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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NEWS GI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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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학창시절 노는 것도 좋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 볼 시기가 온다. 진로라는 것은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장래의 길을 말하는 것이며, 결정을 할 때는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과 관심이 있는 것을 자신의 목포로 선택하는 이들이 대부분인 반면, 관심분야가 없는 학생들은 진로에 관하여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학원’은 학생들의 많은 진로 중 한 분야인 미대 입시, 진학을 위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학원이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다. ‘아트포엠 미술학원’ 이란 미대입시의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창의력과 개성의 창조를 궁극적인 목표로 미적 가치 창조를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뜻이 있는 네 명의 마스터(Master)인 화가, 공예기, 디자이너가 모여 2001년 7월 10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원된 미술학원 이다. 대구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정상훈 대표는. 미술 분야의 전공으로 학교를 나와 현재는 국민대 석사 과정을 진행 중이며, 대학 출강 강사 및 학원 강서로서의 경력을 합쳐 15년 정도 가까이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대표는 대구에서 수도권 미술 대학의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의 많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학원’ 체인점을 대구에 설립하여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사의 수업 방식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보니, 굳이 서울까지 가지 않더라도 대구에서도 전문적인 명문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명문 미대생을 주기적으로 배출을 시키는 것에 성공한 대구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정상훈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아트포엠 이란? A. 아트포엠은 현행 미대입시의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창의력과 개성의 창조를 궁극적인 목표로 미적 가치 창조를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뜻이 있는 네 명의 마스터(Master)인 화가, 공예기, 디자이너가 모여 2001년 7월 10일 서울에서 개원된 미술교육 학원입니다.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저는 대학교를 미술 전공으로 졸업을 했으며, 그 후 미술 업계에서 여러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예술 학교로 강의를 나가게 되면서 외부실기강사로 5년 가까이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대구에서 ‘아트포엠 미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국민대 석사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정상훈입니다. Q. 미술대 입시 전문학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 A. 대구뿐만 아니라 지방 학생들 같은 경우는 명문 대학교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가서 전문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명문대 입시 준비를 위해 서울로 가는 학생들을 봐오면서 저는 마음이 정말 안 좋았어요. 이들의 시간적인 면이나 가정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 서울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 학원’을 대구에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한 방식과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커리큘럼 시스템을 합쳐 재구성을 하여 운영을 한다면, 많은 입시생들이 서울까지 가지 않더라도 편한 환경에서 명문대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Q. 과거와 현재 미술의 변화가 있다면? A. 2020학년도 미대 입시에서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예고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건국대 서울캠퍼스 디자인 계열 입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대는 올해부터 디자인 계열 학과 전체 정원을 정시 나군(단, 영상영화학과 기초디자인 가군)으로 선발합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방향의 기초디자인 실기유형을 도입한다고 밝혀 입시생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난 2012년 건국대가 처음 선보인 ‘기초디자인’은 현재 대부분의 대학이 실기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초디자인은 패턴 위주의 정형화된 작품 전개를 지양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문제 출제 측면에서 조건이 강화되고, 실제 사물을 제공하지 않거나 용지의 크기와 비례가 변화된 형태 등 학생들의 사고와 표현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매해 실시되는 건국대 실기대회 출제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 미대 입시의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기초디자인 선두격인 건국대의 실기유형 변화가 앞으로 전반적인 미대입시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미대 입시는 패턴 위주의 ‘외워서 그리는 그림’으로는 대비하기 힘듭니다. 정해진 패턴에 따라 많은 학생이 비슷한 그림을 그려내는 방식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Q.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아트포엠 미술학원’에서는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 A. 대부분의 미대에서는 시각, 산업, 패션디자인 공예 등 전공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감축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가 존재했던 미대 진로 분야들을 합쳐진 프로그램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트포엠 미술학원’ 이런 미대에 맞춰진 방식들을 다양한 맞춤 수업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성으로 특화가 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 아트포엠 학원에서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대학교. A. 모의고사 성적 1~2등급의 최상위권 학생들은, 서울대, 국민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목표로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고려대나 이화여대 혹은 국민대처럼 소묘 기반(건식재료)으로 실기를 시행하는 학교들끼리 묶어 함께 준비를 하는 등 전략적으로 지원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상위권 학생들은 건국대, 중앙대, 서울과학 기술대, 경희대, 동덕여대, 단국대 등 서울권 학교들로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미술에 대해 관심과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처음 접해본 이들도 배울 수 있는지. A. 저희 학원은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처음 접해본 이들도 쉽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공과대학을 다니던 학생이 있었는데요. 자동차 디자인과에 새롭게 진학을 하고 싶어 다니던 공대를 자퇴를 하고 미술을 배우기 위해 저희 학원에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이 학생이 5월부터 미술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배운지 3개월 만에 8월 건국 대학교에서 개최된 글로컬 실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 받게 되었습니다. 이 학생은 수상을 받은 뒤 현재 서울 과학 기술대학교에 수시로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 3개월을 배워서 수상을 하고 5개월 만에 서울권 대학 진학을 하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이 학생에게 재능이 있었고 저희는 이것을 끌어내 준 것 밖에 없었죠, 미술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이 분야에 대한 꿈이 있으시다면 눈높이에 맞게 지도를 하고 있으니 망설임 없이 언제든지 도전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아트포엠 미술학원 만의 장점. A.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할수록 최신의 입시경향이나 해당 대학의 실기평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입수해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 본원 직영으로 운영되는 지역 학원을 선택하면 대구에서 본원의 시스템과 대입지도, 진학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어 입시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서울 강남본원 직영으로 운영되다보니 서울까지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강남 최상위권 학생들과 동일한 수준의 관리가 가능하고 지역과 서울간의 정보력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성적 점수 그래프를 보며, 그들에게 맞게 짜인 수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기적 자체적 테스트를 실행하고 있어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입시미술 고유의 전형적인 틀은 유지하되 내용적인 면에서 최대한의 감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구에서 수도권 대학의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의 많은 부담을 덜어줄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사고하도록 지도하고, 최신의 입시경향과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여 ‘머리로 그리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하는 이른바 ‘탈 패턴화’된 수업방식을 늘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원생들의 개개인의 능력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끌어내주고 싶어요. 원생들이 대학 입시에 대한 큰 두려움에서 한 걸음씩 나아 갈 수 있게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술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픈채팅이나 또는 방문을 해주신다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해 드리고 있으니, 망설이지 마시고 손을 뻗어주세요.10대의 학창시절 노는 것도 좋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 볼 시기가 온다. 진로라는 것은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장래의 길을 말하는 것이며, 결정을 할 때는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과 관심이 있는 것을 자신의 목포로 선택하는 이들이 대부분인 반면, 관심분야가 없는 학생들은 진로에 관하여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학원’은 학생들의 많은 진로 중 한 분야인 미대 입시, 진학을 위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학원이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다. ‘아트포엠 미술학원’ 이란 미대입시의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창의력과 개성의 창조를 궁극적인 목표로 미적 가치 창조를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뜻이 있는 네 명의 마스터(Master)인 화가, 공예기, 디자이너가 모여 2001년 7월 10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원된 미술학원 이다. 대구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정상훈 대표는. 미술 분야의 전공으로 학교를 나와 현재는 국민대 석사 과정을 진행 중이며, 대학 출강 강사 및 학원 강서로서의 경력을 합쳐 15년 정도 가까이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대표는 대구에서 수도권 미술 대학의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의 많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학원’ 체인점을 대구에 설립하여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사의 수업 방식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보니, 굳이 서울까지 가지 않더라도 대구에서도 전문적인 명문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명문 미대생을 주기적으로 배출을 시키는 것에 성공한 대구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정상훈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아트포엠 이란? A. 아트포엠은 현행 미대입시의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창의력과 개성의 창조를 궁극적인 목표로 미적 가치 창조를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뜻이 있는 네 명의 마스터(Master)인 화가, 공예기, 디자이너가 모여 2001년 7월 10일 서울에서 개원된 미술교육 학원입니다.   대구 '아트포엠' 정상훈대표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저는 대학교를 미술 전공으로 졸업을 했으며, 그 후 미술 업계에서 여러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예술 학교로 강의를 나가게 되면서 외부실기강사로 5년 가까이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대구에서 ‘아트포엠 미술 학원’을 운영하면서 국민대 석사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정상훈입니다.   Q. 미술대 입시 전문학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 A. 대구뿐만 아니라 지방 학생들 같은 경우는 명문 대학교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가서 전문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명문대 입시 준비를 위해 서울로 가는 학생들을 봐오면서 저는 마음이 정말 안 좋았어요. 이들의 시간적인 면이나 가정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 서울에 위치한 ‘아트포엠 미술 학원’을 대구에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한 방식과 ‘아트포엠 미술학원’의 커리큘럼 시스템을 합쳐 재구성을 하여 운영을 한다면, 많은 입시생들이 서울까지 가지 않더라도 편한 환경에서 명문대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Q. 과거와 현재 미술의 변화가 있다면? A. 2020학년도 미대 입시에서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예고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건국대 서울캠퍼스 디자인 계열 입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대는 올해부터 디자인 계열 학과 전체 정원을 정시 나군(단, 영상영화학과 기초디자인 가군)으로 선발합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방향의 기초디자인 실기유형을 도입한다고 밝혀 입시생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난 2012년 건국대가 처음 선보인 ‘기초디자인’은 현재 대부분의 대학이 실기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초디자인은 패턴 위주의 정형화된 작품 전개를 지양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문제 출제 측면에서 조건이 강화되고, 실제 사물을 제공하지 않거나 용지의 크기와 비례가 변화된 형태 등 학생들의 사고와 표현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매해 실시되는 건국대 실기대회 출제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 미대 입시의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기초디자인 선두격인 건국대의 실기유형 변화가 앞으로 전반적인 미대입시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미대 입시는 패턴 위주의 ‘외워서 그리는 그림’으로는 대비하기 힘듭니다. 정해진 패턴에 따라 많은 학생이 비슷한 그림을 그려내는 방식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구 '아트포엠' 원생 대학실습 작품     Q.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아트포엠 미술학원’에서는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 A. 대부분의 미대에서는 시각, 산업, 패션디자인 공예 등 전공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감축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가 존재했던 미대 진로 분야들을 합쳐진 프로그램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트포엠 미술학원’ 이런 미대에 맞춰진 방식들을 다양한 맞춤 수업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성으로 특화가 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 아트포엠 학원에서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대학교. A. 모의고사 성적 1~2등급의 최상위권 학생들은, 서울대, 국민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대학교 공예과를 목표로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고려대나 이화여대 혹은 국민대처럼 소묘 기반(건식재료)으로 실기를 시행하는 학교들끼리 묶어 함께 준비를 하는 등 전략적으로 지원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상위권 학생들은 건국대, 중앙대, 서울과학 기술대, 경희대, 동덕여대, 단국대 등 서울권 학교들로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미술에 대해 관심과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처음 접해본 이들도 배울 수 있는지. A. 저희 학원은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처음 접해본 이들도 쉽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공과대학을 다니던 학생이 있었는데요. 자동차 디자인과에 새롭게 진학을 하고 싶어 다니던 공대를 자퇴를 하고 미술을 배우기 위해 저희 학원에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이 학생이 5월부터 미술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배운지 3개월 만에 8월 건국 대학교에서 개최된 글로컬 실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 받게 되었습니다. 이 학생은 수상을 받은 뒤 현재 서울 과학 기술대학교에 수시로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 3개월을 배워서 수상을 하고 5개월 만에 서울권 대학 진학을 하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이 학생에게 재능이 있었고 저희는 이것을 끌어내 준 것 밖에 없었죠, 미술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이 분야에 대한 꿈이 있으시다면 눈높이에 맞게 지도를 하고 있으니 망설임 없이 언제든지 도전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구 ' 아트포엠' 내부 모습     Q. 아트포엠 미술학원 만의 장점.   A.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할수록 최신의 입시경향이나 해당 대학의 실기평가 관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입수해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 본원 직영으로 운영되는 지역 학원을 선택하면 대구에서 본원의 시스템과 대입지도, 진학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어 입시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서울 강남본원 직영으로 운영되다보니 서울까지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강남 최상위권 학생들과 동일한 수준의 관리가 가능하고 지역과 서울간의 정보력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성적 점수 그래프를 보며, 그들에게 맞게 짜인 수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기적 자체적 테스트를 실행하고 있어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입시미술 고유의 전형적인 틀은 유지하되 내용적인 면에서 최대한의 감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구에서 수도권 대학의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의 많은 부담을 덜어줄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사고하도록 지도하고, 최신의 입시경향과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여 ‘머리로 그리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하는 이른바 ‘탈 패턴화’된 수업방식을 늘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원생들의 개개인의 능력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끌어내주고 싶어요. 원생들이 대학 입시에 대한 큰 두려움에서 한 걸음씩 나아 갈 수 있게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술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픈채팅이나 또는 방문을 해주신다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해 드리고 있으니, 망설이지 마시고 손을 뻗어주세요.

국내의 커피 시장의 규모가 점점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과 전문 매장을 고르는 기준은 높아지고 있다. 별다른 특징 없이 운영되던 카페들은 경쟁력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만 특색 있는 분위기와 메뉴들로 차별점을 둔 매장은 꾸준하게 사랑받는다. 하지만 아무리 인테리어가 좋더라도 음료나 디저트의 맛이 부족하다면 실망하기 마련인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카페 'poke' 는 시선을 사로잡는 인테리어와 질 높은 메뉴들로 꾸준하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 제철 과일을 이용한 수제 청으로 에이드를 만들어 제공해드려 '에이드 맛집'이라는 별명도 온라인에서 얻게 되었고, 디저트에도 계절별로 다양한 과일을 이용해 맛을 더했다. 'POKE'의 김용민 대표는 호주에서 경험했던 커피 문화가 인천에도 널리 퍼지길 바라며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스페셜티 커피문화가 전달되려면 맛도 중요하지만 방문 유도가 우선이라고 생각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색감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아늑함을 더했고 중간중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여유로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장소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싶다는 김용민 대표를 만나서 이야기를 더 나누어보자.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인천 송도에서 'POKE'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용민입니다. 지금의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 5년 전에는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였습니다, 호주로 건너가기 전에는 쭉 커피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요. 제가 느꼈던 바로는 호주 사람들에게 커피는 그들의 일상 속에 빠질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밥을 먹을 때 일을 할 때도 매일 같이 그들의 생활 속에 녹아있었죠. 탄 맛의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익숙해서 자랐던 우리와는 조금 다르게 라떼나 플랫화이트 같은 우유 베이스를 가진 음료를 많이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정말 아무 카페나 들어가도 맛이 나쁘지 않아요. 보편적으로 커피의 맛 자체가 상향 평준화되어있죠. 제가 한국에서 커피업계에 몸담고 있을 때만 해도 스페셜티커피 문화가 지금처럼 대중화되어 있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도 호주에서 느꼈던 퀄리티 높은 원두(생두)를 쓰는 카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박한 마음이 있었죠. 한국에 다시 돌아와 다른 업종의 요식업을 하였는데, 점점 발전하는 한국의 커피문화에 힘입어 창업을 마음먹고 지금의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간단하게 매장에 대한 소개 A. 우리나라에서 커피를 알리기 위해서는 커피의 맛도 당연히 뒷받침돼야 하지만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드물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는 기호식품이고 ‘맛있다’, ‘맛없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죠. 최소한 스페셜티라고 분류되는 원두를 사용하면서 이걸 알리고 싶은데 아무리 비싸고 좋은 원두를 써도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고민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만큼의 편안해 보이고 가보고 싶은 공간으로 인테리어에 신경을 초점을 맞추게 되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음료, 디저트를 단순하게 담는 것이 아닌 시각적인 표현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많이 연구를 했어요. 스페셜티커피 라는 문화를 전달하면서 예쁜 공간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이 분위기 속에서 즐겼던 음료의 맛이 좋아 방문해주었으면 해요. 매장의 겉모습과 들어왔을 때의 인테리어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카페에 오셔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아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두었습니다. 낮과 밤의 매장 분위기를 바꿀 수 있게 조명 배치도 새롭게 하였고요. 하얀 바탕에 원목과 라탄처럼 따뜻한 색감의 가구들을 배치했고, 중간 중간에 튀는 색들로 포인트를 주어 간결하면서도 눈에 들어올만한 색들로 조합했습니다. '콕 찌르다'라는 뜻을 담아서 사람의 마음을 콕콕 찌를 수 있는 만큼의 기분 좋은 분위기의 카페로 구성하였습니다. Q.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A. 청을 이용해서 계절별로 8가지의 음료를 제공해드려서 '에이드맛집'이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맛에 신경 썼고 비주얼도 좋아요. 원두를 우유베이스 기반으로 세팅해서 라떼나 플랫화이트를 단맛이 좋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또 제가 있을 때는 FILTER COFFEE를 드실 수 있는 Brewing List도 매장 한구석에 만들어놨어요. 제가 좋아하는 로스터리들의 싱글오리진을 구비해둬 스페셜티, 하이스페셜티로 분류되는 커피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에이드를 포함해서 커피를 드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메뉴 또한 다양하고요. 음료들뿐만 아니라 디저트의 종류들 중에 가장 인기가 좋은 파운드케이크에도 계절과일과 아이스크림을 이용해서 계절마다 어우러지는 과일들로 파운드에 곁들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마들렌도 인기가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 대부분이 음료만 시키지 않고 디저트도 꼭 시켜 드실 만큼 인기가 많아요. Q. 다른 곳과 차별점 A. 홍보를 저희 인스타그램 외에 하지 않았는데도 주말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입소문이 많이 났는데, 음료의 맛도 있겠지만 방문하고 싶을 만큼 끌리는 비주얼인 것 같습니다. 저희 컨셉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포인트를 살리는 귀여움이거든요. 그냥 깔끔하게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자세히 보면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잘 살려두어서 매장의 분위기를 더 살려내고 있죠. 그리고 수제 청이 흔히 없는 종류의 메뉴들로 8가지 정도의 청이 계절별로 번갈아가며 준비되어 있어요. 당연히 유기농 사탕수수를 이용하여 저희만을 청을 만들고 제철 과일을 잘 활용한 메뉴들이 색감과 맛을 더했어요. 커피메뉴 또한 화학첨가물을 가미하지 않게 하려고 바닐라 시럽을 직접 만들고 신메뉴 개발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달에 한 번은 신메뉴를 출시하여 손님에게 피드백을 받고 메뉴구성하는데 정말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것이 저희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Q. 마지막 한마디 A. 깔끔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많은 고객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음료의 맛과 디저트 그리고 가장 알리고 싶었던 커피를 보다 더 질 높은 메뉴들로 제공해드릴 수 있는 매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 또한 매일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큰 홍보 없이 여기까지 올라온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고 싶고 지금처럼 쭉 성장하며 즐겁게 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국내의 커피 시장의 규모가 점점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과 전문 매장을 고르는 기준은 높아지고 있다. 별다른 특징 없이 운영되던 카페들은 경쟁력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만 특색 있는 분위기와 메뉴들로 차별점을 둔 매장은 꾸준하게 사랑받는다.   하지만 아무리 인테리어가 좋더라도 음료나 디저트의 맛이 부족하다면 실망하기 마련인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카페 'poke' 는 시선을 사로잡는 인테리어와 질 높은 메뉴들로 꾸준하게 입소문이 나고 있다. 제철 과일을 이용한 수제 청으로 에이드를 만들어 제공해드려 '에이드 맛집'이라는 별명도 온라인에서 얻게 되었고, 디저트에도 계절별로 다양한 과일을 이용해 맛을 더했다.   'POKE'의 김용민 대표는 호주에서 경험했던 커피 문화가 인천에도 널리 퍼지길 바라며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스페셜티 커피문화가 전달되려면 맛도 중요하지만 방문 유도가 우선이라고 생각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색감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아늑함을 더했고 중간중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여유로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장소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싶다는 김용민 대표를 만나서 이야기를 더 나누어보자. 인천 위치한 카페 '포크(POKE)' 외부전경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인천 송도에서 'POKE'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용민입니다. 지금의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 5년 전에는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였습니다, 호주로 건너가기 전에는 쭉 커피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요. 제가 느꼈던 바로는 호주 사람들에게 커피는 그들의 일상 속에 빠질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밥을 먹을 때 일을 할 때도 매일 같이 그들의 생활 속에 녹아있었죠. 탄 맛의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익숙해서 자랐던 우리와는 조금 다르게 라떼나 플랫화이트 같은 우유 베이스를 가진 음료를 많이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정말 아무 카페나 들어가도 맛이 나쁘지 않아요. 보편적으로 커피의 맛 자체가 상향 평준화되어있죠.   제가 한국에서 커피업계에 몸담고 있을 때만 해도 스페셜티커피 문화가 지금처럼 대중화되어 있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도 호주에서 느꼈던 퀄리티 높은 원두(생두)를 쓰는 카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박한 마음이 있었죠. 한국에 다시 돌아와 다른 업종의 요식업을 하였는데, 점점 발전하는 한국의 커피문화에 힘입어 창업을 마음먹고 지금의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간단하게 매장에 대한 소개 A. 우리나라에서 커피를 알리기 위해서는 커피의 맛도 당연히 뒷받침돼야 하지만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드물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는 기호식품이고 ‘맛있다’, ‘맛없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죠. 최소한 스페셜티라고 분류되는 원두를 사용하면서 이걸 알리고 싶은데 아무리 비싸고 좋은 원두를 써도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고민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만큼의 편안해 보이고 가보고 싶은 공간으로 인테리어에 신경을 초점을 맞추게 되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음료, 디저트를 단순하게 담는 것이 아닌 시각적인 표현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많이 연구를 했어요.   스페셜티커피 라는 문화를 전달하면서 예쁜 공간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고 이 분위기 속에서 즐겼던 음료의 맛이 좋아 방문해주었으면 해요. 매장의 겉모습과 들어왔을 때의 인테리어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카페에 오셔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아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두었습니다. 낮과 밤의 매장 분위기를 바꿀 수 있게 조명 배치도 새롭게 하였고요.   하얀 바탕에 원목과 라탄처럼 따뜻한 색감의 가구들을 배치했고, 중간 중간에 튀는 색들로 포인트를 주어 간결하면서도 눈에 들어올만한 색들로 조합했습니다. '콕 찌르다'라는 뜻을 담아서 사람의 마음을 콕콕 찌를 수 있는 만큼의 기분 좋은 분위기의 카페로 구성하였습니다.   인천 카페 '포크(POKE)' 메뉴     Q.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A. 청을 이용해서 계절별로 8가지의 음료를 제공해드려서 '에이드맛집'이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맛에 신경 썼고 비주얼도 좋아요. 원두를 우유베이스 기반으로 세팅해서 라떼나 플랫화이트를 단맛이 좋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또 제가 있을 때는 FILTER COFFEE를 드실 수 있는 Brewing List도 매장 한구석에 만들어놨어요. 제가 좋아하는 로스터리들의 싱글오리진을 구비해둬 스페셜티, 하이스페셜티로 분류되는 커피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에이드를 포함해서 커피를 드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메뉴 또한 다양하고요.   음료들뿐만 아니라 디저트의 종류들 중에 가장 인기가 좋은 파운드케이크에도 계절과일과 아이스크림을 이용해서 계절마다 어우러지는 과일들로 파운드에 곁들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마들렌도 인기가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 대부분이 음료만 시키지 않고 디저트도 꼭 시켜 드실 만큼 인기가 많아요.   인천 카페 '포크(POKE)' 내부 모습   Q. 다른 곳과 차별점   A. 홍보를 저희 인스타그램 외에 하지 않았는데도 주말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입소문이 많이 났는데, 음료의 맛도 있겠지만 방문하고 싶을 만큼 끌리는 비주얼인 것 같습니다. 저희 컨셉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포인트를 살리는 귀여움이거든요. 그냥 깔끔하게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자세히 보면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잘 살려두어서 매장의 분위기를 더 살려내고 있죠. 그리고 수제 청이 흔히 없는 종류의 메뉴들로 8가지 정도의 청이 계절별로 번갈아가며 준비되어 있어요. 당연히 유기농 사탕수수를 이용하여 저희만을 청을 만들고 제철 과일을 잘 활용한 메뉴들이 색감과 맛을 더했어요.   커피메뉴 또한 화학첨가물을 가미하지 않게 하려고 바닐라 시럽을 직접 만들고 신메뉴 개발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달에 한 번은 신메뉴를 출시하여 손님에게 피드백을 받고 메뉴구성하는데 정말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것이 저희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Q. 마지막 한마디 A. 깔끔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많은 고객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음료의 맛과 디저트 그리고 가장 알리고 싶었던 커피를 보다 더 질 높은 메뉴들로 제공해드릴 수 있는 매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 또한 매일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큰 홍보 없이 여기까지 올라온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고 싶고 지금처럼 쭉 성장하며 즐겁게 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아픔을 느끼는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생명 중 하나이다.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집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그 밖에 고슴도치, 햄스터, 토끼 등 여러 동물을 키우는 이들도 있다. 동물들도 살아 있는 생명이기에, 다치기도 하고 병에 걸리기도 한다. 요즘은 어딜 가나 동물병원이 흔히 보이고 있으며, 갑자기 아플 수 있는 애완동물들이 있을 수 있기에 24시 응급 진료를 하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119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의 진료와 수술을 통해 더 나은 삶은 제공하는 동물 병원으로 이곳의 이동훈원장은 수의과대학을 졸업 후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게 되면서 다양한 동물 병원에서 일해오게 되었다, 다른 지역에서 원장직을 여러 번 맡고 있었으며 지금은 대구에 119 동물병원을 설립하여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들의 치료에 힘을 쓰고 있다. 이 원장은 경험을 토대로 한 자신만의 전문 지식으로 수의사를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강의를 해주고 있으며, 말을 못 하는 동물들의 증상을 판단해 세심한 진료를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119 동물병원’은 유기 동물 보호소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 동물도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생명이기에 버려진 아이들도 구해주고 싶어 이 원장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반려동물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며, 사람이나 동물이나 값진 생명이 있기 때문에 친구나 가족을 대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게 동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라고 이원장은 말했다. 대구 ‘119동물병원’의 이동훈 원장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 대표님과 119동물 병원의 간단한 소개. A. 2008년에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 후 동물 병원에서 일해오며 경력을 쌓은 후 경험을 토대로 2016년 12월에 ‘119동물병원’을 설립했습니다. 저는 현재 이곳의 원장직을 맡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동물병원 원장으로 근무를 한 경력이 있는 이동훈입니다. 저희 119병원은 강아지, 고양이들과 같은 아픈 동물들의 치료를 도와주고 있으며 동시에 유기동물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Q. 수의사가 되신 계기가 있다면? A.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었습니다. 실제로 반려견을 키워보기도 했었고, 아플 때마다 제가 직접 치료를 해주고 싶었어요. 수의사의 꿈은 학생 때부터 가지고 있었으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성적 관리를 했었어요. 수의과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고 지식을 쌓아 졸업 후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물을 좋아해서 시작을 했었지만, 수의 분야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게 되었어요. 막연하게 동물을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직접 몸으로 느껴보고 난 후는 수의사에 대한 목표가 더욱 뚜렷해져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수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이 있는지? A. 조건보다는 아무래도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많은 지식이 필요하죠. 6년제 수의과 대학에 입학 후 6년의 공부를 마치고 국가고시를 합격하게 되면 수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의과 대학을 목표로 성적관리를 하고 있지만, 동물을 싫어하거나 만지지 못하고 동물을 꺼려 한다면 수의사는 절대 되실 수 없습니다. Q. 강아지 고양이 중 어느 동물을 데리고 많은 방문을 하고 있는지. A. 예전 같은 경우는 8:2의 비율로 고양이 보다 강아지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요. 현재의 비율은 강아지 6 고양이 4 인 것 같아요. Q.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견이나 고양이가 아픈 것을 알 수 있는 정보. A. 동물들이 말은 못 하지만 아프다는 표현방식을 보내고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바뀐 식습관, 구토 및 설사, 잦은 소변, 무기력 및 활동 감소, 절뚝거림, 급격한 체중 변화, 기침, 자주 어느 한곳을 긁거나 핥는 경우 등 사소한 것에서 표현을 하고 있기에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반려동물 역시 사람처럼 하나의 증상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병의 징후를 잘 기억해주시고, 이러한 증상을 포함해 예전과 다른,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보인다면 가급적 빨리 병원을 데려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유기 동물 보호소에 대해서는 어떤 운영방식을 가지고 있으신지? A. 유기 동물이 발견이 되면 동물보호법 상시, 군, 구청에서 해결을 먼저 해야 합니다. 제가 있는 달성군에서는 대구시수의사회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를 희망하는 수의사가 자기 병원을 보호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호소를 운영하는 수의사는 자신의 지역에서 발생된 유기동물들을 병원으로 데려와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반려동물도 생명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기도 해서 따뜻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값진 생명이 있기 때문에 제가 친구나 가족을 만날 때처럼 편안하게 동물들에게 다가가고 있어요. Q. 119 동물병원의 장점. A. 보통 동물병원같은 경우 성격이 예민하거나 좋지 않은 동물들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동물 병원은 이런 예민한 동물들에게 제가 직접 따스하게 다가가고 있죠. 주인과 떨어져 있어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동물들의 예민한 스트레스를 저만의 방식으로 해소해주면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의 의사에 대해서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저는 직접 방문해주시는 고객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친절하게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시스템도 대구에서 최고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실전 경험이 많아 실력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우선 유기동물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으로서는 동물도 생명이기 때문에 쉬운마음으로 분양받으시지 마시고, 10번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난 후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병원에서 일을 해오며 원장직으로 있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곳에서 시작한 지는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반려동물들을 위해 진료의 질을 올리고 싶어요. 저는 지금도 공부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소중한 생명 중 하나인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혹시나 아픈 동물들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이나 방문을 해주시면 언제나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아픔을 느끼는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생명 중 하나이다.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집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그 밖에 고슴도치, 햄스터, 토끼 등 여러 동물을 키우는 이들도 있다. 동물들도 살아 있는 생명이기에, 다치기도 하고 병에 걸리기도 한다. 요즘은 어딜 가나 동물병원이 흔히 보이고 있으며, 갑자기 아플 수 있는 애완동물들이 있을 수 있기에 24시 응급 진료를 하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119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의 진료와 수술을 통해 더 나은 삶은 제공하는 동물 병원으로 이곳의 이동훈원장은 수의과대학을 졸업 후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게 되면서 다양한 동물 병원에서 일해오게 되었다,  다른 지역에서 원장직을 여러 번 맡고 있었으며 지금은 대구에 119 동물병원을 설립하여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들의 치료에 힘을 쓰고 있다.  이 원장은 경험을 토대로 한 자신만의 전문 지식으로 수의사를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강의를 해주고 있으며, 말을 못 하는 동물들의 증상을 판단해 세심한 진료를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119 동물병원’은 유기 동물 보호소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 동물도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생명이기에 버려진 아이들도 구해주고 싶어 이 원장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반려동물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며, 사람이나 동물이나 값진 생명이 있기 때문에 친구나 가족을 대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게 동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라고 이원장은 말했다. 대구 ‘119동물병원’의 이동훈 원장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대구 '119동물병원' 이동훈 원장     Q. 대표님과 119동물 병원의 간단한 소개. A. 2008년에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 후 동물 병원에서 일해오며 경력을 쌓은 후 경험을 토대로 2016년 12월에 ‘119동물병원’을 설립했습니다. 저는 현재 이곳의 원장직을 맡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동물병원 원장으로 근무를 한 경력이 있는 이동훈입니다. 저희 119병원은 강아지, 고양이들과 같은 아픈 동물들의 치료를 도와주고 있으며 동시에 유기동물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Q. 수의사가 되신 계기가 있다면? A.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었습니다. 실제로 반려견을 키워보기도 했었고, 아플 때마다 제가 직접 치료를 해주고 싶었어요. 수의사의 꿈은 학생 때부터 가지고 있었으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성적 관리를 했었어요. 수의과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고 지식을 쌓아 졸업 후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물을 좋아해서 시작을 했었지만, 수의 분야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게 되었어요. 막연하게 동물을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직접 몸으로 느껴보고 난 후는 수의사에 대한 목표가 더욱 뚜렷해져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수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이 있는지? A. 조건보다는 아무래도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많은 지식이 필요하죠. 6년제 수의과 대학에 입학 후 6년의 공부를 마치고 국가고시를 합격하게 되면 수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의과 대학을 목표로 성적관리를 하고 있지만, 동물을 싫어하거나 만지지 못하고 동물을 꺼려 한다면 수의사는 절대 되실 수 없습니다.   Q. 강아지 고양이 중 어느 동물을 데리고 많은 방문을 하고 있는지. A. 예전 같은 경우는 8:2의 비율로 고양이 보다 강아지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요. 현재의 비율은 강아지 6 고양이 4 인 것 같아요.   대구 '119동물병원' 외부전경     Q.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견이나 고양이가 아픈 것을 알 수 있는 정보. A. 동물들이 말은 못 하지만 아프다는 표현방식을 보내고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바뀐 식습관, 구토 및 설사, 잦은 소변, 무기력 및 활동 감소, 절뚝거림, 급격한 체중 변화, 기침, 자주 어느 한곳을 긁거나 핥는 경우 등 사소한 것에서 표현을 하고 있기에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반려동물 역시 사람처럼 하나의 증상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병의 징후를 잘 기억해주시고, 이러한 증상을 포함해 예전과 다른,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보인다면 가급적 빨리 병원을 데려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유기 동물 보호소에 대해서는 어떤 운영방식을 가지고 있으신지? A. 유기 동물이 발견이 되면 동물보호법 상시, 군, 구청에서 해결을 먼저 해야 합니다. 제가 있는 달성군에서는 대구시수의사회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를 희망하는 수의사가 자기 병원을 보호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호소를 운영하는 수의사는 자신의 지역에서 발생된 유기동물들을 병원으로 데려와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의 경영 철학. A. 반려동물도 생명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기도 해서 따뜻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값진 생명이 있기 때문에 제가 친구나 가족을 만날 때처럼 편안하게 동물들에게 다가가고 있어요.   Q. 119 동물병원의 장점. A. 보통 동물병원같은 경우 성격이 예민하거나 좋지 않은 동물들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동물 병원은 이런 예민한 동물들에게 제가 직접 따스하게 다가가고 있죠. 주인과 떨어져 있어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동물들의 예민한 스트레스를 저만의 방식으로 해소해주면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의 의사에 대해서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저는 직접 방문해주시는 고객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친절하게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시스템도 대구에서 최고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실전 경험이 많아 실력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구 '119동물병원' 입원실, 검사실, 진료실 내부       Q. 마치기 전 대표님의 한마디. A. 우선 유기동물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으로서는 동물도 생명이기 때문에 쉬운마음으로 분양받으시지 마시고, 10번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난 후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병원에서 일을 해오며 원장직으로 있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곳에서 시작한 지는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반려동물들을 위해 진료의 질을 올리고 싶어요. 저는 지금도 공부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소중한 생명 중 하나인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혹시나 아픈 동물들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이나 방문을 해주시면 언제나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작정 걷고 달리며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유산소 운동. 자연을 느끼며 속도를 즐길 수 있는 자전거는 마니아층이 있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심폐 기능을 강화 시키며 관절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체중 감량하는 등 운동 효과는 다양하다. 똑같은 구동계를 사용한 제품이라도 자전거의 프레임을 만들어내는 회사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사용되는 용도에 따라 자전거의 종류도 많아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이들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바이크 드림 칠곡점’의 정승우대표는 자전거는 동일 메이커의 매장이라고 무상 정비 되는 것이 아니라 구매 한 곳에서만 무상 경정비를 진행해 주기 때문에 자전거를 구매할 때 접근성이 좋고 실력 있는 미케닉이 운영 하는 매장에서 구매를 하여 추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바이크 드림’의 정승우 대표는꼼꼼한 정비 실력으로 입소문이 나 많은 고객들의높은 만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자전거를 구매 후에 제공되는 무상경정비서비스도 기간을 정해두지 않고 평생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매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평생 무상 a/s를 약속드린 만큼 배신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초심처럼 일할 것이라는 정대표를 만나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구 칠곡에서 자전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승우입니다. 지금의 매장을 운영하기 전에는 방송 광고 쪽의 업종에 종사하기를 희망해서 중국 유학도 다녀오고 조금은 늦은 나이에 대학교도 다니며 안경사 면허증을 취득하였고, 후에 광고관련 업종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다른 업종의 자영업을 창업한 후 자전거라는 취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취미로 꾸준히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도 공구 만지는 것을 좋아하고, 제가 배운 지식들을 전달해 드리는 걸 좋아해서 취미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자연스레 자전거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일을 미루어두지 않는 성격이다보니 그 즉시 단골이었던 자전거샵에 눌러앉아 어깨넘어로 배우면서 자전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닿아 서울의 자전거 기술 전문학원에서 배움을 가지게 되었고 수료 후 실전을 겪으며 노하우를 가지기 위해 다른 자전거샵에서 일하고 공부하며자전거에 대해 완벽하게 습득한 후에 지금의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취급하는 물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자전거에 관련된 모든 것을 파는 매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보통 자전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동네를 돌아다닐 때 간단하게 이용하는 자전거만 알고 있지만, 자전거의 종류와 브랜드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흔히 알고 계시는자전거의 종류뿐만 아니라 취미나 여가, 운동을위한 레저용 자전거로 메리다(MERIDA), 트렉(TREK), 비앙키(Bianchi), 콜나고(COLNAGO), 산타크루즈(SANTACRUZ) 등의 자전거 메이커를 취급하고자전거를 타기 위해 동반되는 안전장비와 부품들을 모두 취급하고 있죠. Q.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설명 부탁드려요. A. 크게 생활용 자전거와 레저용 자전거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생활용 자전거는 흔히 알고 있는 국내 브랜드가 많고, 레저용 자전거 같은 경우에는 한국이 뒤늦게 시작이 되어 국내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해외 브랜드로 이루어져 있죠. 레저용 자전거는 MTB라고 불리는 산악용 자전거가 있고 MTB 안에서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흔히 사이클이라고 알고 계시는 로드 바이크도 레저용 자전거 시장에서 마니아 층을 유지하며 MTB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죠. 그 외에도 하이브리드나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등 무척 많은 자전거의 종류가 있어서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셔서 구매하셔야 해요. Q. 자전거가 가져다주는 효과. A. 의사분들이 척추 기립근을 운동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수영이랑 자전거라고 해요. 디스크가 있는 사람이 타면 허리의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다리의 힘으로 자전거를 탄다고 생각하지만 다리의 힘보다는 폐활량으로 타는 것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에 효과적이죠.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탁월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좋은 자전거를 선택하는 방법. A. 똑같은 구동계 부품을 사용하더라도 프레임(자전거의 뼈대)하나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돈을 투자해 좋은 브랜드에 성능이 더 나은 자전거를 구매할 것인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자전거를 오래 타시고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인터넷보다 매장 구매를 선호하시는 편이세요. 금액도 오히려 매장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더중요한 것은 자동차처럼 동일 메이커의매장을 방문하여 무상으로 정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구매한 곳에서만 관리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를 구매할 때 가까운 매장을 이용해서 구매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흔히 자전거 미케닉(mechanic)이라고 정비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인데, 자전거는 박스에 담겨 오는 것을 조립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 판매하는 자전거라면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자전거에 중대한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접근성이 좋고실력 있고 전문적인 미케닉에게 관리받을 수 있는 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관리 방법. A. 직접 관리하는 것은 자전거 바퀴에 바람 넣는 것뿐이고, 그 외의 나머지 문제가 생긴다면 전문 매장에 방문해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면 차후에 자전거 관리 시 지속적으로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집 근처의 매장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소모품 같은 것들은 돈을 주고 교체를 해야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 구매한 자전거에 대해서는 평생 조율해주며 사후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전거 금액대에 상관없이똑같이 평생 무상 경정비가 가능해서 많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요. Q. 안전한 자전거 운행 방법. A. 자전거는 차로 취급되기 때문에 도로 통행 방법이 따로 정해져있습니다. 도로의 가장 갓길의 3분의 1만 사용해서 통행해야 하고, 자동차 운전자도 자전거가 있을 때에는 1.5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지나가야 해요. 안전장비는 당연히 필수로 착용해야 하고 많이 모르고 있는 부분은 자전거가 차도에 있다고 차들과 같이 좌회전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맨 우측 차선을 이용해 교차로를 건넌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꿔 길을 건너는, 이른바 '훅 턴(Hook Turn)'으로 좌회전을 해야 합니다. 서로 간의 기본적인 통행법만 지켜준다면 재밌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Q. 마지막 한마디. A.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이익이 주목적이 아니라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느끼는 즐거움처럼 구매해 가시는 분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탔으면 좋겠습니다. 고객님들도 인정해주시는 부분인데, 어떤 자전거를 구매하시든 상세한 사용설명과 정확한 세팅 그리고 가장 중요한사람마다 체형에 맞게 자전거의세세한 부분을 피팅 해드리고있어서 자전거 한 대를 출고하는 데 다른 매장보다 두 세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어요.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정비 실력으로 입소문 타서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구매하러 오시고 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자전거를 사랑하며 일을 하고 싶습니다. 구매하신 분들에게 평생 무상 a/s를 약속드린 만큼 배신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초심처럼 일할 것입니다.무작정 걷고 달리며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유산소 운동. 자연을 느끼며 속도를 즐길 수 있는 자전거는 마니아층이 있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심폐 기능을 강화 시키며 관절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체중 감량하는 등 운동 효과는 다양하다. 똑같은 구동계를 사용한 제품이라도 자전거의 프레임을 만들어내는 회사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사용되는 용도에 따라 자전거의 종류도 많아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이들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바이크 드림 칠곡점’의 정승우대표는 자전거는 동일 메이커의 매장이라고 무상 정비 되는 것이 아니라 구매 한 곳에서만 무상 경정비를 진행해 주기 때문에 자전거를 구매할 때 접근성이 좋고 실력 있는 미케닉이 운영 하는 매장에서 구매를 하여 추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바이크 드림’의 정승우 대표는꼼꼼한 정비 실력으로 입소문이 나 많은 고객들의높은 만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자전거를 구매 후에 제공되는 무상경정비서비스도 기간을 정해두지 않고 평생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매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평생 무상 a/s를 약속드린 만큼 배신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초심처럼 일할 것이라는 정대표를 만나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대구 '바이크드림칠곡점' 자전거 조율하고 있는 정승우대표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구 칠곡에서 자전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승우입니다. 지금의 매장을 운영하기 전에는 방송 광고 쪽의 업종에 종사하기를 희망해서 중국 유학도 다녀오고 조금은 늦은 나이에 대학교도 다니며 안경사 면허증을 취득하였고, 후에 광고관련 업종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다른 업종의 자영업을 창업한 후 자전거라는 취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취미로 꾸준히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도 공구 만지는 것을 좋아하고, 제가 배운 지식들을 전달해 드리는 걸 좋아해서 취미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자연스레 자전거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일을 미루어두지 않는 성격이다보니 그 즉시 단골이었던 자전거샵에 눌러앉아 어깨넘어로 배우면서 자전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닿아 서울의 자전거 기술 전문학원에서 배움을 가지게 되었고 수료 후 실전을 겪으며 노하우를 가지기 위해 다른 자전거샵에서 일하고 공부하며자전거에 대해 완벽하게 습득한 후에 지금의 매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취급하는 물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자전거에 관련된 모든 것을 파는 매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보통 자전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동네를 돌아다닐 때 간단하게 이용하는 자전거만 알고 있지만, 자전거의 종류와 브랜드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흔히 알고 계시는자전거의 종류뿐만 아니라 취미나 여가, 운동을위한 레저용 자전거로 메리다(MERIDA), 트렉(TREK), 비앙키(Bianchi), 콜나고(COLNAGO), 산타크루즈(SANTACRUZ) 등의 자전거 메이커를 취급하고자전거를 타기 위해 동반되는 안전장비와 부품들을 모두 취급하고 있죠.   대구 '바이크드림 칠곡점' 내부 모습     Q.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설명 부탁드려요. A. 크게 생활용 자전거와 레저용 자전거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생활용 자전거는 흔히 알고 있는 국내 브랜드가 많고, 레저용 자전거 같은 경우에는 한국이 뒤늦게 시작이 되어 국내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해외 브랜드로 이루어져 있죠. 레저용 자전거는 MTB라고 불리는 산악용 자전거가 있고 MTB 안에서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흔히 사이클이라고 알고 계시는 로드 바이크도 레저용 자전거 시장에서 마니아 층을 유지하며 MTB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죠. 그 외에도 하이브리드나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등 무척 많은 자전거의 종류가 있어서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셔서 구매하셔야 해요.   Q. 자전거가 가져다주는 효과. A. 의사분들이 척추 기립근을 운동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수영이랑 자전거라고 해요. 디스크가 있는 사람이 타면 허리의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다리의 힘으로 자전거를 탄다고 생각하지만 다리의 힘보다는 폐활량으로 타는 것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에 효과적이죠.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탁월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구 '바이크드림 칠곡점' 내부모습     Q. 좋은 자전거를 선택하는 방법. A. 똑같은 구동계 부품을 사용하더라도 프레임(자전거의 뼈대)하나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돈을 투자해 좋은 브랜드에 성능이 더 나은 자전거를 구매할 것인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자전거를 오래 타시고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인터넷보다 매장 구매를 선호하시는 편이세요. 금액도 오히려 매장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더중요한 것은 자동차처럼 동일 메이커의매장을 방문하여 무상으로 정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구매한 곳에서만 관리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를 구매할 때 가까운 매장을 이용해서 구매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흔히 자전거 미케닉(mechanic)이라고 정비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인데, 자전거는 박스에 담겨 오는 것을 조립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 판매하는 자전거라면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자전거에 중대한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접근성이 좋고실력 있고 전문적인 미케닉에게 관리받을 수 있는 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관리 방법. A. 직접 관리하는 것은 자전거 바퀴에 바람 넣는 것뿐이고, 그 외의 나머지 문제가 생긴다면 전문 매장에 방문해서 관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면 차후에 자전거 관리 시 지속적으로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집 근처의 매장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소모품 같은 것들은 돈을 주고 교체를 해야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 구매한 자전거에 대해서는 평생 조율해주며 사후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전거 금액대에 상관없이똑같이 평생 무상 경정비가 가능해서 많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요.   Q. 안전한 자전거 운행 방법. A. 자전거는 차로 취급되기 때문에 도로 통행 방법이 따로 정해져있습니다. 도로의 가장 갓길의 3분의 1만 사용해서 통행해야 하고, 자동차 운전자도 자전거가 있을 때에는 1.5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지나가야 해요. 안전장비는 당연히 필수로 착용해야 하고 많이 모르고 있는 부분은 자전거가 차도에 있다고 차들과 같이 좌회전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맨 우측 차선을 이용해 교차로를 건넌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꿔 길을 건너는, 이른바 '훅 턴(Hook Turn)'으로 좌회전을 해야 합니다. 서로 간의 기본적인 통행법만 지켜준다면 재밌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대구 '바이크드림 칠곡점' 외부 전경     Q. 마지막 한마디. A.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이익이 주목적이 아니라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느끼는 즐거움처럼 구매해 가시는 분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탔으면 좋겠습니다. 고객님들도 인정해주시는 부분인데, 어떤 자전거를 구매하시든 상세한 사용설명과 정확한 세팅 그리고 가장 중요한사람마다 체형에 맞게 자전거의세세한 부분을 피팅 해드리고있어서 자전거 한 대를 출고하는 데 다른 매장보다 두 세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어요.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정비 실력으로 입소문 타서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구매하러 오시고 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자전거를 사랑하며 일을 하고 싶습니다. 구매하신 분들에게 평생 무상 a/s를 약속드린 만큼 배신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초심처럼 일할 것입니다. 

어는 자신의 생각과 느끼는 감정, 다른 사람과의 소통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단이다. 유아기부터 가족들의 말소리를 듣고 귀로 익히며 단어들을 알아들은 후에 말을 트기 시작한다. 언어의 발달은 듣는 곳에서 시작으로, 부모들이 많은 대화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아이가 말로 의사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말뿐만 아니라 몸으로 표현하는 몸짓 언어도 표현 방법이기 때문에 몸짓이나 표정으로 의사 표현을 한다면 아이들이 자기 나름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언어 발달이 빠른 아이들에게 비교해 급한 마음으로 강요하지 않고 더 많은 언어들을 접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언어 발달이 느려질 수 있는데,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부족한 언어 실력을 대화로 채워주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대명 언어발달 센터'는 또래보다 조금 느린 언어 발달을 놀이를 통해 여러 경험을 느끼게 도와주고 언어의 무궁무진함을 깨워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다. 가정집을 개조해 교육을 받으러 가는 공간이 무겁고 딱딱한 장소가 아닌, 친구의 집에 놀러 가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을만한 편안한 공간으로 준비하였다.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말하지 못해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들에게 다시 입을 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걱정되는 부모님의 마음도 위로해주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진심은 통하는 법, 내적인 면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언어 치료사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최현혜 대표를 만나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Q. 대표님과 '대명 언어발달 센터'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언어 치료학과'를 졸업 후에 관련 업종에 취업을 해 일을 하면서 대학원에 진학하였습니다. 센터에서 계속 일을 하다가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며 1년 정도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맨 처음 장소를 고를 때 여러 상가를 둘러봤지만, 고민이 있었어요. 아동 미술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상가는 낯선 장소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방문을 두려워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고민 살던 집을 개조해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해서 다른 친구 집에 놀러 온 것처럼 편안하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 수업을 듣는 연령층? A. 언어 발달이다 보니까 유아들도 있지만 요즘 들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아요. 인지가 빠른 친구들은 여섯 살만 되어도 스스로 언어 표현이 부족한 것을 알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말을 못해 말하는 것을 포기하곤 해요. 그러나 예전에는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라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부모님들이 특수 치료가 필요하다 느끼는 분들이 많아 발달센터를 방문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개인차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재밌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경영철학과 차별점이 있다면? A. 수업을 듣는 장소에 투자를 많이 해서 시설 좋은 인테리어를 하면 보기에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센터를 등록하는 아동의 수가 그 장소를 유지하기 위한 자금하고 연관이 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언어 치료를 중점적으로 하는 곳보다는 미술치료와 감각통합 치료 등 여러 치료와 함께하는 센터들이 많아서 이동거리를 줄여 여러 상담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분산되면 필요한 한 치료에 집중할 수 없다는 단점도 생기게 되죠. 워낙 센터들이 많이 생겨나서 시설적인 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외적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 아닌,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내적인 면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치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들한테 아이들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해줄 수 있는 진실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 Q.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A. 언어 발달이 느린 학생들은 놀이를 통한 놀이언어치료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에는 그림카드를 사용했지만 흥미도 부분에서 한계를 느껴 놀이를 통해서 경험으로 언어의 무궁무진함을 깨워주며 수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령기 아이에게는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한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맞는 학습 수준에서 속도를 맞추어 상담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부담 없고 편안한 수업을 하기 때문에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내 아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부모님들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분명 있을거예요. 더 큰 걱정이 없도록 많은 소통을 하면서 상담도 하며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죠. Q. 집에서 따로 해야하는 교육이 있는지? A.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치료를 임하는 자세가 더욱 깊어지고 달라진 점이 많은데, 다른 가정의 경우 육아와 동시에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간혹 부모님들이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곤 해요. 그래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이를 하는 부분에서 소홀해질 수 있는데, 전에는 부모님께 숙제를 내드리고 했지만, 지금은 아이가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 싶을 때 충분한 대화를 해주라는 부탁 외에는 둘 다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편히 쉴 수 있도록 별다른 교육 방법을 내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Q. 보람 느꼈던 때가 있다면? A. 4살이 되었지만 말을 한 마디도 못하던 아이가있었는데, 16개월 정도의 수업 후에 또래 아이와 같은 수준의 언어 실력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즐겁게 수업에 임해준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고마웠는데 부모님이 따로 연락을 주셔서 꽃다발을 주고 가시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셨던 그 순간을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저와 학생들이 함께했던 노력과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뿌듯하고 그때 일에 대한 보람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Q. 마지막 한마디. A. 부모님이 아이들을 이 장소에 데리고 왔을 때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다고 느끼는 것보다는 선생님 집에 놀러 온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이익을 높이는 것보다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해요. 아동 치료뿐만 아니라 대학원에서는성인 말더듬에 대해 논문을 썼기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에 고통을 느끼시는 분들도 도움받을 수 있으니 그런 것에 대해 힘든 점이 있다면 손 내밀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에 자꾸 비교하게 되겠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 속도가 빨라서 잘 하는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급급해하지 않고 아이들마다 시기가 다를 수 있으니 많은 대화를 통해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어는 자신의 생각과 느끼는 감정, 다른 사람과의 소통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단이다. 유아기부터 가족들의 말소리를 듣고 귀로 익히며 단어들을 알아들은 후에 말을 트기 시작한다. 언어의 발달은 듣는 곳에서 시작으로, 부모들이 많은 대화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아이가 말로 의사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말뿐만 아니라 몸으로 표현하는 몸짓 언어도 표현 방법이기 때문에 몸짓이나 표정으로 의사 표현을 한다면 아이들이 자기 나름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언어 발달이 빠른 아이들에게 비교해 급한 마음으로 강요하지 않고 더 많은 언어들을 접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언어 발달이 느려질 수 있는데,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부족한 언어 실력을 대화로 채워주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대명 언어발달 센터'는 또래보다 조금 느린 언어 발달을 놀이를 통해 여러 경험을 느끼게 도와주고 언어의 무궁무진함을 깨워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다. 가정집을 개조해 교육을 받으러 가는 공간이 무겁고 딱딱한 장소가 아닌, 친구의 집에 놀러 가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을만한 편안한 공간으로 준비하였다.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말하지 못해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들에게 다시 입을 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걱정되는 부모님의 마음도 위로해주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진심은 통하는 법, 내적인 면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언어 치료사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최현혜 대표를 만나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대구 '대명언어발달센터' 최현혜 대표     Q. 대표님과 '대명 언어발달 센터'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언어 치료학과'를 졸업 후에 관련 업종에 취업을 해 일을 하면서 대학원에 진학하였습니다. 센터에서 계속 일을 하다가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며 1년 정도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맨 처음 장소를 고를 때 여러 상가를 둘러봤지만, 고민이 있었어요. 아동 미술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상가는 낯선 장소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방문을 두려워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고민 살던 집을 개조해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해서 다른 친구 집에 놀러 온 것처럼 편안하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 수업을 듣는 연령층? A. 언어 발달이다 보니까 유아들도 있지만 요즘 들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아요. 인지가 빠른 친구들은 여섯 살만 되어도 스스로 언어 표현이 부족한 것을 알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말을 못해 말하는 것을 포기하곤 해요. 그러나 예전에는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라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부모님들이 특수 치료가 필요하다 느끼는 분들이 많아 발달센터를 방문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개인차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재밌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경영철학과 차별점이 있다면? A. 수업을 듣는 장소에 투자를 많이 해서 시설 좋은 인테리어를 하면 보기에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센터를 등록하는 아동의 수가 그 장소를 유지하기 위한 자금하고 연관이 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언어 치료를 중점적으로 하는 곳보다는 미술치료와 감각통합 치료 등 여러 치료와 함께하는 센터들이 많아서 이동거리를 줄여 여러 상담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분산되면 필요한 한 치료에 집중할 수 없다는 단점도 생기게 되죠. 워낙 센터들이 많이 생겨나서 시설적인 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외적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 아닌,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내적인 면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자질을 가진 치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들한테 아이들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해줄 수 있는 진실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   대구 '대명언어발달센터' 외부 전경   Q.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A. 언어 발달이 느린 학생들은 놀이를 통한 놀이언어치료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에는 그림카드를 사용했지만 흥미도 부분에서 한계를 느껴 놀이를 통해서 경험으로 언어의 무궁무진함을 깨워주며 수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령기 아이에게는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한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맞는 학습 수준에서 속도를 맞추어 상담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부담 없고 편안한 수업을 하기 때문에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내 아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부모님들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분명 있을거예요. 더 큰 걱정이 없도록 많은 소통을 하면서 상담도 하며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죠.   Q. 집에서 따로 해야하는 교육이 있는지? A.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치료를 임하는 자세가 더욱 깊어지고 달라진 점이 많은데, 다른 가정의 경우 육아와 동시에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간혹 부모님들이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곤 해요. 그래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이를 하는 부분에서 소홀해질 수 있는데, 전에는 부모님께 숙제를 내드리고 했지만, 지금은 아이가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 싶을 때 충분한 대화를 해주라는 부탁 외에는 둘 다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편히 쉴 수 있도록 별다른 교육 방법을 내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구 '대명언어발달센터' 내부 모습   Q. 보람 느꼈던 때가 있다면? A. 4살이 되었지만 말을 한 마디도 못하던 아이가있었는데, 16개월 정도의 수업 후에 또래 아이와 같은 수준의 언어 실력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즐겁게 수업에 임해준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고마웠는데 부모님이 따로 연락을 주셔서 꽃다발을 주고 가시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셨던 그 순간을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저와 학생들이 함께했던 노력과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뿌듯하고 그때 일에 대한 보람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Q. 마지막 한마디. A. 부모님이 아이들을 이 장소에 데리고 왔을 때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다고 느끼는 것보다는 선생님 집에 놀러 온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이익을 높이는 것보다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해요. 아동 치료뿐만 아니라 대학원에서는성인 말더듬에 대해 논문을 썼기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에 고통을 느끼시는 분들도 도움받을 수 있으니 그런 것에 대해 힘든 점이 있다면 손 내밀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에 자꾸 비교하게 되겠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 속도가 빨라서 잘 하는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급급해하지 않고 아이들마다 시기가 다를 수 있으니 많은 대화를 통해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소소한 행복을 찾아 떠난다. 그중에서도 제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고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을 주는 장소를 찾는 것이다. 이러한 단골 매장에서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또 다른 행복을 얻게 된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두류 공원 근처에 위치한 카페인 ‘그리다 너를’의 강은영대표는 많은 이들이 언제나 방문이 가능하도록 열린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과 방문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는 손님들도 있지만 음료를 먹지 않아도 가벼운 인사를 나누러 방문하는 손님들도 존재한다고 전했다. 매장만의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평범함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을 이 매장에서 느껴볼 수 있다고 말한다.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사용되는 세기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러한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고, 같은 메뉴지만 조금 더 맛있고 신선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처럼 방문해주시는 모두가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싶다는 강은영대표를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Q.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어릴 적부터 음악 전공을 했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피아노 학원 강사나 환경 합창단원으로 직장 생활을 하며 음악에 관련되어 일을 했습니다. 평소에 밥을 먹고 나면 커피를 꼭 찾아먹을 정도로 즐겨 마시고 관심이 많아서 음악 전공을 하면서 커피를 배우기 시작했고, 예술 관련 업종이 시간을 할애하기 좋아 시간을 잘 활용해 배울 수 있었죠. 음악은 중학교 때부터 전공을 해왔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음악을 하다가 늦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면 쉽지 않고 후회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창업 목적으로 프랜차이즈보다는 개인 카페에서 6-7년 정도 일을 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면서 1년 반 전에 지금의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Q. 매장의 위치 선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A. 가게를 처음 시작할 때 무지했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매장이 어느 장소에 있던 커피가 맛있고 분위기가 좋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위치상으로 봤을 때 접근성이 별로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커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것 같은데 A. 여러 곳에서 원두를 조금씩 받아서 가성비가 높고 맛있는 원두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원두의 가격이 비싸다고 전부 맛있는 건 아니란 걸 알기에 무조건 가격이 높은 원두를 찾기보다는 비슷한 가격대의 원두들을 6군데 정도 비교하며 맛보았죠. 제 입맛에도 맞으면서 평소에 손님들이 찾던 커피의 맛을 떠올리며 모두에게 깔끔하고 만족도 높을 맛의 원두를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커피를 내릴 때 원두를 누르는 힘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져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도 맛이 변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판매하는 베이커리의 종류? A. 베이커리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재고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하루에 적당량만 만들어두고 있고, 정해둔 판매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하여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매장을 1년 반 정도를 운영하면서 달마다 한 번씩 휴무를 가지며 운영했는데, 최근부터 주말에 4시간씩 저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보다 더 맛있는 디저트를 제공해드리고자 제과 제빵을 더 공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Q. 시행착오에 대한 극복방법이 있다면? A. 개인 카페에는 대부분 대표적인 메뉴가 있지만 저희 매장에는 특별한 메뉴가 있지 않아요.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있지만, 혼자 운영하다 보니 정확한 피드백과 보완 방법을 의논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정해놓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원두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바닐라 라떼에 파우더까지 첨가해 바닐라 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레몬에이드에 레몬 청이 아닌 생 레몬을 갈아 넣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죠. 기본에 충실하며 더 신선하고 같은 메뉴일지라도 조금 더 맛 좋은 메뉴들을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그리다 너를’만의 차별 점? A.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매장에 방문했을 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 같아요. 동네 분들이 커피를 드시지 않아도 단지 인사를 하러 매장에 방문하실 만큼 손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친절함을 베풀고 있어요. 딱딱한 틀에 박혀있는 것처럼 무엇인가를 정해놓지 않고 편안한 카페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 머신을 깨끗하게 청소하지 않으면 커피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커피 머신을 매일빼먹지 않고 청소하여서 깔끔하고 맛있는 커피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죠. Q. 앞으로의 목표는? A. 손님이 많이 오셔서 많은 이익 창출보다는 지금처럼 커피를 좋아해 주시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매장에 사용하던 피아노를 들여다 놓았는데 기회가 되면 요일을 정해서 작은 연주회를 열고 싶고 제일 중요한 것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손님들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도록 항상 열려있는 카페로 거듭나고 싶습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소소한 행복을 찾아 떠난다. 그중에서도 제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고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을 주는 장소를 찾는 것이다. 이러한 단골 매장에서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또 다른 행복을 얻게 된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두류 공원 근처에 위치한 카페인 ‘그리다 너를’의 강은영대표는 많은 이들이 언제나 방문이 가능하도록 열린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과 방문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는 손님들도 있지만 음료를 먹지 않아도 가벼운 인사를 나누러 방문하는 손님들도 존재한다고 전했다. 매장만의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평범함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을 이 매장에서 느껴볼 수 있다고 말한다.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사용되는 세기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러한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고, 같은 메뉴지만 조금 더 맛있고 신선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처럼 방문해주시는 모두가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싶다는 강은영대표를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대구 남구 카페 '그리다너를' 외부전경     Q.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어릴 적부터 음악 전공을 했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피아노 학원 강사나 환경 합창단원으로 직장 생활을 하며 음악에 관련되어 일을 했습니다. 평소에 밥을 먹고 나면 커피를 꼭 찾아먹을 정도로 즐겨 마시고 관심이 많아서 음악 전공을 하면서 커피를 배우기 시작했고, 예술 관련 업종이 시간을 할애하기 좋아 시간을 잘 활용해 배울 수 있었죠. 음악은 중학교 때부터 전공을 해왔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음악을 하다가 늦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면 쉽지 않고 후회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창업 목적으로 프랜차이즈보다는 개인 카페에서 6-7년 정도 일을 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면서 1년 반 전에 지금의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Q. 매장의 위치 선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A. 가게를 처음 시작할 때 무지했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매장이 어느 장소에 있던 커피가 맛있고 분위기가 좋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위치상으로 봤을 때 접근성이 별로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커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것 같은데 A. 여러 곳에서 원두를 조금씩 받아서 가성비가 높고 맛있는 원두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원두의 가격이 비싸다고 전부 맛있는 건 아니란 걸 알기에 무조건 가격이 높은 원두를 찾기보다는 비슷한 가격대의 원두들을 6군데 정도 비교하며 맛보았죠. 제 입맛에도 맞으면서 평소에 손님들이 찾던 커피의 맛을 떠올리며 모두에게 깔끔하고 만족도 높을 맛의 원두를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커피를 내릴 때 원두를 누르는 힘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져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도 맛이 변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판매하는 베이커리의 종류? A. 베이커리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재고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하루에 적당량만 만들어두고 있고, 정해둔 판매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하여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매장을 1년 반 정도를 운영하면서 달마다 한 번씩 휴무를 가지며 운영했는데, 최근부터 주말에 4시간씩 저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보다 더 맛있는 디저트를 제공해드리고자 제과 제빵을 더 공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Q. 시행착오에 대한 극복방법이 있다면? A. 개인 카페에는 대부분 대표적인 메뉴가 있지만 저희 매장에는 특별한 메뉴가 있지 않아요.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있지만, 혼자 운영하다 보니 정확한 피드백과 보완 방법을 의논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정해놓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원두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바닐라 라떼에 파우더까지 첨가해 바닐라 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레몬에이드에 레몬 청이 아닌 생 레몬을 갈아 넣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죠. 기본에 충실하며 더 신선하고 같은 메뉴일지라도 조금 더 맛 좋은 메뉴들을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 카페 '그리다 너를' 내부모습   Q. ‘그리다 너를’만의 차별 점? A.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매장에 방문했을 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 같아요. 동네 분들이 커피를 드시지 않아도 단지 인사를 하러 매장에 방문하실 만큼 손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친절함을 베풀고 있어요.   딱딱한 틀에 박혀있는 것처럼 무엇인가를 정해놓지 않고 편안한 카페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 머신을 깨끗하게 청소하지 않으면 커피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커피 머신을 매일빼먹지 않고 청소하여서 깔끔하고 맛있는 커피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죠.   Q. 앞으로의 목표는? A. 손님이 많이 오셔서 많은 이익 창출보다는 지금처럼 커피를 좋아해 주시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매장에 사용하던 피아노를 들여다 놓았는데 기회가 되면 요일을 정해서 작은 연주회를 열고 싶고 제일 중요한 것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손님들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도록 항상 열려있는 카페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자신의 미모를 가꾸기 위해 남녀노소 많은 이들 찾는 미용실, 이곳은 전문가들의 손길로 다양한 머리의 스타일(Style)을 연출 시켜주는 공간이다. 요즘은 헤어 스타일링(Styling) 위해 미용실을 방문하는 고객층의 성비율이 여성보다 남성이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남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실이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으며,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디자인 엠’의 김효목 대표는 남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전문적 스타일링(Styling) 연출 시켜주는 남성 디자이너이다. “수익의 목적으로 미용실을 운영해 나가기보다는, 내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연출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때문에 손님들이 펌(Perm)이나 염색을 원해도 모발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상담을 통해 시술 진행 여부를 묻고 있다.”라고 김대표는 미용을 대하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고객들이 쉽게 정하지 못하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자연스러운 연출을 주고 있는 ‘디자인 엠’의 김효목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스타일(Style)의 머리를 만지는 것이 좋아, 미용을 배워오면서 미용사로써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현재는 남성고객만을 대상으로 전문적 스타일링(Styling)을 연출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designer) 김효목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가 직업군인이 되길 바라셨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미용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부사관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버지의 바램으로 미용을 접게 되었죠. 부사관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미용의 꿈을 정말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끊임 없이 하게 되었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 힘들게 허락을 맡았습니다. 군대를 제대 한 뒤 미용관련 자격증과 미용업에 종사 했으며. 저의 꿈의 목표인 ‘디자인 엠’을 창업하게 되었어요. Q. 처음에 창업하시면서 어려웠던 점. A. 오래 서서 혼자 많은 손님들을 관리해드리다 보니,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어요. 쉬지 못하고 많은 손님을 한 번에 관리하는데 정말 울고 싶었죠. 손가락이 관절마다 아파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녔던 적도 많았고, 통증 때문에 잠을 많이 설쳤기에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젠 컨디션 조절을 하며 고객님들께 좀 더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남성 전문의 미용으로 시작하신 이유. A. 최초에 미용을 시작할 때부터 생각해왔던 켄셉이였고 , 무엇보다 남성 머리에 재미를 느끼고 관심이 많았으며, 자신이 있었기에 남성 전문미용실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같은 남성이라서 남성분들이 원하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용일이 몸이 많이 힘든 것은 맞지만 거기에서 얻어지는 보람과 자부심이 크기에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실제로 거리가 많이 먼 곳에서도 많이들 방문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Q. 스타일을 정하지 않고 오시는 손님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우선 같은 남성들끼리의 소통은 편안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대화를 통해 물어보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지 못하신분은, 제가 직접 얼굴형과 두상을 보는 것은 기본이지만, 이 사람의 직업과 입고 다니는 옷의 개성을 보고 헤어 스타일링 해드리고 있죠. Q. 유행에 따라 변화하는 머리 스타일(Style)의 대한 공부는 어떻게 하시는지? A. 저는 여리 매체를 통해 유행을 확인하고 또한 유튜브를 통해 새로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에 정보도 많이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술을 하면서 느끼고 얻는 것들을 파악해서 오시는 고객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드리고 있죠. 유행이 최초엔 연예인들에 의해 시작되는 것이 크기에 tv나 잡지에서도 많은 스타일을 접하고 있습니다 Q.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남성 머리 스타일(Style)은? A. 요즘 남성들도 염색과 펌(Perm)을 많이 하시는데요. 염색같은 경우는 에쉬계열과 브라운계열의 염색을 선호하시며, 파마는 가르마형식를 탄 애즈펌이나, 스핀스왈로펌(Spinswalo Perm), 손질하기 편한 쉐도우펌 등이 인기가 있으며, 본인을 강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은 포마드(pomade)등 다양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Q. 염색과 파마로 머리가 상했을 때 관리를 하는 방법. A. 트리트먼트랑 컨디셔너 사용을 권장해드리고 있으며, 제일 중요한 것은 펌(Perm)이나 염색 시술의 주기를 꼭 지켜서 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좋습니다. Q.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한마디 A. 저는 수익을 목적으로 미용실을 운영해 나가기보다는, 제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실력을 갖도록 노력하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매장을 운영해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다른 어떤 곳보다 남성분들이 마음 편히 웃고 떠들며, 시술과 관리 받고 돌아가실 수 있으시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많은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연출해 드리고 싶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와 시술의 완성도에 더욱더 만족하시도록 노력하며 ‘디자인엠’을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자신의 미모를 가꾸기 위해 남녀노소 많은 이들 찾는 미용실, 이곳은 전문가들의 손길로 다양한 머리의 스타일(Style)을 연출 시켜주는 공간이다. 요즘은 헤어 스타일링(Styling) 위해 미용실을 방문하는 고객층의 성비율이 여성보다 남성이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남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실이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으며,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디자인 엠’의 김효목 대표는 남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전문적 스타일링(Styling) 연출 시켜주는 남성 디자이너이다. “수익의 목적으로 미용실을 운영해 나가기보다는, 내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연출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때문에 손님들이 펌(Perm)이나 염색을 원해도 모발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상담을 통해 시술 진행 여부를 묻고 있다.”라고 김대표는 미용을 대하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고객들이 쉽게 정하지 못하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자연스러운 연출을 주고 있는 ‘디자인 엠’의 김효목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 사진 = 대구 '디자인엠' 매장 내부 ]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스타일(Style)의 머리를 만지는 것이 좋아, 미용을 배워오면서 미용사로써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현재는 남성고객만을 대상으로 전문적 스타일링(Styling)을 연출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designer) 김효목입니다.   Q.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가 직업군인이 되길 바라셨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미용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부사관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버지의 바램으로 미용을 접게 되었죠. 부사관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미용의 꿈을 정말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끊임 없이 하게 되었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 힘들게 허락을 맡았습니다. 군대를 제대 한 뒤 미용관련 자격증과 미용업에 종사 했으며. 저의 꿈의 목표인 ‘디자인 엠’을 창업하게 되었어요.   Q. 처음에 창업하시면서 어려웠던 점. A. 오래 서서 혼자 많은 손님들을 관리해드리다 보니,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어요. 쉬지 못하고 많은 손님을 한 번에 관리하는데 정말 울고 싶었죠. 손가락이 관절마다 아파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녔던 적도 많았고, 통증 때문에 잠을 많이 설쳤기에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젠 컨디션 조절을 하며 고객님들께 좀 더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남성 전문의 미용으로 시작하신 이유. A. 최초에 미용을 시작할 때부터 생각해왔던 켄셉이였고 , 무엇보다 남성 머리에 재미를 느끼고 관심이 많았으며, 자신이 있었기에 남성 전문미용실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같은 남성이라서 남성분들이 원하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용일이 몸이 많이 힘든 것은 맞지만 거기에서 얻어지는 보람과 자부심이 크기에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실제로 거리가 많이 먼 곳에서도 많이들 방문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사진 = 대구 '디자인엠' 헤어스타일 예시 ]   Q. 스타일을 정하지 않고 오시는 손님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우선 같은 남성들끼리의 소통은 편안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대화를 통해 물어보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지 못하신분은, 제가 직접 얼굴형과 두상을 보는 것은 기본이지만, 이 사람의 직업과 입고 다니는 옷의 개성을 보고 헤어 스타일링 해드리고 있죠.   Q. 유행에 따라 변화하는 머리 스타일(Style)의 대한 공부는 어떻게 하시는지? A. 저는 여리 매체를 통해 유행을 확인하고 또한 유튜브를 통해 새로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에 정보도 많이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술을 하면서 느끼고 얻는 것들을 파악해서 오시는 고객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드리고 있죠. 유행이 최초엔 연예인들에 의해 시작되는 것이 크기에 tv나 잡지에서도 많은 스타일을 접하고 있습니다   Q.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남성 머리 스타일(Style)은? A. 요즘 남성들도 염색과 펌(Perm)을 많이 하시는데요. 염색같은 경우는 에쉬계열과 브라운계열의 염색을 선호하시며, 파마는 가르마형식를 탄 애즈펌이나, 스핀스왈로펌(Spinswalo Perm), 손질하기 편한 쉐도우펌 등이 인기가 있으며, 본인을 강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은 포마드(pomade)등 다양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 사진 = 대구 '디자인엠' 헤어스타일 예시 ]     Q. 염색과 파마로 머리가 상했을 때 관리를 하는 방법. A. 트리트먼트랑 컨디셔너 사용을 권장해드리고 있으며, 제일 중요한 것은 펌(Perm)이나 염색 시술의 주기를 꼭 지켜서 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좋습니다.   Q.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한마디 A. 저는 수익을 목적으로 미용실을 운영해 나가기보다는, 제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실력을 갖도록 노력하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매장을 운영해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다른 어떤 곳보다 남성분들이 마음 편히 웃고 떠들며, 시술과 관리 받고 돌아가실 수 있으시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많은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머리 스타일(Style)을 연출해 드리고 싶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와 시술의 완성도에 더욱더 만족하시도록 노력하며 ‘디자인엠’을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1020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폭풍 인기를 끌고 있는 마카롱은 이들에게 달콤함을 선사해주는 디저트이다. 마카롱은 아몬드 가루를 주원료로 구워낸 작고 동그란 모양의 ‘꼬끄’사이에 버터와 여러 가지 맛을 내어주는 재료를 사용한 ‘필링’을 채워 만든 고급 디저트인데, 수제로 만든 마카롱은 까다로운 제작과정 만큼이나 유통이나 보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제 마카롱의 유통기한은 대략 3~4일 남짓 된다고 한다. 수제로 만든 마카롱의 유통기한이나 보관방법이 까다로운 이유는 제품에 일체의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기 때문인데, 특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을 경우 마카롱 고유의 식감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나 냉동 보관을 하면, 길게는 3주까지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마카롱은 얼지 않을 만큼의 차가운 온도일수록 고유의 맛과 식감이 살아난다. 대구 동구 율하지구에 위치한 마카롱 전문점 ‘앤 마카롱’은 직접 만든 마카롱과다쿠아즈, 머랭쿠키, 스콘 등 수제 디저트를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이곳의 박재식, 송선미 대표는 ‘마카롱은 달고 비싼 젊은이들만의 디저트’ 라는 편견을 깨트리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적인 마카롱보다 색소 첨가량과 당도는 확 줄이고 식감과 풍미는 더욱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카롱’을 만들어내고 있다.이곳의 마카롱은 정통 이탈리안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게 수십 가지 종류의 마카롱이 준비되어 있으며특별히맛과 식감은 그대로 살리고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만들어낸 컵 마카롱은 여느 마카롱 가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스페셜 아이템이다. ‘앤 마카롱’은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일에만 영업을 하는 대다수의 수제 마카롱 가게와는 다르게 언제든지편안한 시간대에 방문해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 가족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든다는 신념과 품질에 대한자부심으로행복을 가득 담은마카롱을 제공하고 싶다는 ‘앤 마카롱’의 박재식, 송선미 대표를 만나 달콤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 사진 = 대구 '앤마카롱' 외부전경과 내부전경 ] Q. 대표님과 앤 마카롱의 간단한 소개. A. 저희 앤 마카롱은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마카롱을 주력으로판매하고 있는 수제 디저트 전문점이며, 언제든지 고객분들께서 최고 품질의 맛있는 마카롱을 드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Q. 마카롱의 유래 A. 흔히들 마카롱은 프랑스 간식이라고 많이 알고 계시는데 사실 마카롱의 시초는 이탈리아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아몬드라는 열매를 요리에 사용하게 되면서 아몬드 페이스트가 개발되었고, 이 무렵 이탈리아의 귀족 여인과 프랑스의 왕이 결혼하게 되는데 귀족 여인 측의 요리사들이 아몬드 페이스트를 재료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마카롱입니다. 마카롱은 ‘반죽을 치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마카로네’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아몬드 가루를 주원료로 한 작고 동그란 모양의 ‘꼬끄’사이에 버터와 여러 가지 맛을 내어주는 재료를 사용한 ‘필링’을 채워 만든 디저트입니다. [ 사진 = 대구 '앤마카롱' 마카롱 ] Q. 마카롱 전문점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이곳이원래는 저희가 운영을 하기 전부터 수제 마카롱 분야에서는 유명한 선생님이 운영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우리 가족들이 안심하고 먹을 생각으로 그 선생님께 마카롱을 비롯한 여러 디저트 메뉴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피치 못할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기도 지역으로 이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가게를 내놓았던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인수하겠다고 졸라대는 상황이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저희를 좋게 봐 주셨는지 창업까지는 생각이 없었던 저희에게 그동안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 줄 테니 이곳을 잘 지켜주기를 권하셨습니다. 대신 내 가족들에게 먹이겠다는 그 초심을 잃지 말아 달라는 당부를 하셨고, 그렇게 저희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후 조금 더 큰마음을 품고 디저트 전문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하시고 어려웠던 점. A. 좋은 재료, 좋은 스승, 황금비율 레시피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 것으로 온전하게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남들 보다 일찍 가게 문을 열고 마감시간이 지나 자정이 넘게까지 조리법을 연구하고 그렇게 몇 달을 매달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힘듦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잘 견디고 노력했기 때문에 현재의 앤 마카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수제 마카롱의 장점. A. 수제이기 때문에 모든 재료들을 저희가 직접 선택합니다. 단가가 비싸더라고 최상급 재료를 고집하고 계란 같은 경우 신선함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로 왕복 1시간여 거리의 농장 직판장까지 가서 구매합니다. 또한 저희 마카롱은 색소 사용량을 가급적이면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항상 ‘내 가족이 먹는 간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재료들로 최선을 다해 만들어내고 있으니 앤 마카롱의 디저트들은 맛있고 행복하게 건강까지 챙기면서 드실 수 있습니다. Q. 앤 마카롱의 대표적인 메뉴 소개. A. 저희 앤 마카롱은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이 있으며, 계절이나 특정 시즌에 따라 색다른 메뉴도 선보입니다. 요즘 같은 겨울에는 청귤 마카롱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늘어가고 있어요. 마카롱 외에도 어디에서도 접하기 힘든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컵 마카롱과 한 번 맛보면 마카롱은 뒷전이 되어버리는 폭신폭신한 식감이 일품인 다쿠아즈와 입안에 들어가면 마법처럼 녹아내리는 머랭 쿠키도 마카롱 못지않게 많은 사랑 받고 있습니다. Q. 마카롱을 찾으시는 손님들의 연령층. A. 저희 가게를 주로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은 대부분 10대에서 30대 여성분들이 많으신데 시간이 지날수록 유치원 귀염둥이서 손주들 선물해준다며 오시는 장년층 분들까지 그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하는 남성 손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Q. 마카롱의 보관 기간. A. 마카롱은 구입 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마카롱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꼭 보관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냉장 또는 냉동보관을 추천합니다. 냉장상태에서는 대략 3~4일, 냉동상태에서는 대략 3주 정도 보관이 가능한데 실제로 더 긴 시간 동안 냉장, 냉동을 해도 먹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식감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드시라고 권유합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마카롱은 얼기 직전의 온도에서(약 0~4 ℃ 사이) 드시면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사진 = 대구 ' 앤마카롱' 마카롱 ] Q. 앤 마카롱의 장점. A. 저희는 개별 포장을 하고 있어요. 이건 단점일 수도 있는데 개별 포장을 하지 않고 마카롱을 진열하거나 보관하면눈으로 보기에는 이뻐 보이고 작업의 편리성도 있겠지만,아무래도 먹는 음식이다 보니 맛은 기본이고 위생적인 부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비주얼과 작업 편의성을 뒤로하고 개별 포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저희는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컵 마카롱이 있는데요. 이 컵 마카롱은 타 수제 마카롱 가게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마카롱의 식감과디자인은 그대로이면서한 컵에 여러 가지의 다양한 맛들이 들어있는 마카롱계의 종합선물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저희는 월요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오픈하여 저녁 7시 30분에 마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픈 날짜를 제한하는 대다수 마카롱 가게와는 달리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마카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의 방향성. A. 요즘 소규모 식당을 살리자는 취지의 TV프로그램을 보면, 그중 유명세를 치른 후 초심을 잃고 변해가는 가게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게 운영을 하다 보면 가끔씩 충분한 금액을 드릴 테니 기술과 레시피를 전수해달라는 제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제의를 받아들이면 돈은 쉽게 많이 벌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앤 마카롱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마카롱이지만 그 실체는 여러분들을 위한 정성이자 저희 마카롱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고객분들은 그 정성과 자부심을 인정해주시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시는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자부심은 가지되 늘 겸손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1020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폭풍 인기를 끌고 있는 마카롱은 이들에게 달콤함을 선사해주는 디저트이다. 마카롱은 아몬드 가루를 주원료로 구워낸 작고 동그란 모양의 ‘꼬끄’사이에 버터와 여러 가지 맛을 내어주는 재료를 사용한 ‘필링’을 채워 만든 고급 디저트인데, 수제로 만든 마카롱은 까다로운 제작과정 만큼이나 유통이나 보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제 마카롱의 유통기한은 대략 3~4일 남짓 된다고 한다. 수제로 만든 마카롱의 유통기한이나 보관방법이 까다로운 이유는 제품에 일체의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기 때문인데, 특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을 경우 마카롱 고유의 식감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나 냉동 보관을 하면, 길게는 3주까지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마카롱은 얼지 않을 만큼의 차가운 온도일수록 고유의 맛과 식감이 살아난다.     대구 동구 율하지구에 위치한 마카롱 전문점 ‘앤 마카롱’은 직접 만든 마카롱과다쿠아즈, 머랭쿠키, 스콘 등 수제 디저트를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이곳의 박재식, 송선미 대표는 ‘마카롱은 달고 비싼 젊은이들만의 디저트’ 라는 편견을 깨트리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적인 마카롱보다 색소 첨가량과 당도는 확 줄이고 식감과 풍미는 더욱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카롱’을 만들어내고 있다.이곳의 마카롱은 정통 이탈리안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게 수십 가지 종류의 마카롱이 준비되어 있으며특별히맛과 식감은 그대로 살리고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로 만들어낸 컵 마카롱은 여느 마카롱 가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스페셜 아이템이다. ‘앤 마카롱’은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일에만 영업을 하는 대다수의 수제 마카롱 가게와는 다르게 언제든지편안한 시간대에 방문해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 가족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든다는 신념과 품질에 대한자부심으로행복을 가득 담은마카롱을 제공하고 싶다는 ‘앤 마카롱’의 박재식, 송선미 대표를 만나 달콤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 사진 = 대구 '앤마카롱' 외부전경과 내부전경 ]   Q. 대표님과 앤 마카롱의 간단한 소개. A. 저희 앤 마카롱은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마카롱을 주력으로판매하고 있는 수제 디저트 전문점이며, 언제든지 고객분들께서 최고 품질의 맛있는 마카롱을 드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Q. 마카롱의 유래 A. 흔히들 마카롱은 프랑스 간식이라고 많이 알고 계시는데 사실 마카롱의 시초는 이탈리아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아몬드라는 열매를 요리에 사용하게 되면서 아몬드 페이스트가 개발되었고, 이 무렵 이탈리아의 귀족 여인과 프랑스의 왕이 결혼하게 되는데 귀족 여인 측의 요리사들이 아몬드 페이스트를 재료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마카롱입니다. 마카롱은 ‘반죽을 치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마카로네’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아몬드 가루를 주원료로 한 작고 동그란 모양의 ‘꼬끄’사이에 버터와 여러 가지 맛을 내어주는 재료를 사용한 ‘필링’을 채워 만든 디저트입니다. [ 사진 = 대구 '앤마카롱' 마카롱 ]   Q. 마카롱 전문점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이곳이원래는 저희가 운영을 하기 전부터 수제 마카롱 분야에서는 유명한 선생님이 운영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우리 가족들이 안심하고 먹을 생각으로 그 선생님께 마카롱을 비롯한 여러 디저트 메뉴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피치 못할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기도 지역으로 이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가게를 내놓았던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인수하겠다고 졸라대는 상황이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저희를 좋게 봐 주셨는지 창업까지는 생각이 없었던 저희에게 그동안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 줄 테니 이곳을 잘 지켜주기를 권하셨습니다. 대신 내 가족들에게 먹이겠다는 그 초심을 잃지 말아 달라는 당부를 하셨고, 그렇게 저희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후 조금 더 큰마음을 품고 디저트 전문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하시고 어려웠던 점. A. 좋은 재료, 좋은 스승, 황금비율 레시피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 것으로 온전하게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남들 보다 일찍 가게 문을 열고 마감시간이 지나 자정이 넘게까지 조리법을 연구하고 그렇게 몇 달을 매달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힘듦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잘 견디고 노력했기 때문에 현재의 앤 마카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수제 마카롱의 장점. A. 수제이기 때문에 모든 재료들을 저희가 직접 선택합니다. 단가가 비싸더라고 최상급 재료를 고집하고 계란 같은 경우 신선함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로 왕복 1시간여 거리의 농장 직판장까지 가서 구매합니다. 또한 저희 마카롱은 색소 사용량을 가급적이면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항상 ‘내 가족이 먹는 간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재료들로 최선을 다해 만들어내고 있으니 앤 마카롱의 디저트들은 맛있고 행복하게 건강까지 챙기면서 드실 수 있습니다. Q. 앤 마카롱의 대표적인 메뉴 소개. A. 저희 앤 마카롱은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이 있으며, 계절이나 특정 시즌에 따라 색다른 메뉴도 선보입니다. 요즘 같은 겨울에는 청귤 마카롱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늘어가고 있어요. 마카롱 외에도 어디에서도 접하기 힘든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컵 마카롱과 한 번 맛보면 마카롱은 뒷전이 되어버리는 폭신폭신한 식감이 일품인 다쿠아즈와 입안에 들어가면 마법처럼 녹아내리는 머랭 쿠키도 마카롱 못지않게 많은 사랑 받고 있습니다.   Q. 마카롱을 찾으시는 손님들의 연령층. A. 저희 가게를 주로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은 대부분 10대에서 30대 여성분들이 많으신데 시간이 지날수록 유치원 귀염둥이서 손주들 선물해준다며 오시는 장년층 분들까지 그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하는 남성 손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Q. 마카롱의 보관 기간. A. 마카롱은 구입 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마카롱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꼭 보관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냉장 또는 냉동보관을 추천합니다. 냉장상태에서는 대략 3~4일, 냉동상태에서는 대략 3주 정도 보관이 가능한데 실제로 더 긴 시간 동안 냉장, 냉동을 해도 먹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식감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드시라고 권유합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마카롱은 얼기 직전의 온도에서(약 0~4 ℃ 사이) 드시면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사진 = 대구 ' 앤마카롱' 마카롱 ] Q. 앤 마카롱의 장점. A. 저희는 개별 포장을 하고 있어요. 이건 단점일 수도 있는데 개별 포장을 하지 않고 마카롱을 진열하거나 보관하면눈으로 보기에는 이뻐 보이고 작업의 편리성도 있겠지만,아무래도 먹는 음식이다 보니 맛은 기본이고 위생적인 부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비주얼과 작업 편의성을 뒤로하고 개별 포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저희는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컵 마카롱이 있는데요. 이 컵 마카롱은 타 수제 마카롱 가게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마카롱의 식감과디자인은 그대로이면서한 컵에 여러 가지의 다양한 맛들이 들어있는 마카롱계의 종합선물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저희는 월요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오픈하여 저녁 7시 30분에 마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픈 날짜를 제한하는 대다수 마카롱 가게와는 달리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마카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의 방향성. A. 요즘 소규모 식당을 살리자는 취지의 TV프로그램을 보면, 그중 유명세를 치른 후 초심을 잃고 변해가는 가게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게 운영을 하다 보면 가끔씩 충분한 금액을 드릴 테니 기술과 레시피를 전수해달라는 제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제의를 받아들이면 돈은 쉽게 많이 벌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앤 마카롱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마카롱이지만 그 실체는 여러분들을 위한 정성이자 저희 마카롱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고객분들은 그 정성과 자부심을 인정해주시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시는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자부심은 가지되 늘 겸손하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는 자녀들이 많은 교육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수단을 통해 ‘미술’은 치료 목적으로 쓰일 정도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다. 미술은 자아 표출의 한 방법으로 게르만, 케겔 등의 학자들은 인간 학습의 80%는 시각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특히, 창의력, 기억력, 두뇌개발, 정서 안정 등 많은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어 오늘날 더욱 각광받고 있는교육이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드로잉 정거장'은 집에서 하지 못했던 다양한 물감을 이용한 미술 놀이를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12개월 이상이라면 나이 제한 없이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시각·촉각의 다양한 자극을 느껴볼 수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밖에 보이는 계절마다 다른 색감의 풍경들이 비치는 창문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적인 공간을 느낄수 있는 장소이다. ‘드로잉 정거장’에서는 미술 체험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몸으로 미술을 느낄 수 있는 '드로잉 정거장'의 윤혜정, 강은경 대표를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왼쪽 강은경 대표, 오른쪽 윤혜정대표 ] Q. 업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두 대표 모두 미술을 전공 한 후, 작가 활동과 더불어 아동 미술 교육 분야에 종사하며 시간·공간적 제약이 있는 단순한 그리기만으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에 한계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계발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장소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들모두 미술 전공자로 구성되어 있어전문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수 있고, 집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물감 놀이를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Q. 이용 제한이 있는지? A. 나이는 12개월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그림 표현이 서투른 어린아이들은 물감과 도구들을 이용한 오감체험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는 나이 제한이 없어서 지체장애인들처럼 나이가 많지만 미술체험을 필요로 하는성인분들이 오셔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요.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아이들 체험 모습 ] Q.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A.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면 ‘페인팅’물감 시간과 ‘거품’물감 시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물감 종류와 체험 활동에 따른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페인팅’물감 시간은 다양한 색상의 진득한 원액의 물감을 ‘그림’이라는 수단을 통해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서는 스케치북으로만 한정되어 있던 공간에서 벗어나 바닥, 벽, 유리창 곳곳에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게끔 합니다. ‘거품’물감 시간은 색다른 촉감의 거품 형태의 물감을 통해 손과 발을 비롯한 온몸으로 오감 미술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특히 특수한 장치를 이용한 야광 효과를 통해 시각적인 흥미를 배가시켜 주어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는 어린 연령층의 아이들도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준비된 정규 프로그램 이외에도 야외의 앞과 뒷 공간에 마련되어 있는 모래놀이터, 물놀이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체험사진과 수업재료 ] Q. 준비물이 있다면? A. 미술용 앞치마와 세면도구, 수건 등이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물감을 이용한 시간이기 때문에 옷이 더러워질 수 있어 오염되어도 괜찮은 옷 또는 방수가 되는 전신 수트를 착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혹시 준비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전신 수트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걱정 없이 방문하여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Q. '드로잉 정거장'만의 차별점? A.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드로잉 정거장’ 에서는 창밖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며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시 바쁜 현실에서 떨어져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에서 다양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지루하지 않게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른들 역시 오래 전 고향집에 온 느낌으로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편히 쉬어갈 수 있습니다. ‘드로잉 정거장’에서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건강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음식 또한 대부분의 식재료를 유기농, 친환경 제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외부 전경 ] Q. 마지막 한마디 ‘드로잉 정거장’ 이라는 공간에서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평소에는 펼쳐보기 어려울 수 있는 자유로움, 갇혀 있을 수 있던 여러 감정들을 마음껏 내보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미래는 지금 이 아이들로부터 시작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이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에 ‘드로잉 정거장’도 진심을 다해 계속하여 성장하겠습니다.어릴 적부터 부모는 자녀들이 많은 교육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수단을 통해 ‘미술’은 치료 목적으로 쓰일 정도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다.   미술은 자아 표출의 한 방법으로 게르만, 케겔 등의 학자들은 인간 학습의 80%는 시각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특히, 창의력, 기억력, 두뇌개발, 정서 안정 등 많은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어 오늘날 더욱 각광받고 있는교육이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드로잉 정거장'은 집에서 하지 못했던 다양한 물감을 이용한 미술 놀이를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12개월 이상이라면 나이 제한 없이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시각·촉각의 다양한 자극을 느껴볼 수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밖에 보이는 계절마다 다른 색감의 풍경들이 비치는 창문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적인 공간을 느낄수 있는 장소이다. ‘드로잉 정거장’에서는 미술 체험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몸으로 미술을 느낄 수 있는 '드로잉 정거장'의 윤혜정, 강은경 대표를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왼쪽 강은경 대표, 오른쪽 윤혜정대표 ]     Q. 업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두 대표 모두 미술을 전공 한 후, 작가 활동과 더불어 아동 미술 교육 분야에 종사하며 시간·공간적 제약이 있는 단순한 그리기만으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에 한계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계발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장소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들모두 미술 전공자로 구성되어 있어전문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수 있고, 집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물감 놀이를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Q. 이용 제한이 있는지? A. 나이는 12개월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그림 표현이 서투른 어린아이들은 물감과 도구들을 이용한 오감체험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는 나이 제한이 없어서 지체장애인들처럼 나이가 많지만 미술체험을 필요로 하는성인분들이 오셔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요.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아이들 체험 모습 ]   Q.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A.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면 ‘페인팅’물감 시간과 ‘거품’물감 시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물감 종류와 체험 활동에 따른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페인팅’물감 시간은 다양한 색상의 진득한 원액의 물감을 ‘그림’이라는 수단을 통해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서는 스케치북으로만 한정되어 있던 공간에서 벗어나 바닥, 벽, 유리창 곳곳에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게끔 합니다.   ‘거품’물감 시간은 색다른 촉감의 거품 형태의 물감을 통해 손과 발을 비롯한 온몸으로 오감 미술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특히 특수한 장치를 이용한 야광 효과를 통해 시각적인 흥미를 배가시켜 주어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는 어린 연령층의 아이들도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준비된 정규 프로그램 이외에도 야외의 앞과 뒷 공간에 마련되어 있는 모래놀이터, 물놀이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체험사진과 수업재료 ] Q. 준비물이 있다면? A. 미술용 앞치마와 세면도구, 수건 등이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물감을 이용한 시간이기 때문에 옷이 더러워질 수 있어 오염되어도 괜찮은 옷 또는 방수가 되는 전신 수트를 착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혹시 준비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전신 수트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걱정 없이 방문하여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Q. '드로잉 정거장'만의 차별점? A.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드로잉 정거장’ 에서는 창밖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며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시 바쁜 현실에서 떨어져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에서 다양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지루하지 않게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른들 역시 오래 전 고향집에 온 느낌으로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편히 쉬어갈 수 있습니다. ‘드로잉 정거장’에서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건강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음식 또한 대부분의 식재료를 유기농, 친환경 제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울산 '드로잉정거장' 외부 전경 ] Q. 마지막 한마디 ‘드로잉 정거장’ 이라는 공간에서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평소에는 펼쳐보기 어려울 수 있는 자유로움, 갇혀 있을 수 있던 여러 감정들을 마음껏 내보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미래는 지금 이 아이들로부터 시작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이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에 ‘드로잉 정거장’도 진심을 다해 계속하여 성장하겠습니다. 

현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이다. 마카롱이란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크러스트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채워 샌드위치 형식으로 만든 쿠키이다. 마카롱의 종류는 다양하며 요즘에는, 필링을 두껍게 채운 일명, 뚱카롱이 달콤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북로에 위치한 디저트 마카롱전문점 '마더품 (마카롱에 더한 품격)세천점'은 직접 수제로 만든 두꺼운 마카롱을 판매하는 곳이다. 마더품의 마카롱들은 개성 있는 디자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달콤한 맛에 있어서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더품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황 치즈, 티라미수 초코, 더블 바닐라 이 3가지는 꼭 먹어봐야 할 마카롱이라고 하며, 소비가 잘 되는 인기 있는 디저트 중 하나라고 전했다.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의 같은 경우, 판매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디저트를 구매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가게 문이 열리지도 않은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 기다리기도 한다. 하지만, 마더품은 많은 이들이 먹을 수 있게 오픈 때부터 마감 때까지 주기적으로 생산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족한 마카롱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채워 넣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마더품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디저트들을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더품의 노현정대표는‘디저트를 사랑하는 이들의 입속에 달콤한 행복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하며 ‘지금보다 마카롱 디자인과 맛에 신경을 쓰며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더품(마카롱에 더한 품격)의 노현정대표를 만나 보았다. Q. 마더품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A. 마카롱에 더한 품격을 줄여 말한 것입니다. 저희가 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는 마카롱과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디저트머랭쿠키 들이 손님의 입속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공간이기도 하죠. Q. 마카롱이란? A. 마카롱은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쫀득한 꼬끄후레이크 사이에 필링을 채워 만든 쿠키이며 달콤한 맛이 일품인 디저트입니다. 저희는 이 마카롱 안에 들어 있는 필링을 두껍게 채워 넣어, 뚱카롱으로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Q. 마더 품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예전에 10년 가까이 서비직에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아기를 낳고 돌보게 되었죠. 서비스 직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기본 10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아이한테 신경을 너무 못써주고 있어서,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게 되었죠. 그러다 아이가 크고 초등학교를 보내게 되었고, 예전부터 해왔던 서비스직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저만의 디저트 카페를 창업하게 되었어요. Q. 주로 오시는 고객층. A. 저희 마더품 주위에는 학교가 없어서 10대 학생들은 방문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20~30대 여성분들이 많은 방문을 해주시고 있어요. Q. 마더품의 대표적인 마카롱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 A. 저희 가게에서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들이 많지만, 황 치즈, 티라미수 초코, 더블 바닐라 이 세 가지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 마더품에서 소비가 잘되는 디저트 중 하나이며,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카롱이기 때문이죠. Q. 돌아가는 업무 시스템. A. 마더품은 연중무휴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11시 30분부터~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손님들이 많다 보니 조금 더 늦게까지 운영을 하기도 해요. 저희는 그냥 마카롱이 아니라 일명 뚱카롱이라고 해서 필링을 굉장히 두껍게 채워놓고 있습니다. 주로 여성분들이 많이 방문을 하시기 때문에 맛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또한 섬세하게 신경 써서 만들고 있죠. Q. 마카롱을 보관할 때 팁. A. 마카롱은 냉동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꺼낸 후 10분 안에 드시는 게 맛있습니다. 필링이 녹았을 경우 냉동고에 넣어 다시 차갑게 해서 드세요. 구매하신 후 최대한 빨리 드시길 권장 드리며, 이틀 이상 보관하실 경우 꼭 냉동 보관을 해주세요. Q. 마더품의 장점. A.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의 같은 경우, 판매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디저트를 구매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가게 문이 열리지도 않은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 기다리기도 합니다. 저희는 11시 30부터~ 6시까지 운영을 하면서 소비가 되어 부족한 마카롱들을 주기적으로 채워 넣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기다리지 않고 구매를 하실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마카롱를 제조하는 주방을 보시면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손님들이 마카롱을 어떻게 만드는지 직접 보실 수 있으며, 위생에 대해서도 깔끔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있죠. Q.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 A. 마카롱이 요즘 인기가 많은 디저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딜 가나 조기 매진이 되는 마카롱 집들이 많죠. 저희 마더품은 앞으로도 많은 마카롱을 만들어 조기품절 없는 마카롱집 으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또한 손님들에게 달달함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마카롱 메뉴 개발을 위해, 여러 가지를 테스트를 해 볼 생각이며, 맛과 디자인의 질을 지금보다 더 올리고 싶어요. 언제나 이 자리에서 손님들에게 달달함을 약속드리는 마더품이 되겠습니다.현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이다. 마카롱이란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크러스트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채워 샌드위치 형식으로 만든 쿠키이다. 마카롱의 종류는 다양하며 요즘에는, 필링을 두껍게 채운 일명, 뚱카롱이 달콤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북로에 위치한 디저트 마카롱전문점 '마더품 (마카롱에 더한 품격)세천점' 은 직접 수제로 만든 두꺼운 마카롱을 판매하는 곳이다. 마더품의 마카롱들은 개성 있는 디자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달콤한 맛에 있어서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더품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황 치즈, 티라미수 초코, 더블 바닐라 이 3가지는 꼭 먹어봐야 할 마카롱이라고 하며, 소비가 잘 되는 인기 있는 디저트 중 하나라고 전했다.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의 같은 경우, 판매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디저트를 구매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가게 문이 열리지도 않은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 기다리기도 한다. 하지만, 마더품은 많은 이들이 먹을 수 있게 오픈 때부터 마감 때까지 주기적으로 생산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족한 마카롱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채워 넣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마더품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디저트들을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더품의 노현정대표는 ‘디저트를 사랑하는 이들의 입속에 달콤한 행복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하며 ‘지금보다 마카롱 디자인과 맛에 신경을 쓰며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더품(마카롱에 더한 품격)의 노현정대표를 만나 보았다.     Q. 마더품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A. 마카롱에 더한 품격을 줄여 말한 것입니다. 저희가 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는 마카롱과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디저트 머랭쿠키 들이 손님의 입속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공간이기도 하죠.     Q. 마카롱이란? A. 마카롱은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쫀득한 꼬끄후레이크 사이에 필링을 채워 만든 쿠키이며 달콤한 맛이 일품인 디저트입니다. 저희는 이 마카롱 안에 들어 있는 필링을 두껍게 채워 넣어, 뚱카롱으로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Q. 마더 품을 창업하게 된 계기. A. 예전에 10년 가까이 서비직에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아기를 낳고 돌보게 되었죠. 서비스 직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기본 10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아이한테 신경을 너무 못써주고 있어서,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게 되었죠. 그러다 아이가 크고 초등학교를 보내게 되었고, 예전부터 해왔던 서비스직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저만의 디저트 카페를 창업하게 되었어요.   Q. 주로 오시는 고객층. A. 저희 마더품 주위에는 학교가 없어서 10대 학생들은 방문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20~30대 여성분들이 많은 방문을 해주시고 있어요.     Q. 마더품의 대표적인 마카롱 3가지만 말씀해주세요. A. 저희 가게에서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들이 많지만, 황 치즈, 티라미수 초코, 더블 바닐라 이 세 가지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 마더품에서 소비가 잘되는 디저트 중 하나이며,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카롱이기 때문이죠.   Q. 돌아가는 업무 시스템. A. 마더품은 연중무휴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11시 30분부터~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손님들이 많다 보니 조금 더 늦게까지 운영을 하기도 해요. 저희는 그냥 마카롱이 아니라 일명 뚱카롱이라고 해서 필링을 굉장히 두껍게 채워놓고 있습니다. 주로 여성분들이 많이 방문을 하시기 때문에 맛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또한 섬세하게 신경 써서 만들고 있죠.   Q. 마카롱을 보관할 때 팁. A. 마카롱은 냉동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꺼낸 후 10분 안에 드시는 게 맛있습니다. 필링이 녹았을 경우 냉동고에 넣어 다시 차갑게 해서 드세요. 구매하신 후 최대한 빨리 드시길 권장 드리며, 이틀 이상 보관하실 경우 꼭 냉동 보관을 해주세요.   Q. 마더품의 장점. A.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의 같은 경우, 판매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디저트를 구매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가게 문이 열리지도 않은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 기다리기도 합니다. 저희는 11시 30부터~ 6시까지 운영을 하면서 소비가 되어 부족한 마카롱들을 주기적으로 채워 넣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기다리지 않고 구매를 하실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마카롱를 제조하는 주방을 보시면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손님들이 마카롱을 어떻게 만드는지 직접 보실 수 있으며, 위생에 대해서도 깔끔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있죠.   Q.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 A. 마카롱이 요즘 인기가 많은 디저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딜 가나 조기 매진이 되는 마카롱 집들이 많죠. 저희 마더품은 앞으로도 많은 마카롱을 만들어 조기품절 없는 마카롱집 으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또한 손님들에게 달달함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마카롱 메뉴 개발을 위해, 여러 가지를 테스트를 해 볼 생각이며, 맛과 디자인의 질을 지금보다 더 올리고 싶어요. 언제나 이 자리에서 손님들에게 달달함을 약속드리는 마더품이 되겠습니다.

환경의 악화로 미세먼지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피부 같은 경우 미세먼지와 직접적으로 맞닿는다. 피부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에 더욱 신경 쓸 수밖에 없다. 피부 상태에 따라 사람의 인상과 느낌을 달리 줄 수 있다. 그리하여 피부관리를 받으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구 남구 봉덕동에 피부관리로 소문난 '샤인스킨앤바디'의 김은주 원장은 피부의 겉만 아니라 속까지 책임지며, 방문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대표는 개인마다 피부를 만져보고 세안하여 피부 타입을 확인하며. 정확한 상담을 통해 피부 탄력에도 효과 있는 피부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매장에서 관리 후 가정에서 쓰는 제품과 세안법에도 신경 써 관리프로그램에 접목시키고 있다. 개인의 소유의 단독 건물이기에 매장 운영 지출비용을 줄여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가격을 뛰어넘는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김대표를 만나 이야기 나눠보자.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구 남구에 위치한 '샤인스킨앤바디'의 대표 김은주입니다. 맨 처음 창업은 2012년도에 작게 아파트에서 시작했습니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이 높고 처음 오셨던 분들은 아직까지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 속에서 8개월 전에 이곳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고객과의 신뢰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부관리 전문점입니다. Q. 주력 관리프로그램은 무엇인지? A.주력 프로그램은 있지만, 관리프로그램 틀에 중점을 두지 않고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객과 상담을 통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부관리 진행은 우선 몸의 근육을 풀어주며 피부의 겉만 중점을 두지 않고 피부 속까지 관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탄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주는 방향으로 맞춰가며, 개개인의 피부에 따라 알맞은 관리법을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객분들의 가정에서 잘못된 피부관리법을 바로잡아주고 개인에 맞는 제품이나 세안법 등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Q. 피부관리 습관에 신경 써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A.피부는 굉장히 예민하며, 외부에 노출이 많이 있습니다. 관리를 받으면 효과가 있지만, 개인의 피부관리 습관에 따라 나타나는 효과 또한 다르기 때문에 신경을 써 드립니다. 보통 피부관리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피부 타입에 따른 제품을 사용하기보단 가격이 저렴하고, 유명인들이 사용해 화제가 된 제품을 사용하기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가급적 추천드리진 않아요. 화장품은 피부타입에 따라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과 돈을 투자해 피부관리만 받고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제품들을 사용한다면 관리받은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의 피부관리 습관인데, 이 부분은 소통을 통하여 개선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Q. 고객들이 피부관리를 받는 이유가? A.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되돌리기 힘듭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피부 노화는 당연하지만 관리를 잘 한다면 피부 노화의 속도 또한 늦춰질 수 있죠. 이목구비는 시술을 통해 변화를 줄 수 있지만 피부의 경우 꾸준하게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바뀌기 어려워요.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 관리받으면 효과가 분명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고객들의 주 연령층은? A. 85세 할아버지가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최고령자 고객님입니다. 주 고객은 여성분들이 대부분이지만 고객님의 10%는 남성분이세요. 남성 고객 같은 경우 피부미용을 처음 접할 때는 가족이나 지인 여성분들을 같이 오시곤 하는데, 피부관리 받는 것에 어색함이 있어 쑥스러워 하세요. 하지만 효과를 보시고 꾸준히 방문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장은 예약을 통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남성 고객과 여성 고객이 매장 내에 마주 치는 일은 없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Q. '샤인 스킨앤바디'만의 장점이 있다면? A. 단독 건물 매장이기 때문에 시끄럽지 않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장 운영비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인 것 같아요. 피부미용 관리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르겠지만,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피부관리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A. 단독주택이지만 1층만 매장으로 사용하고 2층은 개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더 크게 넓혀 2층까지 모두 관리받을 수 있는 매장으로 넓히고 싶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번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든 고객께 질 높은 관리를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환경의 악화로 미세먼지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피부 같은 경우 미세먼지와 직접적으로 맞닿는다. 피부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에 더욱 신경 쓸 수밖에 없다. 피부 상태에 따라 사람의 인상과 느낌을 달리 줄 수 있다. 그리하여 피부관리를 받으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구 남구 봉덕동에 피부관리로 소문난 '샤인스킨앤바디'의 김은주 원장은 피부의 겉만 아니라 속까지 책임지며, 방문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대표는 개인마다 피부를 만져보고 세안하여 피부 타입을 확인하며. 정확한 상담을 통해 피부 탄력에도 효과 있는 피부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매장에서 관리 후 가정에서 쓰는 제품과 세안법에도 신경 써 관리프로그램에 접목시키고 있다. 개인의 소유의 단독 건물이기에 매장 운영 지출비용을 줄여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가격을 뛰어넘는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김대표를 만나 이야기 나눠보자.   Q.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구 남구에 위치한 '샤인스킨앤바디'의 대표 김은주입니다. 맨 처음 창업은 2012년도에 작게 아파트에서 시작했습니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이 높고 처음 오셨던 분들은 아직까지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 속에서 8개월 전에 이곳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고객과의 신뢰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부관리 전문점입니다.   Q. 주력 관리프로그램은 무엇인지? A.주력 프로그램은 있지만, 관리프로그램 틀에 중점을 두지 않고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객과 상담을 통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부관리 진행은 우선 몸의 근육을 풀어주며 피부의 겉만 중점을 두지 않고 피부 속까지 관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탄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주는 방향으로 맞춰가며, 개개인의 피부에 따라 알맞은 관리법을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객분들의 가정에서 잘못된 피부관리법을 바로잡아주고 개인에 맞는 제품이나 세안법 등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Q. 피부관리 습관에 신경 써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A.피부는 굉장히 예민하며, 외부에 노출이 많이 있습니다. 관리를 받으면 효과가 있지만, 개인의 피부관리 습관에 따라 나타나는 효과 또한 다르기 때문에 신경을 써 드립니다. 보통 피부관리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피부 타입에 따른 제품을 사용하기보단 가격이 저렴하고, 유명인들이 사용해 화제가 된 제품을 사용하기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가급적 추천드리진 않아요. 화장품은 피부타입에 따라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과 돈을 투자해 피부관리만 받고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제품들을 사용한다면 관리받은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의 피부관리 습관인데, 이 부분은 소통을 통하여 개선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Q. 고객들이 피부관리를 받는 이유가? A.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되돌리기 힘듭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피부 노화는 당연하지만 관리를 잘 한다면 피부 노화의 속도 또한 늦춰질 수 있죠. 이목구비는 시술을 통해 변화를 줄 수 있지만 피부의 경우 꾸준하게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바뀌기 어려워요.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 관리받으면 효과가 분명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고객들의 주 연령층은? A. 85세 할아버지가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최고령자 고객님입니다. 주 고객은 여성분들이 대부분이지만 고객님의 10%는 남성분이세요. 남성 고객 같은 경우 피부미용을 처음 접할 때는 가족이나 지인 여성분들을 같이 오시곤 하는데, 피부관리 받는 것에 어색함이 있어 쑥스러워 하세요. 하지만 효과를 보시고 꾸준히 방문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매장은 예약을 통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남성 고객과 여성 고객이 매장 내에 마주 치는 일은 없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Q. '샤인 스킨앤바디'만의 장점이 있다면? A. 단독 건물 매장이기 때문에 시끄럽지 않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장 운영비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인 것 같아요. 피부미용 관리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르겠지만,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과 피부관리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A. 단독주택이지만 1층만 매장으로 사용하고 2층은 개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더 크게 넓혀 2층까지 모두 관리받을 수 있는 매장으로 넓히고 싶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번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든 고객께 질 높은 관리를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3D 프린팅 기술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토대로 근육이나 치아는 물론이며 건물과 자동차까지 경제적으로 제작 가능하며, 노동력과 노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각종 소요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D 프린팅 기술은 현재 유럽과 미국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나만의 개성 있는 차량 보유가 가능해졌고 고임금 노동을 필요로 해왔던 일들이 3D 프린팅 기술로 하여금 사람의 노동력이 필요 없게 발전하는 추세이다. 또한 의료부분까지 침투하여 치아의 형태와, 사람의 두개골과 일치하는 모양의 금속 출력물까지 가능하다 이처럼 머잖아 인류의 삶을 바꿀 4차 산업에 많은 관심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애니마투스’ 원장 박형근 대표는 이처럼 빠르게 변화해가는 4차 산업 세상에서 사람이 시각적이나 공학적으로 더 뛰어난 부분을 ‘애니마투스’만을 통해 발굴해 낼 것이라고 말한다. [ 사진 = 애니마투스 디자인학원 박형근 원장]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애니마투스’ 디자인학원 원장이며 20년 넘게 학원생을 가르치고 있고, 나이 50을 넘어가면서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같이 변화해가면서 AI가 할 수 없는 일들 즉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며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애니마투스’ 디자인 학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90년대에 영상 회사에 재직하고 있을 때 20대 후반이었고 한참 사회에 적응해 가고 있었는데 IMF가 터지게 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게 되었죠, 그때는 컴퓨터 그래픽이나 디자인 같은 게 더 소수의 전문적인 분야였기 때문에 이러한 전문지식을 갖고 고향에 내려가서 여태까지 쌓아온 정보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자’라고 생각하게 되어 설립하였습니다. Q. 전에도 디자인이나 미술 전공을 하셨는지? A. 네 전에도 미대를 나왔습니다. 한때 미술학원 입시 강사도 했었고 집안이 시골에서 농사짓고 워낙 가난했었으니 미술학원 입시 강의를 진행하면서 등록금을 벌어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Q. 학원생들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A. 책임감을 가지고 학원생들을 취업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수업이 연장되어도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Q. 지금은 어떤 것을 위주로 학원 운영을 하시는지? A. 현재는 3D 프린팅입니다, 3D 프린팅은 기술 개발에도 큰 영향이 있고 상당히 발전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모니터 안에 있는 허상을 실체로 뽑아내어 도색작업도 거치고 촬영하여 디지털에서 아날로그 그리고 다시 디지털로 경계선을 허물어뜨리는 다양한 시도를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아직도 3D 프린트에 대해서 생소한 분들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A. 잡지나 기사 내용을 저도 자주 보지만 3D 프린팅은 제조업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의료, 건축, 자동차 등에 많은 활용이 있는 것처럼 앞으로 실생활에서도 많이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3D 프린팅 기술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토대로 근육이나 치아는 물론이며 건물과 자동차까지 경제적으로 제작 가능하며, 노동력과 노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각종 소요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D 프린팅 기술은 현재 유럽과 미국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나만의 개성 있는 차량 보유가 가능해졌고 고임금 노동을 필요로 해왔던 일들이 3D 프린팅 기술로 하여금 사람의 노동력이 필요 없게 발전하는 추세이다. 또한 의료부분까지 침투하여 치아의 형태와, 사람의 두개골과 일치하는 모양의 금속 출력물까지 가능하다 이처럼 머잖아 인류의 삶을 바꿀 4차 산업에 많은 관심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애니마투스’ 원장 박형근 대표는 이처럼 빠르게 변화해가는 4차 산업 세상에서 사람이 시각적이나 공학적으로 더 뛰어난 부분을 ‘애니마투스’만을 통해 발굴해 낼 것이라고 말한다.     [ 사진 = 애니마투스 디자인학원 박형근 원장]     Q. 대표님의 간단한 소개 A. ‘애니마투스’ 디자인학원 원장이며 20년 넘게 학원생을 가르치고 있고, 나이 50을 넘어가면서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같이 변화해가면서 AI가 할 수 없는 일들 즉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며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애니마투스’ 디자인 학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90년대에 영상 회사에 재직하고 있을 때 20대 후반이었고 한참 사회에 적응해 가고 있었는데 IMF가 터지게 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게 되었죠, 그때는 컴퓨터 그래픽이나 디자인 같은 게 더 소수의 전문적인 분야였기 때문에 이러한 전문지식을 갖고 고향에 내려가서 여태까지 쌓아온 정보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자’라고 생각하게 되어 설립하였습니다.     Q. 전에도 디자인이나 미술 전공을 하셨는지? A. 네 전에도 미대를 나왔습니다. 한때 미술학원 입시 강사도 했었고 집안이 시골에서 농사짓고 워낙 가난했었으니 미술학원 입시 강의를 진행하면서 등록금을 벌어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Q. 학원생들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A. 책임감을 가지고 학원생들을 취업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수업이 연장되어도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Q. 지금은 어떤 것을 위주로 학원 운영을 하시는지? A. 현재는 3D 프린팅입니다, 3D 프린팅은 기술 개발에도 큰 영향이 있고 상당히 발전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모니터 안에 있는 허상을 실체로 뽑아내어 도색작업도 거치고 촬영하여 디지털에서 아날로그 그리고 다시 디지털로 경계선을 허물어뜨리는 다양한 시도를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아직도 3D 프린트에 대해서 생소한 분들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A. 잡지나 기사 내용을 저도 자주 보지만 3D 프린팅은 제조업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의료, 건축, 자동차 등에 많은 활용이 있는 것처럼 앞으로 실생활에서도 많이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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