작가로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주 1회의 수업으로 체험 위주의 수업이 아닌 정규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보다 전문적인 수업 진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직장인반, 취미반, 전문가반 ,창업반등 여러 가지 커리큘럼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 중이며, 키즈반 같은 경우는 아이들의 두뇌 개발 향상을 위해 머그컵 만들기, 나의 얼굴 만들기, 동물 접시 색칠하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한다. 수업반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5시로 시간대를 3가지로 나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춰진 7시 30분 수업도 운영 중이어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멜로우포터리’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대부분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원하시고 있는데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강사님들은 모두 도예 전공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작품의 퀄리티와 완성도에 대한 욕심이라면 누구도 뒤지지 않을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믿고 따라와 주시면 무조건 만족하실 거예요.”라고 전한 ‘멜로우포터리’ 도예가 김효린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해 보았다. Q. 대표님과 ‘멜로우포터리’의 간단한 소개. A. 안녕하세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 공방은 아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 색다른 체험을 하실 수 있는 세라믹 스튜디오 입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한 캐릭터 접시 만들기,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 등의 다양한 체험들을 해보실 수 있으며 어린 아이들도 배울 수 있는 키즈 수업반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멜로우포터리’의 도예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전문성을 가지고 알기 쉽고 재미나게 지도를 하고 있는 김효린 대표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도예를 너무나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작업하러 오세요.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대학을 계명대학교 공예디자인과에 진학하면서 도예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주얼리 디자이너였지만 과수업으로 흙을 만지게 되면서 흙이 주는 안정감에 매료되기 시작하였죠. 그래서 저는 학부 때부터 계속 도예를 하게 되었고 전문적인 지식과 손기술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수많은 활동을 걸쳐 여러 가지의 작업을 하다 보니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주변에서 많은 지인들이 적극적인 권유를 해주셨고 이에 힘입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멜로우포터리’의 프로그램 소개 A. 현재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반, 키즈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반은 직장인반, 취미반, 전문가반, 창업 반 등으로 나눠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보다 전문성을 지닌 수업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1회 한 달 또는 세 달, 일 년 과정의 수업으로 나눠져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춰진 시간대에 교육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규칙적으로 맞춰진 수업 시간대는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로 하여 3가지로 나눠 진행을 하고 있으며 수업 시간은 90~120분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주로 캐릭터 접시 만들기,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체험 등을 제작하고 있어요. 키즈 체험 클래스의 같은 경우는 머그컵 만들기, 나의 얼굴 만들기, 동물 접시 색칠하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의 두뇌발달에 좋은 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키즈 클래스 또한 성인반과 같이 똑같은 시간대에 진행이 되고 있으며 수업은 60~90분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30명 이상이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전문성을 갖춘 수업을 하기 위해 소수 정예의 인원으로 나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Q. 공방을 운영하시면서 노력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A. 처음 도자기를 접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작업은 1~2시간 내에 대부분 끝나지만, 작품이 완성되기까지는 한 달가량 소요됩니다. 그 과정에서 도예 공방 특성상 건조와 소성(1250도 가마에굽기) 과정에서 생기는 갈라짐 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점은 자연스러운 도자기 특성이며 저희 강사님들은 개인적인 작품을 만들 때 만큼의 집중도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멜로우 포터리’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A. 아이부터 남녀노소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체험을 하실 수 있게 이곳은 언제든지 얼려있습니다. 커플들의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부터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학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우정 소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주로 커플, 가족, 친구 단위로 많이들 방문을 해주시고 있는데 다들 만족감을 가지시고 돌아가시는 편입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이 있다면? A. 처음 공방을 열었을 때는 저의 개인적인 도예연구를 위한 공간이었어요. 지금보다 더욱 깊은 연구를 하고 싶었었죠. 하지만 도자기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방에 찾아오시는 수강생도 늘어나고 흙에 대한 매력을 나누는 것이 즐거워지더라고요. 현재는 가끔 작업량이 늘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때도 있지만 자기가 만든 작품을 찾아가실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러한 고충들이 씻겨 내리는 것 같았어요. 저는 그냥 하루 시간 때우다 가는 그런 체험을 팔고 싶진 않습니다. 흙을 빚고 도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도예인이니까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에 오신 분들 한 명도 빠짐없이 도예가 이런 거구나 이렇게 좋은 거구나 하며 만족감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Q. ‘멜로우 포터리’만의 최대 장점이 있다면? A. 원 데이 클래스 등 운영을 하다 보면 개개인이 각자 다른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고 싶어 하지만 클래스 진행 여건상 보통 한 가지 디자인으로 통일되게 진행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는 저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각자 다른 디자인들도 디테일하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강사 채용 시 도예전공자들 중에서도 엘리트 들만 모셔오는 이유이겠죠. 수강생분들이 디자인을 제시하면 그것을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강사님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고객님들의 후기에서는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6평 공방에서 시작해 작년 확장 이전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힘든 점도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도예연구를 꾸준히 하며 작가로써도 왕성한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공방 운영에 있어서도 매번 같은 디자인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수업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도자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알리면서 대구에도 이러한 도자기 공방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도자기를 사랑하고 열정이 가득한 저희 ‘멜로우포터리’ 스태프분들 강사님들과 함께 열심히 도자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고요. 또한 저희 스튜디오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원하시는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은 당연히 저희가 해야 할 역할이니 맡겨만 주세요. 마지막으로 도예는 취미로도 좋고 정서적이나 예술적으로도 너무 재미있는 분야이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멜로우포터리’ 방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좋은 추억을 머릿속으로 담아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흙을빚어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그릇을 흔히 ‘도자기’라고 부른다. 정확하게는 800~1,000℃에서 구운 것을 '도기', 1,100~1,400℃에서 구운 것을 '자기'라고 하여 합쳐서 도자기라는 명칭이 붙여져 있다. 요즘 도자기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취미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예술 체험의 하나로 커플들의 이색 데이트 장소로도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대구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멜로우포터리’는 아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 색다른 체험을 하실 수 있는 도자기 공방(세리믹 스튜디오)으로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한 캐릭터 접시 제작,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 등의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어린 아이들도 배울 수 있는 키즈 수업반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다. 이곳의 김효린 대표는 ‘도예’라는 전공 한가지 길만을 걸어왔으며 사업체 운영 외에도 국내외 도예작가로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주 1회의 수업으로 체험 위주의 수업이 아닌 정규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보다 전문적인 수업 진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직장인반, 취미반, 전문가반 ,창업반등 여러 가지 커리큘럼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 중이며, 키즈반 같은 경우는 아이들의 두뇌 개발 향상을 위해 머그컵 만들기, 나의 얼굴 만들기, 동물 접시 색칠하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한다. 수업반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5시로 시간대를 3가지로 나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춰진 7시 30분 수업도 운영 중이어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멜로우포터리’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대부분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원하시고 있는데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강사님들은 모두 도예 전공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작품의 퀄리티와 완성도에 대한 욕심이라면 누구도 뒤지지 않을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믿고 따라와 주시면 무조건 만족하실 거예요.”라고 전한 ‘멜로우포터리’ 도예가 김효린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해 보았다. 대구 '멜로우포터리' 도예공방 수업모습   Q. 대표님과 ‘멜로우포터리’의 간단한 소개. A. 안녕하세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 공방은 아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 색다른 체험을 하실 수 있는 세라믹 스튜디오 입니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를 통한 캐릭터 접시 만들기,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 등의 다양한 체험들을 해보실 수 있으며 어린 아이들도 배울 수 있는 키즈 수업반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멜로우포터리’의 도예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전문성을 가지고 알기 쉽고 재미나게 지도를 하고 있는 김효린 대표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도예를 너무나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작업하러 오세요.   수업모습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대학을 계명대학교 공예디자인과에 진학하면서 도예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주얼리 디자이너였지만 과수업으로 흙을 만지게 되면서 흙이 주는 안정감에 매료되기 시작하였죠. 그래서 저는 학부 때부터 계속 도예를 하게 되었고 전문적인 지식과 손기술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수많은 활동을 걸쳐 여러 가지의 작업을 하다 보니 많은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주변에서 많은 지인들이 적극적인 권유를 해주셨고 이에 힘입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모습     Q. ‘멜로우포터리’의 프로그램 소개 A. 현재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반, 키즈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반은 직장인반, 취미반, 전문가반, 창업 반 등으로 나눠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보다 전문성을 지닌 수업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1회 한 달 또는 세 달, 일 년 과정의 수업으로 나눠져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춰진 시간대에 교육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규칙적으로 맞춰진 수업 시간대는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로 하여 3가지로 나눠 진행을 하고 있으며 수업 시간은 90~120분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주로 캐릭터 접시 만들기, 화이트 멜로우 클래스 핸드 빌딩&페인팅, 프렌치 테이블웨어, 물레체험 등을 제작하고 있어요. 키즈 체험 클래스의 같은 경우는 머그컵 만들기, 나의 얼굴 만들기, 동물 접시 색칠하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의 두뇌발달에 좋은 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키즈 클래스 또한 성인반과 같이 똑같은 시간대에 진행이 되고 있으며 수업은 60~90분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30명 이상이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전문성을 갖춘 수업을 하기 위해 소수 정예의 인원으로 나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Q. 공방을 운영하시면서 노력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A. 처음 도자기를 접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작업은 1~2시간 내에 대부분 끝나지만, 작품이 완성되기까지는 한 달가량 소요됩니다. 그 과정에서 도예 공방 특성상 건조와 소성(1250도 가마에굽기) 과정에서 생기는 갈라짐 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점은 자연스러운 도자기 특성이며 저희 강사님들은 개인적인 작품을 만들 때 만큼의 집중도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멜로우 포터리’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A. 아이부터 남녀노소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체험을 하실 수 있게 이곳은 언제든지 얼려있습니다. 커플들의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부터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학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우정 소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주로 커플, 가족, 친구 단위로 많이들 방문을 해주시고 있는데 다들 만족감을 가지시고 돌아가시는 편입니다.   도예 작품     Q. 대표님의 경영 철학이 있다면? A. 처음 공방을 열었을 때는 저의 개인적인 도예연구를 위한 공간이었어요. 지금보다 더욱 깊은 연구를 하고 싶었었죠. 하지만 도자기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방에 찾아오시는 수강생도 늘어나고 흙에 대한 매력을 나누는 것이 즐거워지더라고요. 현재는 가끔 작업량이 늘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때도 있지만 자기가 만든 작품을 찾아가실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러한 고충들이 씻겨 내리는 것 같았어요. 저는 그냥 하루 시간 때우다 가는 그런 체험을 팔고 싶진 않습니다. 흙을 빚고 도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도예인이니까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에 오신 분들 한 명도 빠짐없이 도예가 이런 거구나 이렇게 좋은 거구나 하며 만족감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Q. ‘멜로우 포터리’만의 최대 장점이 있다면? A. 원 데이 클래스 등 운영을 하다 보면 개개인이 각자 다른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고 싶어 하지만 클래스 진행 여건상 보통 한 가지 디자인으로 통일되게 진행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저희 ‘멜로우 포터리’는 저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각자 다른 디자인들도 디테일하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강사 채용 시 도예전공자들 중에서도 엘리트 들만 모셔오는 이유이겠죠. 수강생분들이 디자인을 제시하면 그것을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강사님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고객님들의 후기에서는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부모습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6평 공방에서 시작해 작년 확장 이전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힘든 점도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도예연구를 꾸준히 하며 작가로써도 왕성한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공방 운영에 있어서도 매번 같은 디자인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수업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도자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알리면서 대구에도 이러한 도자기 공방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도자기를 사랑하고 열정이 가득한 저희 ‘멜로우포터리’ 스태프분들 강사님들과 함께 열심히 도자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고요. 또한 저희 스튜디오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원하시는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은 당연히 저희가 해야 할 역할이니 맡겨만 주세요. 마지막으로 도예는 취미로도 좋고 정서적이나 예술적으로도 너무 재미있는 분야이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멜로우포터리’ 방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좋은 추억을 머릿속으로 담아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반영구 시술은 얼굴 전반적인 곳에 화장을 한듯한 효과를 주고 있다고 한다. 아이라인, 눈썹, 입술, 헤어라인 등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다양하며 눈썹 반영구는 요즘 남성들도 흔히 받고 있다고 한다. 울산 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제시 아카데미’는 반영구 수업반을 주력으로 다양한 자격 취득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네일 아트, 눈썹, 아이라인, 입술, 스킨,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고객님들의 미모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 주는 토털 뷰티숍이다. 이곳의 김도은 대표는 창업을 시작한 후 오랜 기간 동안 운영을 해왔지만 뷰티숍이 흔해지기 시작하면서 개인 사업으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울에 있는 ‘제시 아카데미’와 계약을 맺은 후 토탈 뷰티숍으로서 새출발을 시작했다고 한다. ‘제시 아카데미’의 시술 프로그램은 네일아트. 페디큐어, 눈썹 반영구, 속눈썹 펌, 뷰러 펌, 아이라인 반영구, 입술 반영구, 스킨 또는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력이 좋은 선생님 한 명과 함께 공동으로 고객 응대를 맡고 있다고 헀다. 수업반 같은 경우 네일 아트, 피부 미용, 메이크업 자격증 전문 취득반과 반영구 시술 프로그램 교육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며 자신만의 노하우와 ‘제시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기본과정부터 강사과정까지 폭넓은 지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 1:1 맞춤 수업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습득 또한 취업자리까지 제공을 해주고 있는 김대표는 “앞으로도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성장을 해 나가고 싶다. 시술의 위주보다는 나와 같은 분야의 직업을 목표로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지식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기 위해 ’제시 아카데미‘ 김도은 대표와 인터뷰 요청을 해보았다. Q. 대표님과 제시 아카데미의 간단한 소개. A. 저희는 반영구 수업반을 주력으로 다양한 자격 취득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네일 아트, 눈썹, 아이라인, 입술, 스킨,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의 시술 프로그램으로 고객님들의 미모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 주는 토털 뷰티 숍입니다. 저는 피부 미용의 전문 지식과 오래된 실전 경험을 토대로 구성한 자연스러운 시술 프로그램으로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김도은대표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처음에는 간호조무사 근무 또는 성형외과 실장으로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지인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피부 미용을 접하게 된 후 전문으로 배울 수 있는 미용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부 미용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면서 뷰티에 대한 것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죠. 20살 중반에 대학을 졸업 후 대학을 졸업 후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지인의 숍에서 인턴으로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손님들을 만나 응대를 하게 되면서 실력과 기술, 지식이 광대하게 늘어나게 되었고 이른 나이에 저만의 뷰티 토털 숍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시작한 후 오랜 기간 동안 운영을 해왔지만 뷰티숍이 흔해지기 시작하면서 개인 사업으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울에 있는 제시 아카데미와 계약을 맺은 후 다시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Q. 제시 아카데미의 프로그램 소개. A. 저희는 수강반을 위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클래스 같은 경우는 네일 아트, 피부 미용, 메이크업 자격증 전문 취득반과 반영구 수업반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네일아트. 페디큐어, 눈썹 반영구, 속눈썹 펌, 뷰러 펌, 아이라인 반영구, 입술 반영구, 스킨 또는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반은 서울에 위치한 제시 아카데미 본사와 계약을 맺은 후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으며 자격증 취득과정 및 반영구 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하였습니다.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과 저만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수강생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같은 경우는 저 외에 경력 좋은 전문가 선생님이 한 분 더 계십니다. 둘이서 함께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역할을 분담하여 교육을 맡아가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술을 진행할 때 종종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고객님들이 계시는데요. 저희는 시술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 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Q. 반영구 장점이 있다면? A. 눈썹은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위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눈썹 모양, 눈썹 색상, 눈썹 숱에 따라서 자신이 보이는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눈썹의 숱이 적거나 눈썹에 흉터가 있는 분들이 반영구 문신을 통하여 외적 콤플렉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시술을 받으시고 있는데요. 시간을 들여가며 양쪽 눈썹 간격에 맞게 그려야 하는 수고를 덜을 수 있으며 보존 시간이 오래가기 때문에 남녀노소 나이대 상관없이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헤어라인 반영구 같은 경우는 SMP 시술 프로그램으로 머리숱이 적거나 탈모로 비워 보이는 머리를 시각적으로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 시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입술과 아이라인 반영구는 화장을 익숙하게 하지 못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시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민낯의 얼굴이여도 인상이 훤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이 들어요. Q. 제시 아카데미의 수업반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A. 기본과정부터 강사과정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뷰티숍을 창업하고 싶은 이들이 기본과정만을 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뷰티숍의 창업과 동시에 전문적인 지식을 배워 출강까지 목표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 강사 과정 수강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 과정은 평균 3개월을 잡고 있으며 뷰티 분야는 본인의 노력이 80%이기 때문에 열심히 복습하고 연습을 하신 수강생들은 단기간 만에 관련된 자격증 취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재능이 있는 방면 서투른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요. 저희 제시 아카데미는 이런 수강생들이 낙오되지 않게 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집중적인 관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Q. 제시 아카데미의 장점. A. 저희 수업반을 수강하게 될 경우 1:1 맞춤 관리 교육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육기간이 끝났다 해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무조건 피드백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목적을 위해 만났지만 그 후에는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동료와도 같기에 모든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인테리어 부분, 고객 응대, 경영 노하우 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시 아카데미’ 체인점만 해도 전국에 30개가 넘는데요. 사회와 함께 변화하는 뷰티 분야의 트렌드를 금방 캐치하여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국에 설립되어 있는 제시 아카데미 대표끼리 본원에 모여 지속적인 회의를 하며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을 수료 후 취업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직업 자리를 제공해 주고도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습득, 취업 자리 제공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앞으로도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성장을 해 나가고 싶습니다. 시술의 위주보다는 저와 같은 분야의 직업을 목표로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지식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요. 다양한 자격 취득 전문반을 운영해오면서 이번에 새롭게 반영구 시술 교육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저희 울산 ‘제시 아카데미’가 반영구 눈썹 교육 만족도 1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취미로 반영구를 배우고 싶다거나 부족한 실력을 채우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저희 학원에 방문을 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능력치를 끌어올려 드리겠습니다.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반영구 시술은 얼굴 전반적인 곳에 화장을 한듯한 효과를 주고 있다고 한다. 아이라인, 눈썹, 입술, 헤어라인 등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다양하며 눈썹 반영구는 요즘 남성들도 흔히 받고 있다고 한다.   울산 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제시 아카데미’는 반영구 수업반을 주력으로 다양한 자격 취득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네일 아트, 눈썹, 아이라인, 입술, 스킨,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고객님들의 미모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 주는 토털 뷰티숍이다. 이곳의 김도은 대표는 창업을 시작한 후 오랜 기간 동안 운영을 해왔지만 뷰티숍이 흔해지기 시작하면서 개인 사업으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울에 있는 ‘제시 아카데미’와 계약을 맺은 후 토탈 뷰티숍으로서 새출발을 시작했다고 한다.   ‘제시 아카데미’의 시술 프로그램은 네일아트. 페디큐어, 눈썹 반영구, 속눈썹 펌, 뷰러 펌, 아이라인 반영구, 입술 반영구, 스킨 또는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력이 좋은 선생님 한 명과 함께 공동으로 고객 응대를 맡고 있다고 헀다. 수업반 같은 경우 네일 아트, 피부 미용, 메이크업 자격증 전문 취득반과 반영구 시술 프로그램 교육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며 자신만의 노하우와 ‘제시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기본과정부터 강사과정까지 폭넓은 지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 1:1 맞춤 수업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습득 또한 취업자리까지 제공을 해주고 있는 김대표는 “앞으로도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성장을 해 나가고 싶다. 시술의 위주보다는 나와 같은 분야의 직업을 목표로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지식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기 위해 ’제시 아카데미‘ 김도은 대표와 인터뷰 요청을 해보았다.   울산 '제시아카데미' 김도은대표     Q. 대표님과 제시 아카데미의 간단한 소개. A. 저희는 반영구 수업반을 주력으로 다양한 자격 취득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네일 아트, 눈썹, 아이라인, 입술, 스킨,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의 시술 프로그램으로 고객님들의 미모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 주는 토털 뷰티 숍입니다. 저는 피부 미용의 전문 지식과 오래된 실전 경험을 토대로 구성한 자연스러운 시술 프로그램으로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김도은대표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처음에는 간호조무사 근무 또는 성형외과 실장으로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지인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피부 미용을 접하게 된 후 전문으로 배울 수 있는 미용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부 미용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면서 뷰티에 대한 것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죠. 20살 중반에 대학을 졸업 후 대학을 졸업 후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지인의 숍에서 인턴으로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손님들을 만나 응대를 하게 되면서 실력과 기술, 지식이 광대하게 늘어나게 되었고 이른 나이에 저만의 뷰티 토털 숍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시작한 후 오랜 기간 동안 운영을 해왔지만 뷰티숍이 흔해지기 시작하면서 개인 사업으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울에 있는 제시 아카데미와 계약을 맺은 후 다시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울산 '제시아카데미' 교육사진     Q. 제시 아카데미의 프로그램 소개. A. 저희는 수강반을 위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클래스 같은 경우는 네일 아트, 피부 미용, 메이크업 자격증 전문 취득반과 반영구 수업반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네일아트. 페디큐어, 눈썹 반영구, 속눈썹 펌, 뷰러 펌, 아이라인 반영구, 입술 반영구, 스킨 또는 보디 케어, 헤어라인 SMP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반은 서울에 위치한 제시 아카데미 본사와 계약을 맺은 후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으며 자격증 취득과정 및 반영구 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하였습니다.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과 저만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수강생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같은 경우는 저 외에 경력 좋은 전문가 선생님이 한 분 더 계십니다. 둘이서 함께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역할을 분담하여 교육을 맡아가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술을 진행할 때 종종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고객님들이 계시는데요. 저희는 시술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 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Q. 반영구 장점이 있다면? A. 눈썹은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위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눈썹 모양, 눈썹 색상, 눈썹 숱에 따라서 자신이 보이는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눈썹의 숱이 적거나 눈썹에 흉터가 있는 분들이 반영구 문신을 통하여 외적 콤플렉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시술을 받으시고 있는데요. 시간을 들여가며 양쪽 눈썹 간격에 맞게 그려야 하는 수고를 덜을 수 있으며 보존 시간이 오래가기 때문에 남녀노소 나이대 상관없이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헤어라인 반영구 같은 경우는 SMP 시술 프로그램으로 머리숱이 적거나 탈모로 비워 보이는 머리를 시각적으로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 시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입술과 아이라인 반영구는 화장을 익숙하게 하지 못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시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민낯의 얼굴이여도 인상이 훤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이 들어요.   내부모습     Q. 제시 아카데미의 수업반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A. 기본과정부터 강사과정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뷰티숍을 창업하고 싶은 이들이 기본과정만을 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뷰티숍의 창업과 동시에 전문적인 지식을 배워 출강까지 목표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 강사 과정 수강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 과정은 평균 3개월을 잡고 있으며 뷰티 분야는 본인의 노력이 80%이기 때문에 열심히 복습하고 연습을 하신 수강생들은 단기간 만에 관련된 자격증 취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재능이 있는 방면 서투른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요. 저희 제시 아카데미는 이런 수강생들이 낙오되지 않게 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집중적인 관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Q. 제시 아카데미의 장점. A. 저희 수업반을 수강하게 될 경우 1:1 맞춤 관리 교육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육기간이 끝났다 해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무조건 피드백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목적을 위해 만났지만 그 후에는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동료와도 같기에 모든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인테리어 부분, 고객 응대, 경영 노하우 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에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시 아카데미’ 체인점만 해도 전국에 30개가 넘는데요. 사회와 함께 변화하는 뷰티 분야의 트렌드를 금방 캐치하여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국에 설립되어 있는 제시 아카데미 대표끼리 본원에 모여 지속적인 회의를 하며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을 수료 후 취업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직업 자리를 제공해 주고도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습득, 취업 자리 제공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내부모습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앞으로도 제시 아카데미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성장을 해 나가고 싶습니다. 시술의 위주보다는 저와 같은 분야의 직업을 목표로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해 지식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요. 다양한 자격 취득 전문반을 운영해오면서 이번에 새롭게 반영구 시술 교육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저희 울산 ‘제시 아카데미’가 반영구 눈썹 교육 만족도 1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취미로 반영구를 배우고 싶다거나 부족한 실력을 채우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저희 학원에 방문을 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능력치를 끌어올려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애정과 위로를 필요로 하고, 그것을 통해 위안을 얻고자 한다.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줄 때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며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느낀다. 그렇게 서로 이해하고 이해받으면서 우리는 심리적으로 성장한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151번지에 위치한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는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아동청소년들과 이들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 내며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느린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한 가정의 행복과 이들 자녀들이 학업과 또래관계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곳이다. 2013년 7월에 오픈을 하여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건수는 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곳의 천보경 대표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서 사람의 심리를 공부하기 시작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한다. 또한 상담심리 관련 자격을 하나하나 취득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이 대단하여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등 필요한 자격을 모두 갖춘 실력파라고 한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는 교육청, 보건복지부 바우처 등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발달재활 서비스로 언어재활, 감각통합,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 심신의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동, 청소년 문제의 대부분이 가족 속에서 생성된다는 경험적 이론을 바탕으로 부모 코칭 상담,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천보경 대표 본인이 특별히 개인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가정폭력피해여성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무기력 감소 및 자립의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로 박사논문을 받을 만큼 이에 대해 관심을 가져 가정 안에서 은밀히 자행되는 학대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담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과 공감이며 진실성이다”라고 답한 천보경 대표는, 상담을 진행하며 내담자가 서서히 표정의 변화가 생겨 환해지는데 그 때 자신이 상담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하다고 했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 센터’의 천보경 대표를 만나 심리상담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 란? A. 아가페(agape)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주 고차원적인 사랑이지요. 아가페적 사랑은 능력과 지혜가 있어야 도달한다고 합니다. 감히 흉내내기 어려운 사랑이지만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특히나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 청소년을 대하는 저의 마음가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느린 아동들이나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청소년들과 이들 가족의 치료를 돕는 기관으로 한 가정의 행복과 이들 자녀들이 학업과 또래관계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곳입니다. 2013년 7월에 오픈을 할 당시에 단층 건물로 시작했지만, 8년째인 지금은 5층 건물로 신축확장하여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내담자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의 심리상담사, 언어치료사, 작업치료사 선생님은 20명 가량 됩니다. 이들 대부분이 석사, 박사 학위 취득자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전문성을 자랑하는데요. 하지만 더욱 의미 있는 부분은 오픈을 할 당시에 함께 했던 멤버들이 여전히 저와 뜻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들 모두가 진정성을 가지고 상담에 임한 덕분에 센터에 대한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덕분에 저희 센터의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건수는 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2월부터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정서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를 창업하시게 된 계기. A.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부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 공부가 제게 맞았고 자격증을 하나하나 취득하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전문상담사 등 공인된 자격을 모두 갖췄을 때의 뿌듯함이 있었어요. 또한 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도움이 컸기 때문입니다. 마음 맞는 상담사끼리 대화도 많이 나누었고 그러다가 내담자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뜻이 모여졌습니다. 그 뜻이 맞았을 때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설상담소인만큼 능력과 전문성으로 공공기관에 맞서야 합니다. 특히 서비스정신은 기본이고요. 겸허하게 낮아져야 타인의 아픔을 공감할 수가 있지요. 다들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Q. 육아, 아동 발달 심리 책과 센터를 방문하는 것의 차이점이 있다면? A. 책을 읽는 것은 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부족한 부분은 늘 책을 통해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내담자의 미묘한 감정선이나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무의식적인 부분을 잘 캐치하는 것도 많은 책을 읽고 온몸으로 느껴온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아동, 청소년이나 성인 내담자에게도 책읽기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역할은 책이 할 수 없는 역할이지요. 많은 문제가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대인관계에서의 롤모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들의 심리적 어머니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책이 건넬 수 없는 상황에 맞는 대처능력이나 공감능력을 상담센터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 센터의 운영 시스템. A. 저희는 교육청, 보건복지부 바우처 등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에서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인데요. 국가에서 제공하는 바우처를 이용하여 상담을 진행할 때 비용부담을 덜 수 있어 자녀의 변화를 조금 느긋하게 기다려 주게 되지요. 또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에게 보건복지부 발달재활 서비스로 언어재활, 감각통합,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 문제의 대부분이 가족 속에서 파생되어 나오지 않나요? 가족들에게 부모 코칭,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별히 개인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돕는 것인데요.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무기력 감소 및 자립의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로 박사논문을 받았습니다. 가정 안에서 은밀히 자행되는 학대는 끔찍한데요. 요즘 데이트폭력도 사회적 이슈로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는 임상심리사로서 심리검사를 통해 내담자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하고 있어요. 성격유형검사, 자아분석, 다면적 인성검사, 지능검사 등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실시합니다. 발달 재활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늦는 특수 아동들을 대상으로 감각 통합치료를 돕는 것인데요. 다양한 감각정보를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경 및 활동을 제시함으로써 주변 환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세상으로 나오고자 하는 내적 욕구를 충분히 작동시키도록 이끄는 치료입니다. 언어 치료의 경우 주된 원인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고자 언어발달 진단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 후 원인을 찾게 되면 그에 맞는 언어 발달, 청능 발달과 같은 재활 치료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부모 코칭 상담,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약물 중독 상담, 데이트 폭력 방지 커플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특수 아동임을 인지하고 방문을 해주시는 학부모님들께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는지? A. 자녀에게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조금은 회피를 하고 싶은 학부모님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다가가는 것이 아닌 말 한마디에 조심을 해야 하죠. 저희가 1층에는 ‘파리의 심리학 카페’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 더 쉽게 상담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대화하다 보면 마음속 대화를 나누는 것이 쉬워지더라고요.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의 장점. A. 대구 최대 규모의 심리상담 센터인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는, 5층 건물 전관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들었던 시간이나 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죠. 1층 파리의 심리학카페에서는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2층부터는 전문적인 심리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담 외에도 발달재활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등도 하고 있습니다. 원장인 저는 상담 전에 먼저, 아동과 1:1 맞춤형 초기면담을 진행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아동의 특성은 물론 가정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아동의 이름을 외우려 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센터의 모든 선생님들도 아동들을 진정성 있게 대하며 존중받는 느낌이 들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 아동들은 센터 방문 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내방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속에 아동의 부모 상담까지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만족도 역시 높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들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님이 아동을 데리고 오지 못하는 부득이한 경우 직접 아이들을 통원시켜주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안심하십니다. 아동이나 가족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으면 어떤 일도 기꺼이 하고 있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마음은 무쇠가 아닙니다. 내 마음에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유일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그런 나조차 내 감정을 무시하고 돌보지 않는다면 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힘들고 외로울 땐 그저 누군가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된답니다. 그러니 결코 당신을 홀로 내버려 두지 마세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길 주저하지 마세요. 어떠한 순간에도 당신의 손을 잡고 울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가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릴게요.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애정과 위로를 필요로 하고, 그것을 통해 위안을 얻고자 한다.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줄 때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며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느낀다. 그렇게 서로 이해하고 이해받으면서 우리는 심리적으로 성장한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151번지에 위치한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는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아동청소년들과 이들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 내며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느린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한 가정의 행복과 이들 자녀들이 학업과 또래관계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곳이다. 2013년 7월에 오픈을 하여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건수는 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곳의 천보경 대표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서 사람의 심리를 공부하기 시작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한다. 또한 상담심리 관련 자격을 하나하나 취득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이 대단하여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등 필요한 자격을 모두 갖춘 실력파라고 한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는 교육청, 보건복지부 바우처 등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발달재활 서비스로 언어재활, 감각통합,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 심신의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동, 청소년 문제의 대부분이 가족 속에서 생성된다는 경험적 이론을 바탕으로 부모 코칭 상담,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천보경 대표 본인이 특별히 개인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가정폭력피해여성을 돕는 것이라고 한다.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무기력 감소 및 자립의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로 박사논문을 받을 만큼 이에 대해 관심을 가져 가정 안에서 은밀히 자행되는 학대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담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과 공감이며 진실성이다”라고 답한 천보경 대표는, 상담을 진행하며 내담자가 서서히 표정의 변화가 생겨 환해지는데 그 때 자신이 상담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하다고 했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 센터’의 천보경 대표를 만나 심리상담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대구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 외부전경   Q.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 란? A. 아가페(agape)는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주 고차원적인 사랑이지요. 아가페적 사랑은 능력과 지혜가 있어야 도달한다고 합니다. 감히 흉내내기 어려운 사랑이지만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특히나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 청소년을 대하는 저의 마음가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느린 아동들이나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청소년들과 이들 가족의 치료를 돕는 기관으로 한 가정의 행복과 이들 자녀들이 학업과 또래관계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곳입니다. 2013년 7월에 오픈을 할 당시에 단층 건물로 시작했지만, 8년째인 지금은 5층 건물로 신축확장하여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내담자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의 심리상담사, 언어치료사, 작업치료사 선생님은 20명 가량 됩니다. 이들 대부분이 석사, 박사 학위 취득자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전문성을 자랑하는데요. 하지만 더욱 의미 있는 부분은 오픈을 할 당시에 함께 했던 멤버들이 여전히 저와 뜻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들 모두가 진정성을 가지고 상담에 임한 덕분에 센터에 대한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덕분에 저희 센터의 아동, 청소년 심리상담 건수는 대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2월부터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정서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구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 천보경 대표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를 창업하시게 된 계기. A.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부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 공부가 제게 맞았고 자격증을 하나하나 취득하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전문상담사 등 공인된 자격을 모두 갖췄을 때의 뿌듯함이 있었어요. 또한 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도움이 컸기 때문입니다. 마음 맞는 상담사끼리 대화도 많이 나누었고 그러다가 내담자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뜻이 모여졌습니다. 그 뜻이 맞았을 때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사설상담소인만큼 능력과 전문성으로 공공기관에 맞서야 합니다. 특히 서비스정신은 기본이고요. 겸허하게 낮아져야 타인의 아픔을 공감할 수가 있지요. 다들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Q. 육아, 아동 발달 심리 책과 센터를 방문하는 것의 차이점이 있다면? A. 책을 읽는 것은 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부족한 부분은 늘 책을 통해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내담자의 미묘한 감정선이나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무의식적인 부분을 잘 캐치하는 것도 많은 책을 읽고 온몸으로 느껴온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아동, 청소년이나 성인 내담자에게도 책읽기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역할은 책이 할 수 없는 역할이지요. 많은 문제가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대인관계에서의 롤모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들의 심리적 어머니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책이 건넬 수 없는 상황에 맞는 대처능력이나 공감능력을 상담센터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감각통합실 내부 모습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 센터의 운영 시스템. A. 저희는 교육청, 보건복지부 바우처 등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에서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인데요. 국가에서 제공하는 바우처를 이용하여 상담을 진행할 때 비용부담을 덜 수 있어 자녀의 변화를 조금 느긋하게 기다려 주게 되지요. 또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에게 보건복지부 발달재활 서비스로 언어재활, 감각통합,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 문제의 대부분이 가족 속에서 파생되어 나오지 않나요? 가족들에게 부모 코칭,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별히 개인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돕는 것인데요.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무기력 감소 및 자립의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로 박사논문을 받았습니다. 가정 안에서 은밀히 자행되는 학대는 끔찍한데요. 요즘 데이트폭력도 사회적 이슈로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는 임상심리사로서 심리검사를 통해 내담자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하고 있어요. 성격유형검사, 자아분석, 다면적 인성검사, 지능검사 등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실시합니다. 발달 재활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늦는 특수 아동들을 대상으로 감각 통합치료를 돕는 것인데요. 다양한 감각정보를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경 및 활동을 제시함으로써 주변 환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세상으로 나오고자 하는 내적 욕구를 충분히 작동시키도록 이끄는 치료입니다. 언어 치료의 경우 주된 원인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고자 언어발달 진단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 후 원인을 찾게 되면 그에 맞는 언어 발달, 청능 발달과 같은 재활 치료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부모 코칭 상담, 부부 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약물 중독 상담, 데이트 폭력 방지 커플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아카페심리언어발달센터' 상담실   Q. 특수 아동임을 인지하고 방문을 해주시는 학부모님들께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는지? A. 자녀에게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조금은 회피를 하고 싶은 학부모님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다가가는 것이 아닌 말 한마디에 조심을 해야 하죠. 저희가 1층에는 ‘파리의 심리학 카페’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 더 쉽게 상담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대화하다 보면 마음속 대화를 나누는 것이 쉬워지더라고요.   Q.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의 장점. A. 대구 최대 규모의 심리상담 센터인 ‘아가페심리언어발달센터’는, 5층 건물 전관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들었던 시간이나 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죠. 1층 파리의 심리학카페에서는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2층부터는 전문적인 심리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담 외에도 발달재활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등도 하고 있습니다. 원장인 저는 상담 전에 먼저, 아동과 1:1 맞춤형 초기면담을 진행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아동의 특성은 물론 가정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아동의 이름을 외우려 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센터의 모든 선생님들도 아동들을 진정성 있게 대하며 존중받는 느낌이 들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 아동들은 센터 방문 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내방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속에 아동의 부모 상담까지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만족도 역시 높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들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님이 아동을 데리고 오지 못하는 부득이한 경우 직접 아이들을 통원시켜주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안심하십니다. 아동이나 가족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으면 어떤 일도 기꺼이 하고 있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마음은 무쇠가 아닙니다. 내 마음에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유일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그런 나조차 내 감정을 무시하고 돌보지 않는다면 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힘들고 외로울 땐 그저 누군가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된답니다. 그러니 결코 당신을 홀로 내버려 두지 마세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길 주저하지 마세요. 어떠한 순간에도 당신의 손을 잡고 울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가페 심리언어 발달센터가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릴게요.

패션만큼이나 우리의 삶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인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이미지와 분위기를 표현해 준다. 사람마다 얼굴형과 개성이 각각 다르며, 머리를 만지는데 능숙치 못한 이들에게는 본인의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style)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에 위치한 미용실 ‘피우리 헤어살롱’은 '당신의 아름다움을 피우리’라는 뜻으로 체계적인 고객 응대 1:1 맞춤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최상의 헤어스타일(hair style)을 연출시켜 고객들에게 ‘머리잘하는곳’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미용실이다. 이곳의 대표이자 남성 디자이너로서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을 전문으로 맡고 있는 진민원장은 미용을 전공 했으며,10년 가까이 이 분야에서 활동을 해왔다고 한다. ‘피우리 헤어살롱’에서는 헤어 커트(hair cut)부터 염색, 펌(perm) 등을 중심으로 그 외 다양한 시술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진 대표는 헤어 커트(hair cut)의 종류 중에서도 두피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스케일링 커트(scaling cut)나 남성 손님들의 뜨는 옆머리를 눌러 줄 다운 펌(down perm)을 사용한 다운 커트(down cut)와 같은 묶여진 다양한 시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 염색과 펌(perm) 같은 경우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여 시술을 하고 있으며, 추구하는 개성 또는 유행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손길로 고객들이 만족해하는 연출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용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용사들이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고객 응대 시스템을 통하여 피우리 헤어 살롱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께 만족도 높은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전한 ‘피우리 헤어살롱’의 진민원장를 만나 미용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원장님과 ‘피우리헤어살롱’의 간단한 소개. A. 학창시절 때부터 미용이라는 매력 있는 직업을 접하게 된 후 경력을 쌓아왔으며, 경험을 토대로 남녀노소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헤어스타일(hair style)을 연출 시켜주는 남성 대표 디자이너 진민입니다. 저희 '피우리헤어살롱'은 ‘당신의 아름다움을 피우리’라는 뜻으로 고객님 한 분 한 분 1:1 맞춤식 스타일(style)로 고객님에게 어울리는 최상의 디자인으로 보답해 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Q. 미용을 접하게 된 계기. A. 학창시절에 다니던 미용실의 원장님이 남성분이셨는데 엄청 멋있어 보였어요. 이 원장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미용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남성 미용사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중학교 졸업 후 미용고를 입학하여 미용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기능경기 대회, 국가 대표 선발전 등과 같은 여러 대회에 출전하였습니다. 대학교 역시 미용 전공으로 나왔으며, 이 분야에서 계속 활동을 해나가며 실전 경험을 많이 쌓게 되었고 피우리 헤어 살롱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간단에서 강의를 하고 싶은 목표가 생겨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대학원 석사과정을 끝 마쳤습니다. Q. '피우리헤어살롱'의 운영 시스템. A. 저희는 기본 헤어 커트(hair cut)부터 염색, 펌(perm) 등 그 외 다양한 관리 시술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헤어 커트(hair cut)의 종류 중에서도 두피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스케일링 커트(scaling cut)나 남성 손님들의 뜨는 옆머리를 눌러 줄 다운 펌(down perm)을 사용한 다운 커트(down cut) 등 묶여진 상품들을 저렴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염색과 펌(perm) 같은 경우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여 시술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추구하는 개성 또는 유행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손길로 고객님들의 평소에 손질하는 방법이나 니즈에 맞춰 스타일을 연출해 드리고 있습니다. Q. 헤어스타일(hairstyle)을 정하지 못한 고객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A. 헤어스타일(hairstyle)을 정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유행하는 머리나 아무렇게나 잘라달라 하시는데요. 저는 우선 이 손님을 봤을 때 얼굴형과 옷 스타일을 중점으로 시술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편안한 상태에서 주기적인 소통을 통하여 손님의 성격을 파악 후 헤어스타일(hairstyle) 연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Q. 다양한 스타일링(styling) 연출을 위한 영감은 어디서 얻으시는지? A. 손님들의 대부분은 요즘 유행하는 머리를 많이 선호하시고 있어서 연예인들의 헤어스타일(hairstyle) 참고를 많이 하고 있어요. 또는 제가 미용의 길만 걷다 보니 이 분야에서는 지인들이 많은데요. 서울 청담동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소통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쉬는 날에는 직접 청담동으로 향해 친구가 하는 것을 직접 보고 난 후 연습을 통해 제 것으로 만들고 있어요. Q. 요즘 유행하는 머리 스타일. A. 남성 고객 같은 경우는 염색보다는 커트(cut)와 펌(perm)의 기준이 높은데요. 대부분 포마드 커트(pomade cut)나 가르마 펌(perm)을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성 고객은 머리의 길이에 따라 다양하지만 주로 하시는 헤어스타일(hairstyle)은 S 컬, C컬 펌(perm) 과 같은 레이어드나 엘리자벳 펌(perm)을 많이 선호하고 계세요. Q. 집에서도 자신이 직접 모발, 두피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A. 1. 기본 케어하기 머리카락 내부의 케라틴을 단단하게 채우고, 외부의 큐티클에는 영양을 주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규칙적으로 사용합니다. 머리카락도 얼굴이나 보디의 피부만큼 지속적인 케어를 필요로 하므로 꾸준히 세심하게 씻어 내고 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일주일에 1~2회 헤어 앰플이나 트리트먼트 하기 두피와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세정한 후 앰플이나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몇 분 후에 깨끗하게 씻어 내세요. 손상이 심할수록, 또 더 좋은 결과를 원할수록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3.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바르기 드라이 전과 후에는 항상 모발을 보호하는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바릅니다. 젖은 머리카락은 손상되기 쉬우니 수건으로 먼저 충분히 건조한 후 급하지 않게 드라이를 합니다. Q. '피우리헤어살롱'의 장점. A. 고객님께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한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에서 창의적인 스타일링을 추구합니다. 다른 미용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체계적인 고객 응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경험을 토대로 헤어스타일(hairstyle)을 고객님들의 개성에 맞춰 다양한 방면에서 연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발의 상태에 따라 저희만의 기술로 집중적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탈색 같은 경우 머리카락의 손상이 심하게 될 수 있는데요. 저희는 특별한 기술을 통하여 손상도를 최대한 줄여가면서 머리색을 예쁘게 나오게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오전에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20%할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Q. 대표님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성. A. 제가 매년 하나씩 목표를 잡고 있는데요. 올해는 미용사 자격증 보다 위에 있는 미용 장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용 장 자격증이란 국가 자격증이 필수로 있어야 하고 미용사로서의 경력이 7~8년 가까이 되는 조건이 있어야 시험 응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용 장 자격증 합격이 된다면 그 후에 아까 말했듯이 미용 강의 교수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동시에 '피우리헤어살롱'의 규모를 늘려나가고 싶으며, 미용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용사들이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체계적인 고객 응대 시스템으로 저희 피우리 헤어 살롱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께 만족도 높은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패션만큼이나 우리의 삶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인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이미지와 분위기를 표현해 준다. 사람마다 얼굴형과 개성이 각각 다르며, 머리를 만지는데 능숙치 못한 이들에게는 본인의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style)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에 위치한 미용실 ‘피우리 헤어살롱’은 '당신의 아름다움을 피우리’라는 뜻으로 체계적인 고객 응대 1:1 맞춤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최상의 헤어스타일(hair style)을 연출시켜 고객들에게 ‘머리잘하는곳’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미용실이다. 이곳의 대표이자 남성 디자이너로서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을 전문으로 맡고 있는 진민원장은 미용을 전공 했으며, 10년 가까이 이 분야에서 활동을 해왔다고 한다. ‘피우리 헤어살롱’에서는 헤어 커트(hair cut)부터 염색, 펌(perm) 등을 중심으로 그 외 다양한 시술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진 대표는 헤어 커트(hair cut)의 종류 중에서도 두피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스케일링 커트(scaling cut)나 남성 손님들의 뜨는 옆머리를 눌러 줄 다운 펌(down perm)을 사용한 다운 커트(down cut)와 같은 묶여진 다양한 시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 염색과 펌(perm) 같은 경우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여 시술을 하고 있으며, 추구하는 개성 또는 유행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손길로 고객들이 만족해하는 연출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용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용사들이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고객 응대 시스템을 통하여 피우리 헤어 살롱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께 만족도 높은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전한 ‘피우리 헤어살롱’의 진민원장를 만나 미용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대구 '피우리헤어살롱' 진민원장     Q. 원장님과 ‘피우리헤어살롱’의 간단한 소개. A. 학창시절 때부터 미용이라는 매력 있는 직업을 접하게 된 후 경력을 쌓아왔으며, 경험을 토대로 남녀노소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헤어스타일(hair style)을 연출 시켜주는 남성 대표 디자이너 진민입니다. 저희 '피우리헤어살롱'은 ‘당신의 아름다움을 피우리’라는 뜻으로 고객님 한 분 한 분 1:1 맞춤식 스타일(style)로 고객님에게 어울리는 최상의 디자인으로 보답해 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Q. 미용을 접하게 된 계기. A. 학창시절에 다니던 미용실의 원장님이 남성분이셨는데 엄청 멋있어 보였어요. 이 원장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미용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남성 미용사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중학교 졸업 후 미용고를 입학하여 미용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기능경기 대회, 국가 대표 선발전 등과 같은 여러 대회에 출전하였습니다.  대학교 역시 미용 전공으로 나왔으며, 이 분야에서 계속 활동을 해나가며 실전 경험을 많이 쌓게 되었고 피우리 헤어 살롱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학간단에서 강의를 하고 싶은 목표가 생겨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대학원 석사과정을 끝 마쳤습니다.   대구 '피우리헤어살롱' 내부     Q. '피우리헤어살롱'의 운영 시스템. A. 저희는 기본 헤어 커트(hair cut)부터 염색, 펌(perm) 등 그 외 다양한 관리 시술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헤어 커트(hair cut)의 종류 중에서도 두피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스케일링 커트(scaling cut)나 남성 손님들의 뜨는 옆머리를 눌러 줄 다운 펌(down perm)을 사용한 다운 커트(down cut) 등 묶여진 상품들을 저렴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염색과 펌(perm) 같은 경우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여 시술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추구하는 개성 또는 유행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손길로 고객님들의 평소에 손질하는 방법이나 니즈에 맞춰 스타일을 연출해 드리고 있습니다.   Q. 헤어스타일(hairstyle)을 정하지 못한 고객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A. 헤어스타일(hairstyle)을 정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유행하는 머리나 아무렇게나 잘라달라 하시는데요. 저는 우선 이 손님을 봤을 때 얼굴형과 옷 스타일을 중점으로 시술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편안한 상태에서 주기적인 소통을 통하여 손님의 성격을 파악 후 헤어스타일(hairstyle) 연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Q. 다양한 스타일링(styling) 연출을 위한 영감은 어디서 얻으시는지?  A. 손님들의 대부분은 요즘 유행하는 머리를 많이 선호하시고 있어서 연예인들의 헤어스타일(hairstyle) 참고를 많이 하고 있어요. 또는 제가 미용의 길만 걷다 보니 이 분야에서는 지인들이 많은데요. 서울 청담동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소통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쉬는 날에는 직접 청담동으로 향해 친구가 하는 것을 직접 보고 난 후 연습을 통해 제 것으로 만들고 있어요.   대구 '피우리헤어살롱' 여성 펌(perm) 시술 후 사진 ( 1. 러블리펌 2. 히피펌 3. 글램펌 4. 레이어드펌 )   Q. 요즘 유행하는 머리 스타일. A. 남성 고객 같은 경우는 염색보다는 커트(cut)와 펌(perm)의 기준이 높은데요. 대부분 포마드 커트(pomade cut)나 가르마 펌(perm)을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성 고객은 머리의 길이에 따라 다양하지만 주로 하시는 헤어스타일(hairstyle)은 S 컬, C컬 펌(perm) 과 같은 레이어드나 엘리자벳 펌(perm)을 많이 선호하고 계세요.   Q. 집에서도 자신이 직접 모발, 두피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A.  1. 기본 케어하기 머리카락 내부의 케라틴을 단단하게 채우고, 외부의 큐티클에는 영양을 주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규칙적으로 사용합니다. 머리카락도 얼굴이나 보디의 피부만큼 지속적인 케어를 필요로 하므로 꾸준히 세심하게 씻어 내고 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일주일에 1~2회 헤어 앰플이나 트리트먼트 하기 두피와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세정한 후 앰플이나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몇 분 후에 깨끗하게 씻어 내세요. 손상이 심할수록, 또 더 좋은 결과를 원할수록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3.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바르기 드라이 전과 후에는 항상 모발을 보호하는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바릅니다. 젖은 머리카락은 손상되기 쉬우니 수건으로 먼저 충분히 건조한 후 급하지 않게 드라이를 합니다.   내부 모습   Q. '피우리헤어살롱'의 장점. A. 고객님께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한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에서 창의적인 스타일링을 추구합니다. 다른 미용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체계적인 고객 응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경험을 토대로 헤어스타일(hairstyle)을 고객님들의 개성에 맞춰 다양한 방면에서 연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발의 상태에 따라 저희만의 기술로 집중적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탈색 같은 경우 머리카락의 손상이 심하게 될 수 있는데요. 저희는 특별한 기술을 통하여 손상도를 최대한 줄여가면서 머리색을 예쁘게 나오게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오전에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20%할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Q. 대표님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성. A. 제가 매년 하나씩 목표를 잡고 있는데요.  올해는 미용사 자격증 보다 위에 있는 미용 장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용 장 자격증이란 국가 자격증이 필수로 있어야 하고 미용사로서의 경력이 7~8년 가까이 되는 조건이 있어야 시험 응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용 장 자격증 합격이 된다면 그 후에 아까 말했듯이 미용 강의 교수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동시에 '피우리헤어살롱'의 규모를 늘려나가고 싶으며, 미용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용사들이 더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체계적인 고객 응대 시스템으로 저희 피우리 헤어 살롱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께 만족도 높은 헤어(hair) 스타일링(styling)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꽃꽂이란 꽃이나 나뭇가지를 물이 담긴 꽃병이나 수반에 꽂아 자연미를 나타내며 꾸미는 일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내면의 어떠한 것을 비우거나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로 여성들이 취미로 배우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러한 꽃들을 이용해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일명 ‘플로 리스트’가 많아지고 있으며, 꽂꽃이는 단순 취미의 목적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에 생활예술의 한 분야로 자리 잡게 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시읍 죽곡리에 위치한 ‘오늘도 꽃’은 꽃다발, 생화, 조화, 화환, 식물 등을 판매하는 꽃집이기도 하며, 이곳의 신경미 대표는 꽃꽂이를 배우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해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 클래스(class)를 나눠 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란 단순한 힐링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클래스로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겪고 있는 육아맘들과 직장 스트레스 등 많은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직접 운영하고 있는 수업이라고 한다. 한 공간에 여럿이 모여 함께 꽃꽂이를 배움으로써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며, 이 수업은 제목 그대로 단 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정규 클래스(class)란 꽃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교육 방식을 심어주는 것으로,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랑은 다르게 전문성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 방식이다. ‘오늘도 꽃’을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취미반과 기초반 밖에 없지만 신대표는 현재 중급반, 고급반을 함께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꽃 이란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수익의 목적보다는 사람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이라는 안 좋은 감정을 없애주고 싶은 뜻과 함께 ‘오늘도 꽃’을 운영해 나가고 싶다."라는 신경미대표를 만나 향긋한 담소를 나눠 보았다.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저는 대구 달성군 다시읍 죽곡리에서 ‘오늘도 꽃’이라는 플라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플로 리스트 신경미 대표입니다. 플로리스트로서 3년의 경력이 있으며, 저와 함께 성장해 나아갈 분들을 찾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Q. 플로리스트가 되셨던 계기. A.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가지기 전 저는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이 일이 정말 힘들었고 어느 날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을 가던 중 꽃집을 지났는데 마음의 치유가 되는 듯한 기분을 받게 되었어요. 가만히 서서 그 꽃집을 보는데 ‘꽃집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많은 방문을 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후 ‘나도 지친 일상에서 행복함을 추구하는 일, 누군가에게 그 행복을 전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 다짐을 하게 되면서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오늘도 꽃’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하시면서 어려웠던 점. A. 아무래도 식물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깐, 하나하나 관리를 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꽃이나 식물의 종류가 많다 보니깐 식물의 이름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한 길이였고 힘들어도 열심히 해나가다 보니깐, 지금은 꽃과 하나가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모든 일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창업한지 얼마 안 되셨는데 마케팅 분야의 도움을 받고 있으신가요? A. 원래는 제가 직접 인스타나 블로그, 밴드를 직접 운영하면서 홍보를 해왔었는데, 조금은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블로그 분야에서는 마케팅의 도움을 조금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인스타보다는 블로그를 보시고 찾아 주시는 손님들이 많으세요. Q. 이곳에 주로 하는 프로그램 소개. A. 저희가 꽃 집이다 보니 꽃다발, 생화, 조화, 화환, 식물 등을 판매하는 것은 기본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해주시고 방문을 해주신다면 보다 정확한 날에 예쁜 꽃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오늘도 꽃에서는 꽃에 관련된 분야를 배우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수업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수업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 클래스(class)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원 데이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1회 성 수업을 위주로, 마음의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있으신 분들이 생기나 기운을 얻기 위해 당일 하루만 배우다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규반 클래스 같은 경우는 아직 완전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취미반과 기초반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반은 주에 1번 기준으로 한 달간 4회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초반 같은 경우는 주에 1번 수업으로 두 달 8회 수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급반 고급반을 시작하게 된다면, 12회부터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집중적 강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꽃다발을 받았을 때 관리하는 법. A. 꽃다발의 같은 경우에는 화병에 꽂기 전까지는 줄기의 수분이 금방 빠져나가기 때문에 시들시들해지기 쉽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상품 판매를 할 때 물포장을 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꽃의 꽃다발은 물포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꽃다발 채로 내버려 두셔도 좋지만 그 뒤에는 반드시 화병에 꽂아 보관해주셔야 꽃이 시들어지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화병에 꽂았는데도 꽃이 시들시들 거릴 경우 줄기의 끝을 살짝 잘라서 화병에 꽂아주세요. 화병에 물은 이틀에 한 번 정도 갈아주시면 조금 더 꽃을 싱싱하게 오래 보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이 있는지? A. 꽃 집에서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 참 많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의미 있는 날, 저의 꽃으로 조금 더 행복을 느끼셨다는 후기를 전해 주실 때마다 참 감사하고 뿌듯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꽃은 누군가에게 사랑과 위로을 전하는 메시지와 다름이 없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오늘도 꽃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들이 계신다면? A. 저희 가게를 방문해 주시는 손님들은 저마다 누군가의 깜짝 선물을 위해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행복한 표정들은 전부다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신기했던 손님이 계셨는데,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드리려고 꽃을 주문했던 손님이 계셨는데, 원 데이 수업을 들어보고 싶다 하셔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분이 신기하게도 결혼한 날짜와 제가 ‘오늘도 꽃’을 처음 오픈한 날이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분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Q. 대표님의 목표. A. 꽃 집의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도 좋지만, 취미나 플로 리스트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강의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싶어요. 아직은 취미반, 기초반 밖에 없지만 현재는 중급반, 고급반을 함께 진행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은 미숙하지만 지금도 열심히 플로 리스트와 꽃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꽃 이란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수익의 목적보다는 사람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이라는 안 좋은 감정을 없애주고 싶은 뜻과 함께 ‘오늘도 꽃’을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꽃꽂이란 꽃이나 나뭇가지를 물이 담긴 꽃병이나 수반에 꽂아 자연미를 나타내며 꾸미는 일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내면의 어떠한 것을 비우거나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로 여성들이 취미로 배우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러한 꽃들을 이용해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일명 ‘플로 리스트’가 많아지고 있으며, 꽂꽃이는 단순 취미의 목적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에 생활예술의 한 분야로 자리 잡게 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시읍 죽곡리에 위치한 ‘오늘도 꽃’은 꽃다발, 생화, 조화, 화환, 식물 등을 판매하는 꽃집이기도 하며, 이곳의 신경미 대표는 꽃꽂이를 배우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해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 클래스(class)를 나눠 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란 단순한 힐링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클래스로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겪고 있는 육아맘들과 직장 스트레스 등 많은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직접 운영하고 있는 수업이라고 한다. 한 공간에 여럿이 모여 함께 꽃꽂이를 배움으로써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며, 이 수업은 제목 그대로 단 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정규 클래스(class)란 꽃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교육 방식을 심어주는 것으로,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랑은 다르게 전문성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 방식이다. ‘오늘도 꽃’을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취미반과 기초반 밖에 없지만 신대표는 현재 중급반, 고급반을 함께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꽃 이란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수익의 목적보다는 사람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이라는 안 좋은 감정을 없애주고 싶은 뜻과 함께 ‘오늘도 꽃’을 운영해 나가고 싶다."라는 신경미대표를 만나 향긋한 담소를 나눠 보았다. 대구 '오늘도꽃' 꽃다발과 꽃바구니 예시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저는 대구 달성군 다시읍 죽곡리에서 ‘오늘도 꽃’이라는 플라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플로 리스트 신경미 대표입니다. 플로리스트로서 3년의 경력이 있으며, 저와 함께 성장해 나아갈 분들을 찾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Q. 플로리스트가 되셨던 계기. A.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가지기 전 저는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이 일이 정말 힘들었고 어느 날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을 가던 중 꽃집을 지났는데 마음의 치유가 되는 듯한 기분을 받게 되었어요. 가만히 서서 그 꽃집을 보는데 ‘꽃집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많은 방문을 하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후 ‘나도 지친 일상에서 행복함을 추구하는 일, 누군가에게 그 행복을 전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 다짐을 하게 되면서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오늘도 꽃’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하시면서 어려웠던 점. A. 아무래도 식물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깐, 하나하나 관리를 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꽃이나 식물의 종류가 많다 보니깐 식물의 이름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한 길이였고 힘들어도 열심히 해나가다 보니깐, 지금은 꽃과 하나가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모든 일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창업한지 얼마 안 되셨는데 마케팅 분야의 도움을 받고 있으신가요? A. 원래는 제가 직접 인스타나 블로그, 밴드를 직접 운영하면서 홍보를 해왔었는데, 조금은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블로그 분야에서는 마케팅의 도움을 조금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인스타보다는 블로그를 보시고 찾아 주시는 손님들이 많으세요.   '오늘도꽃' 실습모습   Q. 이곳에 주로 하는 프로그램 소개. A. 저희가 꽃 집이다 보니 꽃다발, 생화, 조화, 화환, 식물 등을 판매하는 것은 기본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해주시고 방문을 해주신다면 보다 정확한 날에 예쁜 꽃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오늘도 꽃에서는 꽃에 관련된 분야를 배우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수업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수업은 원 데이 클래스(one day class)와 정규 클래스(class)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원 데이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1회 성 수업을 위주로, 마음의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있으신 분들이 생기나 기운을 얻기 위해 당일 하루만 배우다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규반 클래스 같은 경우는 아직 완전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취미반과 기초반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반은 주에 1번 기준으로 한 달간 4회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초반 같은 경우는 주에 1번 수업으로 두 달 8회 수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급반 고급반을 시작하게 된다면, 12회부터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집중적 강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꽃다발을 받았을 때 관리하는 법. A. 꽃다발의 같은 경우에는 화병에 꽂기 전까지는 줄기의 수분이 금방 빠져나가기 때문에 시들시들해지기 쉽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상품 판매를 할 때 물포장을 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꽃의 꽃다발은 물포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꽃다발 채로 내버려 두셔도 좋지만 그 뒤에는 반드시 화병에 꽂아 보관해주셔야 꽃이 시들어지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화병에 꽂았는데도 꽃이 시들시들 거릴 경우 줄기의 끝을 살짝 잘라서 화병에 꽂아주세요. 화병에 물은 이틀에 한 번 정도 갈아주시면 조금 더 꽃을 싱싱하게 오래 보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이 있는지? A. 꽃 집에서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 참 많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의미 있는 날, 저의 꽃으로 조금 더 행복을 느끼셨다는 후기를 전해 주실 때마다 참 감사하고 뿌듯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꽃은 누군가에게 사랑과 위로을 전하는 메시지와 다름이 없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오늘도 꽃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도꽃' 부케 예시     Q.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들이 계신다면? A. 저희 가게를 방문해 주시는 손님들은 저마다 누군가의 깜짝 선물을 위해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행복한 표정들은 전부다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신기했던 손님이 계셨는데,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드리려고 꽃을 주문했던 손님이 계셨는데, 원 데이 수업을 들어보고 싶다 하셔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분이 신기하게도 결혼한 날짜와 제가 ‘오늘도 꽃’을 처음 오픈한 날이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분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Q. 대표님의 목표. A. 꽃 집의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도 좋지만, 취미나 플로 리스트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강의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싶어요. 아직은 취미반, 기초반 밖에 없지만 현재는 중급반, 고급반을 함께 진행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은 미숙하지만 지금도 열심히 플로 리스트와 꽃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같이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꽃 이란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수익의 목적보다는 사람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이라는 안 좋은 감정을 없애주고 싶은 뜻과 함께 ‘오늘도 꽃’을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필라테스는 반복된 운동과 연속동작을 통하여 근육을 운동시키며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사전에 피해를 방지하고 재활에도 효과가 있으며,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긴장감 해소와 스트레스 감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러한 토대를 통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집중과 관심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요즘 현대사회에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하여 몸의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생긴 잘못된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운동은 필라테스이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을 내어 본인의 몸을 가꾸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처럼 본인의 몸은 혼자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필라테스는 삶의 질을 올리는 데 있어 효과 있는 운동이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엘 필라테스’의 임정완대표는 ‘일상에서부터 비롯된 잘못된 자세를 필라테스를 통해서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보다 활기찬 몸 상태를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회원 개개인의 체형에 맞게 관리를 진행할 것이고 관리를 시작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엘 필라테스’ 임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Q. ‘엘필라테스’에 대해 간단한 소개 A. 필라테스 운동센터이고요, 보통 사람들이 재활 쪽으로 많이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운동을 통해서 재활과 다이어트, 몸의 정렬을 맞추는 근밸런스 운동을 하는 센터입니다. Q. 수업을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A. 회원님들이 오는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주로 기구 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방식은 1:1맞춤형, 듀엣, 패키지, 단체 레슨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레슨마다 목적이 약간씩 다릅니다. 단체 수업 같은 경우 다이어트 목적과 포괄적으로 진행하며 , 1:1 맞춤형 경우 재활과 몸의 몸의 자세 교정 등의 목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Q. 필라테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저도 체육학과를 졸업 후 운동하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어느 날 몸이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허리에 무리가 가는 느낌을 받아 병원에 방문해 보니, 일자목과 거북목이 진행되는 상태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몸의 자세와 불편한 부분을 운동으로 치료하고 싶어 알아보다가 필라테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를 하고부터는 타 운동과는 다르게 몸의 자세 교정과 불편한 점이 많이 좋아져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고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Q. 필라테스가 몸의 교정에 도움이 되는지? A. 확실히 좋습니다. 필라테스라는 것은 사실 빠른 시간 내에 몸이 좋아진다고 할 순 없지만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Q. 어떤 운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A. 근밸런스 운동이 제일 중요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잘못된 자세와 습관에 의해서 사람들은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될 수 있는데, 성장판이 닫히고 성인이 되게 되면 골격 자체는 바로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력의 비대를 맞춰 몸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처음 시작했을 때 힘들었던 점은? A. 필라테스 운동이 각종 미디어에서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다보니 ‘여자’가 하는 분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 특히 저희 동네만 보더라도 남자 강사가 많이 없습니다. 관리를 진행하다 보면 몸의 교정을 위해 조금의 접촉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이 조심스럽습니다. Q. 수업을 받는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지? A. 다양합니다. 요즘 현대사회는 나이가 젊다고 하여서 몸의 균형이 좋은 것 아닙니다. 성인들은 어쩔 수 없이 근력이 약해지지만, 학생들처럼 학업에 충실한 경우 좋지 않은 자세와 습관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가 수업을 받습니다. Q. 남녀 성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A. 아무래도 여성 회원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원장인 제가 남자이다 보니 소수지만 남성 회원들도 많이 신청하십니다. Q. 타 필라테스 업체와 비교 시 ‘엘필라테스’만의 차별성이 있나? A.타 업체의 단체 레슨은 10~15명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한 명 한 명 디테일하게 잡아줄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저희 ‘엘 필라테스’는 단체수업 정원을 5명만 받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개개인에게 설명을 하기 힘들지만 저희는 최대5명 정원이기 때문에 회원개인의 자세의 작은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하며, 개인레슨과 많이 차이나지 않도록 단체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가 있다면? A. 요즘은 운동프로그램이 다양한 형태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운동의식도 늘어났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한 가지 틀만 고집해서 진행하지 않고, 자이로토닉 등 발전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프로그램에 맞춰 다양한 도전을 해볼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필라테스 운동이라는 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몸의 정렬입니다. 자세교정과 몸의 근육을 사용하여 몸이 틀어지는 걸 바로잡기 위해 ‘엘 필라테스’를 찾아주신다면 일상생활 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자세 교정 및 힘이 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필라테스 운동이 여성의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처음에 접해보지 못한 운동이라서 꺼려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만약 필라테스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저희 센터가아니라 가까운 센터에 방문하셔서 상담도 받아보시고 필라테스에 대해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순 없지만,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하다보면 다른 운동과 다른 매력에 빠지실 겁니다. 필라테스는 반복된 운동과 연속동작을 통하여 근육을 운동시키며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사전에 피해를 방지하고 재활에도 효과가 있으며,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긴장감 해소와 스트레스 감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러한 토대를 통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집중과 관심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요즘 현대사회에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하여 몸의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생긴 잘못된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운동은 필라테스이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을 내어 본인의 몸을 가꾸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처럼 본인의 몸은 혼자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필라테스는 삶의 질을 올리는 데 있어 효과 있는 운동이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엘 필라테스’의 임정완대표는 ‘일상에서부터 비롯된 잘못된 자세를 필라테스를 통해서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보다 활기찬 몸 상태를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회원 개개인의 체형에 맞게 관리를 진행할 것이고 관리를 시작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엘 필라테스’ 임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대구 '엘필라테스' 강사진     Q. ‘엘필라테스’에 대해 간단한 소개 A. 필라테스 운동센터이고요, 보통 사람들이 재활 쪽으로 많이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운동을 통해서 재활과 다이어트, 몸의 정렬을 맞추는 근밸런스 운동을 하는 센터입니다.   Q. 수업을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A. 회원님들이 오는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주로 기구 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방식은 1:1맞춤형, 듀엣, 패키지, 단체 레슨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레슨마다 목적이 약간씩 다릅니다. 단체 수업 같은 경우 다이어트 목적과 포괄적으로 진행하며 , 1:1 맞춤형 경우 재활과 몸의 몸의 자세 교정 등의 목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Q. 필라테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저도 체육학과를 졸업 후 운동하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어느 날 몸이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허리에 무리가 가는 느낌을 받아 병원에 방문해 보니, 일자목과 거북목이 진행되는 상태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몸의 자세와 불편한 부분을 운동으로 치료하고 싶어 알아보다가 필라테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를 하고부터는 타 운동과는 다르게 몸의 자세 교정과 불편한 점이 많이 좋아져 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고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Q. 필라테스가 몸의 교정에 도움이 되는지? A. 확실히 좋습니다. 필라테스라는 것은 사실 빠른 시간 내에 몸이 좋아진다고 할 순 없지만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대구 '엘필라테스' 수업 모습   Q. 어떤 운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A. 근밸런스 운동이 제일 중요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잘못된 자세와 습관에 의해서 사람들은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될 수 있는데, 성장판이 닫히고 성인이 되게 되면 골격 자체는 바로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력의 비대를 맞춰 몸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처음 시작했을 때 힘들었던 점은? A. 필라테스 운동이 각종 미디어에서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다보니 ‘여자’가 하는 분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 특히 저희 동네만 보더라도 남자 강사가 많이 없습니다. 관리를 진행하다 보면 몸의 교정을 위해 조금의 접촉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이 조심스럽습니다.   Q. 수업을 받는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지? A. 다양합니다. 요즘 현대사회는 나이가 젊다고 하여서 몸의 균형이 좋은 것 아닙니다. 성인들은 어쩔 수 없이 근력이 약해지지만, 학생들처럼 학업에 충실한 경우 좋지 않은 자세와 습관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가 수업을 받습니다.   Q. 남녀 성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A. 아무래도 여성 회원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원장인 제가 남자이다 보니 소수지만 남성 회원들도 많이 신청하십니다.   Q. 타 필라테스 업체와 비교 시 ‘엘필라테스’만의 차별성이 있나? A.타 업체의 단체 레슨은 10~15명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한 명 한 명 디테일하게 잡아줄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저희 ‘엘 필라테스’는 단체수업 정원을 5명만 받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개개인에게 설명을 하기 힘들지만 저희는 최대5명 정원이기 때문에 회원개인의 자세의 작은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하며, 개인레슨과 많이 차이나지 않도록 단체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 '엘필라테스' 수업모습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가 있다면? A. 요즘은 운동프로그램이 다양한 형태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운동의식도 늘어났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한 가지 틀만 고집해서 진행하지 않고, 자이로토닉 등 발전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프로그램에 맞춰 다양한 도전을 해볼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필라테스 운동이라는 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몸의 정렬입니다. 자세교정과 몸의 근육을 사용하여 몸이 틀어지는 걸 바로잡기 위해 ‘엘 필라테스’를 찾아주신다면 일상생활 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자세 교정 및 힘이 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필라테스 운동이 여성의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처음에 접해보지 못한 운동이라서 꺼려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만약 필라테스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저희 센터가아니라 가까운 센터에 방문하셔서 상담도 받아보시고 필라테스에 대해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순 없지만,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하다보면 다른 운동과 다른 매력에 빠지실 겁니다.   

빵의 종류로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크게 여러 종류의 빵으로 나뉜다. 여기에 천연발효종 (르뱅)을 사용하여 만드는 것이 천연발효빵이다. 특히 런더너는 크로와상 그리고 바게트와 하드계열 등 모든 빵에 천연발효종을 쓰는 가게이다. 크로와상은 반죽에 들어간 버터를 냉동 보관했다가 얇게 밀어 다시 냉장보관하기를 거듭하면서 버터의 힘으로 겹과 층을 만들어 부드럽게 한 것이며, 대표적인 빵으로서는 프랑스의 크루아상이 있으며 바삭바삭한 파이 같은 가벼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런더너’는 일분일초가 바쁜 요즘 같은 세상에서 무려 3일간의 작업을 통해 수준급의 크루아상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로써 과일청으로 에이드를 만들고, 커피 또한 깔끔하게 추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천경훈 대표는 유학시절 외국으로부터 소비자의 입장으로 다양하게 빵을 접해왔으며 런던으로 유학을 다녀온 후 전문적으로 빵을 배우기 시작했다. 유학 생활 3년 동안은 여러 해외를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의 빵 문화를 접해오며 한국에 귀국 후 먹는 것 보단 만들기 위해, 유학과 해외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런더너’를 창업했다. 경력을 바탕으로 100% 유기농 밀 그리고 각종 유기농 재료들만을 엄선하여 옛 문화의 빵들을 선보이고 있는 천경훈대표는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라는 방식으로 조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란 자연적인 재료 사용, 사전 반죽 및 르방(밑반죽) 활용, 알맞은 믹싱, 적절한 발효를 시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크루아상 같은 경우 직접 손으로 3일간의 작업을 걸쳐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저온 숙성 발효를 시킨 후 직접 키운 천연발효종 르방과 100프로 유기농 밀가루, 안데스, 빙하염, 고메버터를 사용하여 조리한다. 천경훈 대표는 자신만의 철학을 지켜나가며 빵을 만들고 있는데 현대의 빠름을 추구하기보단 옛날 방식을 고집하여 빵의 풍미를 더 높이기 위해 슬로우브레드(Slow Bread)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디저트로 볼 수 있지만 외국에서는 빵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다. 빵에 대해서는 현실과 타협을 배제한 채 오로지 열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자신의 열정을 표현한 ‘런더너’의 천경훈 대표를 만나 크루아상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대표님과 런더너의 간단한 소개. A. 런더너는 3일간의 긴 작업 과정 후 크루아상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로써 과일청으로 에이드를 만들고, 커피 또한 깔끔하게 추출하는 걸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0분으로 매주 월요일은 휴무로 잡고 있습니다. 저는 ‘런더너’의 대표 자리를 맡고 있으며 엄선된 유기농 재료를 통해 자부심을 가지고 빵을 만들고 있는 천경훈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비자를 연장하러 한국에 온 시기에 우연히 커피와 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좋은 분께 커피를 배워가며 창업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여러 방면의 제빵 전문과님들과 작업을 하고 배우면서, 빵에 대한 매력에 더욱 빠져들며 맛있고, 소화가 잘 되는 건강한 빵을 만들고 싶었죠. 그리고 저는 오랫동안 영국의 런던, 브리스톨과 도시와 미국의 아이와주립대의 학생의 신분으로 유학을 하며 빵을 접하게 되었고, 런던에서 소비자로 빵을 접한 후 거기에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방면으로 빵에 대해 경험을 했습니다. 다른 여러 곳를 돌아다니면서 빵 문화들을 다양하게 접했고 그 뒤 저의 자리로 돌아온 후 거기서 얻은 지식과 기술로 실전 경험 토대로 계속 빵에 대해 연구했으며, 열심히 몸으로 경험하고 이론을 기술로 터득하게 된 저는 준비를 마치고 ‘런더너’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크로와상을 만들기 위해 3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Q. 크루와상이란? A. 크루아상(croissant)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합니다. 프랑스의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는 역사 깊은 헝가리의 빵인데요. 1683년경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해졌고, 루이 16세의 왕후가 된 오스트리아의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프랑스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잘 구어진 빵은 가볍고 속이 층상을 이루는데, 이는 탄산가스층과 접기형 반죽에서 나타나는 버터층이죠. 지방분이 많으면서도 짭짤하고 담백하여 유럽에서는 아침식사로 많이 이용됩니다. Q. 인테리어는 어떠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는지. A. 벽돌과 나무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시공을 했는데요. 벽돌과 나무는 시간이 지날수록 풍기는 감성적인 이미지가 있습니다. 저희 ‘런더너’도 세월이 흐를수록 이 모양 그대로 더 감성적인 이미지를 추구하고 싶어 벽돌과 나무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Q. 런더너만의 대표적인 메뉴. A. 베이커리 카페이다 보니 주력 메뉴는 저희가 직접 만든 빵입니다. 100%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크루아상(croissant)과 폴리쉬치아바타(polish ciabatta)가 있으며, 라우겐 크루아상과 버터 브레첼이 있습니다. 빵을 잘 먹질 못하는 제가 먹어도 건강하고 소화가 잘 되는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3일이라는 오랜 시간을 걸쳐 만드는 빵입니다. Q. 런더너만의 빵 조리 방식이 있다면? A. 빵 같은 경우는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로 현대의 빠름을 추구하기보단 옛날 방식을 고집하여 빵의 풍미를 더 높이기 위해 슬로우브레드(Slow Bread)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란 자연적인 재료 사용, 사전 반죽 및 르방 활용, 알맞은 믹싱, 적절한 발효를 시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인데요. 크루아상 같은 경우 손으로 직접 3일간의 작업을 합니다. 빵을 만들 때는 대부분 저온 숙성 발효를 통하여 직접 키운 천연발효종 르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 유기농 밀가루 안데스 빙하염 또한 고메 버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요즘은 다양한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제빵 또한 바뀌어가고 있는데요. 저는 변화하는 제빵 문화와는 다른 옛 제빵의 모습을 그대로 지키고 싶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으로 ‘런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런더너의 장점. A. 저희는 가능한 유기농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어 몸에 건강한 빵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0% 타밀가루와 섞지 않는 유긴농 밀가루를 쓴다는, 인증서도 보유하고 있죠. 또한 보통 크루아상은 퍽퍽하기 마련인데 저희는 저만의 방법으로 수분감 있게 조리를 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 주면에 장식을 하는 다양한 재료들도 직접 만들고 있으며 초콜릿 같은 경우 만든 액체를 고체화 시키고 있어요. ‘런더너’는 50가지의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당일 판매 위주로 남은 빵들은 반드시 폐기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크루아상 전문점으로 유투브와, 네이버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데일리채널에 저희 ‘런더너’가 출연했는데요. 그만큼 크루아상에 대한 것은 그 누구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대표님 목표와 앞으로의 방향성. A. 지금보다 더 번창이 된다면 빵이란 것에 조금 더 인생의 중점을 두어 여러 국가들을 다니며 빵에 대해 배우고 여러 분야를 개발하고, 다양한 크루아상을 전문적으로 개발하여 선보이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고객님들이 저희 ‘런더너’를 생각하실 때. 그 집 빵 참 괜찮다, 그리고 하나의 추억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디저트로 볼 수 있지만 외국에서는 빵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빵에 대해 현실과 타협을 배제한 채 열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돈을 번다는 목적을 가지고 ‘런더너’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제빵이라는 문화를 계속 지켜오며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요.빵의 종류로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크게 여러 종류의 빵으로 나뉜다. 여기에 천연발효종 (르뱅)을 사용하여 만드는 것이 천연발효빵이다. 특히 런더너는 크로와상 그리고 바게트와 하드계열 등 모든 빵에 천연발효종을 쓰는 가게이다. 크로와상은 반죽에 들어간 버터를 냉동 보관했다가 얇게 밀어 다시 냉장보관하기를 거듭하면서 버터의 힘으로 겹과 층을 만들어 부드럽게 한 것이며, 대표적인 빵으로서는 프랑스의 크루아상이 있으며 바삭바삭한 파이 같은 가벼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런더너’는 일분일초가 바쁜 요즘 같은 세상에서 무려 3일간의 작업을 통해 수준급의 크루아상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로써 과일청으로 에이드를 만들고, 커피 또한 깔끔하게 추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천경훈 대표는 유학시절 외국으로부터 소비자의 입장으로 다양하게 빵을 접해왔으며 런던으로 유학을 다녀온 후 전문적으로 빵을 배우기 시작했다. 유학 생활 3년 동안은 여러 해외를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의 빵 문화를 접해오며 한국에 귀국 후 먹는 것 보단 만들기 위해, 유학과 해외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런더너’를 창업했다.   경력을 바탕으로 100% 유기농 밀 그리고 각종 유기농 재료들만을 엄선하여 옛 문화의 빵들을 선보이고 있는 천경훈대표는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라는 방식으로 조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란 자연적인 재료 사용, 사전 반죽 및 르방(밑반죽) 활용, 알맞은 믹싱, 적절한 발효를 시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크루아상 같은 경우 직접 손으로 3일간의 작업을 걸쳐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저온 숙성 발효를 시킨 후 직접 키운 천연발효종 르방과 100프로 유기농 밀가루, 안데스, 빙하염, 고메버터를 사용하여 조리한다.   천경훈 대표는 자신만의 철학을 지켜나가며 빵을 만들고 있는데 현대의 빠름을 추구하기보단 옛날 방식을 고집하여 빵의 풍미를 더 높이기 위해 슬로우브레드(Slow Bread)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디저트로 볼 수 있지만 외국에서는 빵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다. 빵에 대해서는 현실과 타협을 배제한 채 오로지 열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자신의 열정을 표현한 ‘런더너’의 천경훈 대표를 만나 크루아상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대구 '런더너' 천경훈대표     Q, 대표님과 런더너의 간단한 소개. A. 런더너는 3일간의 긴 작업 과정 후 크루아상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로써 과일청으로 에이드를 만들고, 커피 또한 깔끔하게 추출하는 걸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0분으로 매주 월요일은 휴무로 잡고 있습니다. 저는 ‘런더너’의 대표 자리를 맡고 있으며 엄선된 유기농 재료를 통해 자부심을 가지고 빵을 만들고 있는 천경훈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 A. 비자를 연장하러 한국에 온 시기에 우연히 커피와 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좋은 분께 커피를 배워가며 창업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여러 방면의 제빵 전문과님들과 작업을 하고 배우면서, 빵에 대한 매력에 더욱 빠져들며 맛있고, 소화가 잘 되는 건강한 빵을 만들고 싶었죠. 그리고 저는 오랫동안 영국의 런던, 브리스톨과 도시와 미국의 아이와주립대의 학생의 신분으로 유학을 하며 빵을 접하게 되었고, 런던에서 소비자로 빵을 접한 후 거기에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방면으로 빵에 대해 경험을 했습니다. 다른 여러 곳를 돌아다니면서 빵 문화들을 다양하게 접했고 그 뒤 저의 자리로 돌아온 후 거기서 얻은 지식과 기술로 실전 경험 토대로 계속 빵에 대해 연구했으며, 열심히 몸으로 경험하고 이론을 기술로 터득하게 된 저는 준비를 마치고 ‘런더너’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크로와상을 만들기 위해 3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구 '런더너' 크루아상   Q. 크루와상이란? A. 크루아상(croissant)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합니다. 프랑스의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는 역사 깊은 헝가리의 빵인데요. 1683년경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해졌고, 루이 16세의 왕후가 된 오스트리아의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프랑스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잘 구어진 빵은 가볍고 속이 층상을 이루는데, 이는 탄산가스층과 접기형 반죽에서 나타나는 버터층이죠. 지방분이 많으면서도 짭짤하고 담백하여 유럽에서는 아침식사로 많이 이용됩니다.   Q. 인테리어는 어떠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는지. A. 벽돌과 나무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시공을 했는데요. 벽돌과 나무는 시간이 지날수록 풍기는 감성적인 이미지가 있습니다. 저희 ‘런더너’도 세월이 흐를수록 이 모양 그대로 더 감성적인 이미지를 추구하고 싶어 벽돌과 나무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Q. 런더너만의 대표적인 메뉴. A. 베이커리 카페이다 보니 주력 메뉴는 저희가 직접 만든 빵입니다. 100%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크루아상(croissant)과 폴리쉬치아바타(polish ciabatta)가 있으며, 라우겐 크루아상과 버터 브레첼이 있습니다. 빵을 잘 먹질 못하는 제가 먹어도 건강하고 소화가 잘 되는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3일이라는 오랜 시간을 걸쳐 만드는 빵입니다.   Q. 런더너만의 빵 조리 방식이 있다면? A. 빵 같은 경우는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로 현대의 빠름을 추구하기보단 옛날 방식을 고집하여 빵의 풍미를 더 높이기 위해 슬로우브레드(Slow Bread)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티잔 브레드(atizan bread)란 자연적인 재료 사용, 사전 반죽 및 르방 활용, 알맞은 믹싱, 적절한 발효를 시키는 방법을 말하는 것인데요. 크루아상 같은 경우 손으로 직접 3일간의 작업을 합니다. 빵을 만들 때는 대부분 저온 숙성 발효를 통하여 직접 키운 천연발효종 르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 유기농 밀가루 안데스 빙하염 또한 고메 버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대구 '런더너' 외부전경과 내부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요즘은 다양한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제빵 또한 바뀌어가고 있는데요. 저는 변화하는 제빵 문화와는 다른 옛 제빵의 모습을 그대로 지키고 싶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으로 ‘런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런더너의 장점. A. 저희는 가능한 유기농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어 몸에 건강한 빵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0% 타밀가루와 섞지 않는 유긴농 밀가루를 쓴다는, 인증서도 보유하고 있죠. 또한 보통 크루아상은 퍽퍽하기 마련인데 저희는 저만의 방법으로 수분감 있게 조리를 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 주면에 장식을 하는 다양한 재료들도 직접 만들고 있으며 초콜릿 같은 경우 만든 액체를 고체화 시키고 있어요. ‘런더너’는 50가지의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당일 판매 위주로 남은 빵들은 반드시 폐기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크루아상 전문점으로 유투브와, 네이버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데일리채널에 저희 ‘런더너’가 출연했는데요. 그만큼 크루아상에 대한 것은 그 누구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대표님 목표와 앞으로의 방향성. A. 지금보다 더 번창이 된다면 빵이란 것에 조금 더 인생의 중점을 두어 여러 국가들을 다니며 빵에 대해 배우고 여러 분야를 개발하고, 다양한 크루아상을 전문적으로 개발하여 선보이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고객님들이 저희 ‘런더너’를 생각하실 때. 그 집 빵 참 괜찮다, 그리고 하나의 추억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디저트로 볼 수 있지만 외국에서는 빵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습니다. 빵에 대해 현실과 타협을 배제한 채 열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돈을 번다는 목적을 가지고 ‘런더너’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제빵이라는 문화를 계속 지켜오며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요. 

전에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영화관이나 전시회가 이제는 대중적이고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다. 날씨가 좋지 않거나 실내에서 여유를 즐기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싶을 때 전시회를 찾곤 하는데, 유명한 작가의 전시회부터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사진을 찍기 좋은 전시회와 같이 종류가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젊은 층에게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알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능력은 있지만 작품을 알리는 기회가 적은 작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시회들도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길에 위치한 '키다리 갤러리'는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내고 있다. 또한 들어오는 입구의 커다란 창을 통해 보이는 그림들은관심 없이 지나가던 이들에게도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적합하다. 대중적이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담겨있는 참신한 작품들로 가득한 이곳은 작품에 따라 공간 인테리어를 활용해 작품이 돋보이도록 전시하고 있다. 매년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열어 신진작가들에게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최우수 작가를 선발해 개인전을 열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주고 있다.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정에는 정답이 없기에 작품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김민석 대표를만나 더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Q. '키다리 갤러리'에 대한 소개 저희 갤러리는 2014년 3월에 개관 하였고상호처럼'키다리 아저씨'의 원작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젊은 신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어 작품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능력은 있지만 작품을 알리는 기회가 적은 작가들에게 도움을 주고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장소입니다. 작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갤러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미술관과 상업 화랑의 중간 정도 되는 역할을 하는 갤러리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미술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만 아니라 평소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궁금증이 생겨 문을 열고 들어오실 수 있도록 흥미로운 전시를 기획하고 있죠. 이익이 불분명하고 안정적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미술 작품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Q. 어떤 작품이 전시되는지? A. 대중적이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담겨있는 참신한 작품들을 많이 전시합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하는데, 저희 갤러리만의 특별한 기준으로 젊은 작가들을 선별하여 전시 초대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실력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성실성까지 살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갤러리가 에이전시 역할을 하는 대표 작가들의 전시도 해마다 다양한 기획으로 전시됩니다. 모든 전시는 1년 단위로 미리 기획하고, 작가와 협의하여 전시 계획을 잡아두는데, 1년 365일 중에서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는 2~4주 단위로 거의 끊김 없이 새로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떤 분들이 방문 하시는지? A. 집에 작품 한 점 걸고 싶어서 구입을 위하여 찾아오는 분,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를 관람하러 오는 분, 길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작품에 매력을 느껴 들어오시는 분, 그리고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자 하는 작가님들이 방문하시는데,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관람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누구에게나 내 집처럼 편안함을 주는 갤러리’가 되기 위하여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전시장에 음악을 틀어두어 더욱 작품을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드립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작품에 대한 설명도 해드리죠. 원래 작가의 작품들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도록 하는 것이 전시의 1차적인 목적입니다. 저희 갤러리는 항상 좋은 작품들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기 때문에 미술 작품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 번씩 방문해서 새로운 전시들을 관람하시면 심신에 힐링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어떤 작가들이 있는지? A.저희 갤러리에는 개관부터 6년 동안 함께 성장해온 대표적인 청년 작가로 한지에 다육식물소녀를 그리는 한국화가 서승은 작가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제법 유명한 작가가 되었고,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한국 미술사를 갤러리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전속작가로 합류한 최형길 작가와 최명진 작가 역시 신세대 서양화가이며 독특한 화풍으로 미술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대준 작가, 양종용 작가, MINE 작가도 최근에 저희 갤러리와 전속작가 계약을 맺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국내외 아트페어에서 소개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트부산, 대구아트페어, 싱가포르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가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항상 창의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으로 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Q. 작품을 볼 때 시각의 팁이 있다면? A. 처음 갤러리 문을 여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미술 세계를 잘 몰라서 작품을 보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씀을 하세요.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인데, 저는 그분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작품을 눈으로 보시면서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과 함께 머리에 드는 생각과 질문들을 자신에게 또는 작가나 큐레이터에게 주저 없이 말하시면 됩니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자의적인 해석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어떤 작품을 보고 아무런 감흥이 없다면 그 작품은 내 마음을 흔드는 작품이 아닌 것일 뿐 작품을 보지 못하는 게 아니에요. 나에게 흥미로운 작품이 아닐 뿐인거죠. 훑어보듯이 지나가며 많은 작품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작품이 있다면, 그 작품이 나의 깊은 곳 내면을 두드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작품이 고가의 유명한 작품들 보다 자신에게 더 의미 있는 소중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정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예전에는 미술관에 가거나 영화관을 가는 것이 흔치않았고 1년에 한두 번 있는 특별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어릴 때부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이 대중화되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여가 시간에 주변의 가벼운 전시회부터 시작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 보시면 의외로 그 작은 공간 안에서도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집안의 벽에 명작이 인쇄된 흔한 달력을 걸어두는 것보다 내 마음을 위로해 주는 미술 작품을 한 점 걸어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고요. 그것은 아티스트의 손길이 직접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갤러리에는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어서 누구라도 멋진 작품들과 함께 특별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니, 많이들 찾아오셔서 재미있게 관람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래> 키다리 갤러리 작가 전시작품 전에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영화관이나 전시회가 이제는 대중적이고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다. 날씨가 좋지 않거나 실내에서 여유를 즐기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싶을 때 전시회를 찾곤 하는데, 유명한 작가의 전시회부터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사진을 찍기 좋은 전시회와 같이 종류가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젊은 층에게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알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능력은 있지만 작품을 알리는 기회가 적은 작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시회들도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다. &nbsp;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길에 위치한 '키다리 갤러리'는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내고 있다. 또한 들어오는 입구의 커다란 창을 통해 보이는 그림들은관심 없이 지나가던 이들에게도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적합하다. 대중적이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담겨있는 참신한 작품들로 가득한 이곳은 작품에 따라 공간 인테리어를 활용해 작품이 돋보이도록 전시하고 있다. 매년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열어 신진작가들에게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최우수 작가를 선발해 개인전을 열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주고 있다.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정에는 정답이 없기에 작품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김민석 대표를만나 더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nbsp; &nbsp; 대구 '키다리갤러리' 외부전경 &nbsp; &nbsp; Q. '키다리 갤러리'에 대한 소개 저희 갤러리는 2014년 3월에 개관 하였고상호처럼'키다리 아저씨'의 원작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젊은 신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어 작품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능력은 있지만 작품을 알리는 기회가 적은 작가들에게 도움을 주고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장소입니다. 작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갤러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미술관과 상업 화랑의 중간 정도 되는 역할을 하는 갤러리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미술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만 아니라 평소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궁금증이 생겨 문을 열고 들어오실 수 있도록 흥미로운 전시를 기획하고 있죠. 이익이 불분명하고 안정적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미술 작품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nbsp; KIDARI GALLERY Director &nbsp; &nbsp; Q. 어떤 작품이 전시되는지? A. 대중적이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담겨있는 참신한 작품들을 많이 전시합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하는데, 저희 갤러리만의 특별한 기준으로 젊은 작가들을 선별하여 전시 초대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실력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성실성까지 살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갤러리가 에이전시 역할을 하는 대표 작가들의 전시도 해마다 다양한 기획으로 전시됩니다. 모든 전시는 1년 단위로 미리 기획하고, 작가와 협의하여 전시 계획을 잡아두는데, 1년 365일 중에서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는 2~4주 단위로 거의 끊김 없이 새로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nbsp; Q. 주로 어떤 분들이 방문 하시는지? A. 집에 작품 한 점 걸고 싶어서 구입을 위하여 찾아오는 분,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를 관람하러 오는 분, 길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작품에 매력을 느껴 들어오시는 분, 그리고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자 하는 작가님들이 방문하시는데,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관람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누구에게나 내 집처럼 편안함을 주는 갤러리’가 되기 위하여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전시장에 음악을 틀어두어 더욱 작품을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드립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작품에 대한 설명도 해드리죠. 원래 작가의 작품들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도록 하는 것이 전시의 1차적인 목적입니다. 저희 갤러리는 항상 좋은 작품들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기 때문에 미술 작품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 번씩 방문해서 새로운 전시들을 관람하시면 심신에 힐링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nbsp; Q. 어떤 작가들이 있는지? A.저희 갤러리에는 개관부터 6년 동안 함께 성장해온 대표적인 청년 작가로 한지에 다육식물소녀를 그리는 한국화가 서승은 작가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제법 유명한 작가가 되었고,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한국 미술사를 갤러리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전속작가로 합류한 최형길 작가와 최명진 작가 역시 신세대 서양화가이며 독특한 화풍으로 미술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대준 작가, 양종용 작가, MINE 작가도 최근에 저희 갤러리와 전속작가 계약을 맺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국내외 아트페어에서 소개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트부산, 대구아트페어, 싱가포르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가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항상 창의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으로 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nbsp; Q. 작품을 볼 때 시각의 팁이 있다면? A. 처음 갤러리 문을 여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미술 세계를 잘 몰라서 작품을 보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씀을 하세요.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인데, 저는 그분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저 작품을 눈으로 보시면서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과 함께 머리에 드는 생각과 질문들을 자신에게 또는 작가나 큐레이터에게 주저 없이 말하시면 됩니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자의적인 해석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어떤 작품을 보고 아무런 감흥이 없다면 그 작품은 내 마음을 흔드는 작품이 아닌 것일 뿐 작품을 보지 못하는 게 아니에요. 나에게 흥미로운 작품이 아닐 뿐인거죠. 훑어보듯이 지나가며 많은 작품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작품이 있다면, 그 작품이 나의 깊은 곳 내면을 두드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작품이 고가의 유명한 작품들 보다 자신에게 더 의미 있는 소중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정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nbsp; 대구 '키다리갤러리' 내부 &nbsp;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예전에는 미술관에 가거나 영화관을 가는 것이 흔치않았고 1년에 한두 번 있는 특별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어릴 때부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이 대중화되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여가 시간에 주변의 가벼운 전시회부터 시작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 보시면 의외로 그 작은 공간 안에서도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집안의 벽에 명작이 인쇄된 흔한 달력을 걸어두는 것보다 내 마음을 위로해 주는 미술 작품을 한 점 걸어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고요. 그것은 아티스트의 손길이 직접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갤러리에는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어서 누구라도 멋진 작품들과 함께 특별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니, 많이들 찾아오셔서 재미있게 관람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nbsp; &lt;아래&gt; 키다리 갤러리 작가 전시작품 &nbsp; MINE 作_Frozen Brick World &nbsp; &nbsp; 서승은 作_Blue Wish &nbsp; &nbsp; 서승은 作_For Future, 132x117(cm), Eastern watercolor, Acrylic on Hanji &nbsp; &nbsp; 신대준 작가 작품 전시 &nbsp; &nbsp; 양종용 作_그릇이끼 &nbsp; &nbsp; 최명진 作_relationship &nbsp; &nbsp; 최형길 作_Mr.Kim은 오늘도 달린다 &nbsp; &nbsp;

아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들은 생활 체육을 즐겨 하고 있다. 생활체육의 주목적은 신체활동의 부족, 자기표현의 기회 상실, 인간관계 등과 관련하여 신체활동을 통하여 체력을 단련하고 생활에 활력을 가져 보다 밝고 풍요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있다. 종래의 체육 스포츠는 주로 젊은이 중심의 경기 스포츠가 대부분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어린이로부터 고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체육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높아 생활체육의 개발과 그에 필요한 시설 조직 지도자 등의 조건 정비가 중요하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인성, 끈기, 자신감, 노력, 단체 생활 등 다양한 교육을 스포츠로 접목해 운영을 하고 있는 키즈 스포츠 센터이다. 이곳을 설립한 이우선 대표는 성균관대 야구부를 졸업 후 국군 체육부대에서 복무 후 만기전역하고 본격적으로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 입단을 하여 야구선수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 대표는 선수 활동 외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트레이닝 또는 재활투수코치를맡았으며 현재는 대구의 국제 교류 연식 야구 대표팀 감독과 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sky 유소년 야구팀의 감독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야구를 주력하며 그 외 축구, 방송댄스 등 수업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 받았거나 경력이 좋은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운동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선수육성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의 숨은 능력치와 전문성을 일깨워주며 유소년 리그 수준의 경기에 투입이 되었을 때 평균 이상의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는 운동능력 상태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언젠가는 이 대한민국도 학업 분야에 있어 운동, 음악, 미술, 또는 다양한 기술적인 면 등 한 가지 이상은 완벽히 이해하고 터득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며 말했다. 이런 시대에 미리 대비한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3가지의 전문적인 운동 분야를 통 아예 공부, 학업,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있어서 넓은 틀을 제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지금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만의 포부를 자신감 있게 외친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이우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사진= 이우선대표 (전)삼성라이온즈팀 선수활동 사진 ] Q. 대표님과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간단한 소개. A. sky 스포츠 아카데미란 저만의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인성, 끈기, 자신감, 노력, 단체 생활 등 다양한 교육을 가르치는 키즈 스포츠 센터입니다. 저는 삼성라이온즈팀에서 선수, 투수코치로서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우선이라고 합니다. Q. 대표님의 경력. A. 저는 성균관대 야구부를 졸업 후 국군 체육부대를 만기전역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 입단을 하여 선수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경력이라 하면 선수 외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투수코치와 선수트레이닝 또는 재활코치를 맡았으며, 현재는 대구의 국제교류연식야구 대표팀 감독과 수성대학교 휴 봉사단 자문위원 역임하고 있으며, 군위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운영자문위원과 sky유소년야구팀의 감독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사진 = 내부모습 ] Q.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예전의 야구 같은 경우 선수를 양성하기 위해 엘리트 교육의 운동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현재는 야구뿐만 아닌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운동들이 편하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많이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서 나오게 되었을 때 “선수 양성의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던 유소년 스포츠의 교육 프로그램을 딱딱한 틀에서 내가 한번 바꿔 보자.”라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엘리트 교육의 힘든 운동 계열이 아닌 순수히 취미 활동으로 아이들 누구나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도움을 주고 싶어 sky 스포츠 아카데미 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의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의 해소와 소심한 성격의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또는 숨겨진 재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저의 방식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Q.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종목 소개. A.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평일 오후에는 야구, 축구,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초등학생, 평일 저녁에는 사회인 야구 레슨, 엘리트 레슨, 유소년 레슨, 주말에는 스카이 유소년 야구 및 각종 대관으로 운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평일 주간반 수업은 1시간, 토요 특강반은 1시간 30분, 일요일 스카이 유소년 야구단 훈련은 3시간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성인 야구반 1시간 30분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주간반은 스트레칭과 워밍업 10분, 기본기 훈련 15분, 기술 훈련 15분, 미니게임과 피드백, 마무리 운동은 각 10분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말에는 sky유소년야구단과sky유소년축구단을 운영합니다. 아이들이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같은 유니폼을 입고 진행중이며, 사회인 야구 또한 3팀으로 구성하여 야외훈련을 같이 병행 합니다. 평일 주간반이 메인이며 유아반 (5~7세), 초등부 (8~12세), 유소년반 (12~14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와 초등부가 대체적이며, 전문적인 기술 코칭을 기반으로 놀이를 접목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야구를 주력으로 축구와 방송댄스 수업반을 진행하고 있고요. 각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 받았거나 경력이 좋은 강사진으로 구성했으며 선수 생활을 목표로 하는 아이나 취미로 접하고 싶은 친구들을 나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야구는 거의 비슷한 종류의 운동 종목이지만 워밍업을 시작으로 기술 훈련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에 여러 가지 차이를 두면서 전문성을 가지고 지도에 임하고 있습니다. 방송댄스 프로그램 같은 경우 요즘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면 줄넘기, 수영, 탁구 등 다양한 생활 체육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중 방송댄스부도 있는데 여자의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거나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실력을 키워 주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배우고 있으며 전문 강사님과 함께 박자를 리듬에 맞춰 점프를 동반한 트레이닝으로 여러 가지 댄스 동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sky 스포츠 아카데미만의 장점. A. 유아와 초등부를 나눠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기술 훈련까지 아이들의 근육의 긴장성을 풀어주며 땀을 조금 흘릴 정도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기도 보충을 하지만 다양한 상황과 포지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것을 우선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동작들은 습득한 뒤 자세 교정 위주의 코칭이 이루어지며 아이들의 신체가 어느 정도 발달된 상태가 된다면 조금씩 운동강도를 높여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스카이스포츠 아카데미는 아이들에게 기술적인 면과 종목별 전문성도 심도 있게 가르치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예의와 인성 또한 철저하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강도가 있는 다양한 선수 육성 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숨은 능력치와 전문성을 일깨워주며 유소년 리그 수준의 경기에 투입이 되었을 때 평균 이상의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는 운동능력 상태를 만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방문을 하였을 때 놀이식의 교육보다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섬세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를 통하여 자신감을 심어준다면 학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뿐더러 아이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미리 자신이 정한 진로에 두려움을 갖지 않고 도전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Q. 대표님 앞으로의 방향성. A.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지정이 되어 있지만 더 발전하는 국가로 나아가는 순간에는 생활 체육도 큰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는 이 대한민국도 학업 분야에 있어 운동, 음악, 미술, 또는 다양한 기술적인 면 등 한 가지 이상은 완벽히 이해하고 터득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미리 대비한 저희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3가지의 전문적인 운동 분야를 통 하여 공부, 학업,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있어서 넓은 틀을 제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지금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저희 sky 스포츠 아카데미가 전국에서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이 학원을 설립하기까지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금전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닌 저를 믿어주시고 소중한 자녀들을 맡겨주신 학부모님들의 신뢰에 노력과 성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들은 생활 체육을 즐겨 하고 있다. 생활체육의 주목적은 신체활동의 부족, 자기표현의 기회 상실, 인간관계 등과 관련하여 신체활동을 통하여 체력을 단련하고 생활에 활력을 가져 보다 밝고 풍요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있다. 종래의 체육 스포츠는 주로 젊은이 중심의 경기 스포츠가 대부분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어린이로부터 고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체육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높아 생활체육의 개발과 그에 필요한 시설 조직 지도자 등의 조건 정비가 중요하다. &nbsp; 대구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인성, 끈기, 자신감, 노력, 단체 생활 등 다양한 교육을 스포츠로 접목해 운영을 하고 있는 키즈 스포츠 센터이다. 이곳을 설립한 이우선 대표는 성균관대 야구부를 졸업 후 국군 체육부대에서 복무 후 만기전역하고 본격적으로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 입단을 하여 야구선수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 대표는 선수 활동 외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트레이닝 또는 재활투수코치를맡았으며 현재는 대구의 국제 교류 연식 야구 대표팀 감독과 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sky 유소년 야구팀의 감독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야구를 주력하며 그 외 축구, 방송댄스 등 수업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 받았거나 경력이 좋은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운동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선수육성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의 숨은 능력치와 전문성을 일깨워주며 유소년 리그 수준의 경기에 투입이 되었을 때 평균 이상의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는 운동능력 상태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언젠가는 이 대한민국도 학업 분야에 있어 운동, 음악, 미술, 또는 다양한 기술적인 면 등 한 가지 이상은 완벽히 이해하고 터득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며 말했다. 이런 시대에 미리 대비한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3가지의 전문적인 운동 분야를 통 아예 공부, 학업,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있어서 넓은 틀을 제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지금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만의 포부를 자신감 있게 외친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이우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nbsp; [사진= 이우선대표 (전)삼성라이온즈팀 선수활동 사진 ] &nbsp; Q. 대표님과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간단한 소개.&nbsp; A. sky 스포츠 아카데미란 저만의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인성, 끈기, 자신감, 노력, 단체 생활 등 다양한 교육을 가르치는 키즈 스포츠 센터입니다. 저는 삼성라이온즈팀에서 선수, 투수코치로서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우선이라고 합니다. &nbsp; Q. 대표님의 경력. A. 저는 성균관대 야구부를 졸업 후 국군 체육부대를 만기전역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 입단을 하여 선수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경력이라 하면 선수 외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투수코치와 선수트레이닝 또는 재활코치를 맡았으며, 현재는 대구의 국제교류연식야구 대표팀 감독과 수성대학교 휴 봉사단 자문위원 역임하고 있으며, 군위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운영자문위원과 sky유소년야구팀의 감독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nbsp; [ 사진 = 내부모습 ] Q.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예전의 야구 같은 경우 선수를 양성하기 위해 엘리트 교육의 운동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현재는 야구뿐만 아닌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운동들이 편하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많이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삼성 라이온즈라는 명문팀에서 나오게 되었을 때 “선수 양성의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던 유소년 스포츠의 교육 프로그램을 딱딱한 틀에서 내가 한번 바꿔 보자.”라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엘리트 교육의 힘든 운동 계열이 아닌 순수히 취미 활동으로 아이들 누구나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도움을 주고 싶어 sky 스포츠 아카데미 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nbsp; Q. 대표님의 경영 철학.&nbsp; A.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의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의 해소와 소심한 성격의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또는 숨겨진 재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저의 방식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nbsp; Q. sky 스포츠 아카데미의 종목 소개.&nbsp; A.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평일 오후에는 야구, 축구, 스포츠 리듬 트레이닝 초등학생, 평일 저녁에는 사회인 야구 레슨, 엘리트 레슨, 유소년 레슨, 주말에는 스카이 유소년 야구 및 각종 대관으로 운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평일 주간반 수업은 1시간, 토요 특강반은 1시간 30분, 일요일 스카이 유소년 야구단 훈련은 3시간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성인 야구반 1시간 30분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주간반은 스트레칭과 워밍업 10분, 기본기 훈련 15분, 기술 훈련 15분, 미니게임과 피드백, 마무리 운동은 각 10분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말에는 sky유소년야구단과sky유소년축구단을 운영합니다. 아이들이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같은 유니폼을 입고 진행중이며, 사회인 야구 또한 3팀으로 구성하여 야외훈련을 같이 병행 합니다. &nbsp; 평일 주간반이 메인이며 유아반 (5~7세), 초등부 (8~12세), 유소년반 (12~14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와 초등부가 대체적이며, 전문적인 기술 코칭을 기반으로 놀이를 접목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nbsp; 야구를 주력으로 축구와 방송댄스 수업반을 진행하고 있고요. 각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 받았거나 경력이 좋은 강사진으로 구성했으며 선수 생활을 목표로 하는 아이나 취미로 접하고 싶은 친구들을 나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야구는 거의 비슷한 종류의 운동 종목이지만 워밍업을 시작으로 기술 훈련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에 여러 가지 차이를 두면서 전문성을 가지고 지도에 임하고 있습니다. &nbsp; 방송댄스 프로그램 같은 경우 요즘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면 줄넘기, 수영, 탁구 등 다양한 생활 체육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중 방송댄스부도 있는데 여자의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거나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실력을 키워 주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배우고 있으며 전문 강사님과 함께 박자를 리듬에 맞춰 점프를 동반한 트레이닝으로 여러 가지 댄스 동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nbsp; &nbsp; Q. sky 스포츠 아카데미만의 장점. A. 유아와 초등부를 나눠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기술 훈련까지 아이들의 근육의 긴장성을 풀어주며 땀을 조금 흘릴 정도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기도 보충을 하지만 다양한 상황과 포지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것을 우선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동작들은 습득한 뒤 자세 교정 위주의 코칭이 이루어지며 아이들의 신체가 어느 정도 발달된 상태가 된다면 조금씩 운동강도를 높여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스카이스포츠 아카데미는 아이들에게 기술적인 면과 종목별 전문성도 심도 있게 가르치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예의와 인성 또한 철저하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강도가 있는 다양한 선수 육성 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숨은 능력치와 전문성을 일깨워주며 유소년 리그 수준의 경기에 투입이 되었을 때 평균 이상의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는 운동능력 상태를 만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방문을 하였을 때 놀이식의 교육보다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섬세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를 통하여 자신감을 심어준다면 학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뿐더러 아이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미리 자신이 정한 진로에 두려움을 갖지 않고 도전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nbsp; &nbsp; Q. 대표님 앞으로의 방향성. A.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지정이 되어 있지만 더 발전하는 국가로 나아가는 순간에는 생활 체육도 큰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는 이 대한민국도 학업 분야에 있어 운동, 음악, 미술, 또는 다양한 기술적인 면 등 한 가지 이상은 완벽히 이해하고 터득해야만 졸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미리 대비한 저희 sky 스포츠 아카데미는 3가지의 전문적인 운동 분야를 통 하여 공부, 학업,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있어서 넓은 틀을 제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지금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저희 sky 스포츠 아카데미가 전국에서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이 학원을 설립하기까지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금전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닌 저를 믿어주시고 소중한 자녀들을 맡겨주신 학부모님들의 신뢰에 노력과 성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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